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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의 이름이 알파벳 순서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비타민 A, B, C... 비타민의 이름이 알파벳 순으로 되어 있는 이유는 특별한게 아니라발견된 순서에 따라 철자를 부여한 것이것이라 합니다. 따라서 비타민 A가 제일 먼저 발견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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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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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최대 미스터리 중에 하나인 블랙홀은 어떻게 생성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블랙홀은 A.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에 근거를 둔 것이다. 물질이 극단적인 수축을 일으키면 그 안의 중력은 무한대가 되어 그 속에서는 빛 · 에너지 · 물질 · 입자의 어느 것도 탈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블랙홀의 생성은 태양보다 훨씬 무거운 별이 진화의 마지막 단계에서 강력한 수축으로 생긴다는 설과 약 200억 년 전 우주가 대폭발(Big Bang)로 창조될 때, 물질이 크고 작은 덩어리로 뭉쳐서 블랙홀이 무수히 생겨났다는 설이 있다. 실제로 태양 질량의 10배 이상인 별이 블랙홀이라면 그 반지름이 수십㎞밖에 안 되고, 반대로 중력은 지구의 100억 배 이상이 된다. 블랙홀은 직접 관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이론적으로만 존재해 왔으나, 근래에 X선 망원경으로 백조자리 X-1이라는 강력한 X선원을 발견하여 그 존재가 확실해졌다. 블랙홀은 우리 은하계 안에도 약 1억 개가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출처:지구과학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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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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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공동설은 어떤 근거로 나온 설 인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지동설이 승인된 18세기 이후에 나타난, 지구의 형태에 대한 이설. 지구 내부가 공동(空洞)으로, 거기에 생물의 거주도 가능하다는 설로, 대지를 핫 케이크처럼 평편하다고 생각하는 <지구평단설>과 함께 하는 기론(奇論)이다. 독자적인 과학적 논거(수평선이 반드시 호를 그리지는 않는다는 측량결과 등)를 제시하는 경우와, 고대의 공상적 우주관이나 성서의 가르침을 옹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등, 주장의 동기는 다양하다.지구공동설의 발단은 1683년에 할리혜성이라는 이름을 남긴 할리가 제창한 설에 의한다고 하며, 그는 지구 내부에 각각 화성, 금성, 수성과 같은 크기의 내구(內球)가 있다고 주장하고, 그 지구 내 세계에 생물이 사는 것도 가능할 것이라고 시사하였으며, 북극에 보이는 오로라는 지하광이 새어나온 것으로 추측했다. 1818년에는 미국의 군인 J.C. 신메스(1780~1829)가 남북 양극에 직경 수천 마일의 구멍이 뚫어져 있다고 주장, 그 내부에는 지하세계가 동심구상으로 존재하고, 지표의 바다는 극의 구멍에서 내부로 흘러간다고 하였고 이 <심메스의 구멍>을 확인하기 위한 탐정항해를 제안했는데 실현되지는 않았다. 또한 1870년에는 미국인 C.R. 티드(1839~1908)가 인류는 현재 이미 지곡의 뒤측에 살고 있으며, 태양이나 달은 지구공동의 내부에 떠있다는 설을 공표했다. 후에 그는 신봉자를 모아서 시카고에 공동체를 만들고, 공동설을 입증하기 위한 측량을 하였다. 이들 설은 레일리히 등이 신봉하는 샨바라 전설과 결부되어서 지저세계에 유토피아를 상정하는 경향이 있다.또한 지평평단설은 판다멘탈리스트 사이에 뿌리깊게 지지되며, W.G. 볼리바가 조직한 가톨릭의 공동체 <시온의 그리스도 사도교회>에서는 지구의 중심에 북극이 있으며, 남극은 원판형의 지구의 외주라고 믿었는데 평단설의 중요한 근거는 지각적으로 대지가 평면으로 보인다는 사실에 있다. 현재 캐나다에는 <평지협회(Flat Earth Society)>가 있는데, <인간의 지각과 일치하는 지구관>의 부활을 지향해서 활동하고 있다.출처:종교학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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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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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종류중에 메모리 반도체, 비메모리 반도체는 뭐가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메모리 반도체는 데이터 저장용으로 사용되는 반도체이고, 비메모리 반도체는 CPU나 GPU와 같은 중앙처리장치나 그래픽처리장치에서 사용되는 반도체로,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고 처리하는 반도체입니다.이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게임기 등 다양한 전자제품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5G, 전력전자,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이들은 비메모리 반도체의 고성능 처리 능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파운드리는 다른 회사의 설계를 바탕으로 칩을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들은 자체 제조 설비가 없고 대신 치부를 설계하고 개발하는 데 집중하기 때문에 팹리스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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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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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의 원리는,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자석이 물체를 당기거나 밀치는 힘을 ‘자기력’이라 하고, 자기력이 미치는 공간을 ‘자기장’이라 합니다. 자기장은 전류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자석을 구성하는 원자 안의 전자 운동에 의해 전류가 생기기 때문이지요. 원자 속 전자의 운동은 전류를 만들고, 그 전류에 의해 자기장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자석은 같은 극끼리는 밀치는 ‘척력’을, 다른 극끼리는 당기는 ‘인력’을 갖게 됩니다.그렇다면 모든 물질들이 원자로 이루어져 있는데도 대부분의 물질이 자석의 성질을 띠지 않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원자들 속의 전자의 운동에 의해 생기는 자기장들이 상쇄(서로 비겨 없어짐)되기 때문입니다. 한 원자 속의 전자 운동에 의해 발생한 자기장만큼 다른 원자 속 전자에 의해 자기장이 발생, 자기력을 잃게 되는 거죠.바늘을 자석에 오래 문지르면 바늘도 자석의 성질을 띱니다. 바늘을 이루는 원자 속 전자들이 자석의 영향을 받아 자석의 성질을 갖게 되는 겁니다. 이를 철의 ‘자화(자석화)’라 합니다. 막대 자석은 철을 자화시킨 것이지요.막대 자석을 절반으로 자르면 어떻게 될까요? 자석을 자르면 N극과 S극을 모두 가진 자석이 탄생합니다. 자석을 계속 잘라 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원자 상태에 이른다 해도 N극과 S극을 모두 갖춘 자석이 만들어진답니다.출처: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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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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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용어인 탄성계수가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탄성물질이 응력을 받았을 때 일어나는 변형률의 정도를 나타낸 것이다. 체적 탄성계수(혹은 비압축률, k)는 압력에 저항하는 정도를 나타낸다. 모든 방향으로 동일한 압력이 가해질 때, 응력은 압력의 변화(ΔP)이다. 변형률은 부피변화(ΔV)와 원래 부피(V)의 비율이다. 이러한 응력과 변형률의 비가 체적탄성계수(k)이다. 관계식은 이다.위의 방정식에서 볼 때, 응력(ΔP)을 받고 있는 어떤 물질이 부피의 변화를 전혀 일으키지 않는다면(ΔV = 0), 이 물질을 압축불능(k = ∞)이라고 한다. 반대로 작은 응력을 받고도 부피의 변화가 큰 물질은 k가 작으므로 쉽게 압축된다. 전단계수(혹은 강성률, μ)는 물질이 전단력에 저항하는 능력을 나타낸다. 정육면체 물질이 전단력을 받는 경우, 응력은 접선 힘(ΔF)을 이 힘이 가해진 면적(A)으로 나눈 값이다. 변형률은 전단변위(Δl)를 F가 가해진 면의 길이(l)로 나눈 것이다. 이러한 응력의 경우, 전단계수(μ)는 다음과 같다.전단력에 대한 저항 능력이 큰 물질(Δl ≈ 0)을 강성률이 크다(μ ≈ ∞)고 한다. 유체의 경우, 전단력에 대한 저항력이 전혀 없으므로(Δl ≈ ∞) 강성률이 없다(μ = 0)고 말한다. 체적탄성계수 k와 전단계수 μ는 밀도 ρ와 함께 실체파가 물질 속에서 얼마나 빨리 전파되는가를 결정하게 된다. 변형에 대한 저항력이 강한 물질일수록(즉, 체적탄성계수 k와 전단계수 μ가 클수록), 파가 빨리 전파된다. 실체파의 속도는 다음과 같이 나타낸다.이 외에도 탄성계수에는 막대기를 누르거나 잡아당길 때의 거동을 나타내는 영률(혹은 이완계수, E)과 늘어난 막대기의 횡변형률과 종변형률의 비인 포아송비(v)가 있다.출처:지구과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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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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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과 월식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지구는 태양 주위를 돌고, 달은 지구의 주위를 공전하고 있다. 그런데 아주 가끔 태양, 달, 지구가 일직선상에 나란히 위치하여 달의 그림자가 해를 가릴 때가 있다. 이때 지구에서 바라봤을 때 그림자 속에 속한 지역에서 바라본다면 태양이 달에 가려지는 현상을 보게 되는데, 이것을 일식이라고 한다.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면 개기일식(皆旣日蝕, total solar eclipse)이라고 하는데 이때는 낮인데도 밤처럼 어두워진다.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지 못하고 태양의 일부분만 가릴 때를 부분일식(部分日蝕, partial solar eclipse)이라고 하고, 아주 드물게 달이 태양의 가장자리만 남겨 둔채 가리는 것을 금환일식(金環日蝕, annular solar eclipse)이라고 한다. 일식이 일어나는 짧은 시간 동안에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 해가 가려지기 시작하면서 온도 변화를 바로 감지할 수 있다. 보통 개기일식이 일어나면 평소와 달리 5~10℃ 정도의 온도차가 생긴다고 한다. 또 해가 완전히 가려지면 빛도 완전히 사라져 개와 닭 등 가축들이 울부짖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1887년 8월 19일에 개기일식, 1948년 5월 21일에 금환일식이 있었다. 다음 개기일식은 2035년 9월 2일 오전 9시 40분경에 평양 근처에서 일어난다고 한다. 부분일식은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매년 관찰할 기회가 온다. 2009년 7월 22일 오전 9시 34분(서울 기준)을 전후로 일식이 일어났는데 낮 12시 15분까지 약 2시간 40여 분 동안 일식 쇼가 펼쳐졌다. 특히 개기일식은 매우 매력적인 천체 현상이다. 개기일식을 보려고 지구 반대편에 사는 사람들이 몇 달 전부터 개기일식이 일어나는 곳에 가기 위하여 비행기 표를 예약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개기일식은 모든 장소에서 완벽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몇 백 년에 한 번씩 일어나기 때문이다. 다만 일식을 자세히 보기 위하여 반드시 검은색 셀로판(cellophane)지가 있는 도구를 사용하여 관측해야 한다.태양, 지구, 달이 순서대로 나란히 서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지구의 그림자 때문에 달이 보이지 않거나 희미하게 보인다. 이것을 월식(月蝕, 달가림)이라고 한다. 달은 스스로 빛을 발할 수 없기 때문에 태양이 보내 주는 빛을 지구가 가리면 달에 어두운 그림자가 생긴다. 이것이 월식이다. 월식 때 달의 모습은 창백하고 잿빛이다. 이런 현상은 1태양년에 2~3회 일어날 수 있으며 지구의 밤인 지역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월식도 달 전체가 가려지는 개기월식(皆旣月蝕, total lunar eclipse)과 일부만 가려지는 부분월식(部分月蝕, partial eclipse)으로 나뉜다. 일식과는 달리 월식 때에는 지구 대기에서 산란된 빛 때문에 달은 어둡고 약간 붉은색을 띤다. 보통 달이 완전히 안 보이는 개기월식의 지속 시간은 약 3.5시간 정도라고 한다. 월식 장면을 제대로 목격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왜냐하면 그것이 월식인지 달이 저무는 모습인지 잘 모르고 지나칠 때가 많기 때문이다. 월식은 천문학 연구에서 아주 중요하다. 왜냐하면 월식 때 태양 복사가 차단되어 달 표면 물질의 반응을 연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달 토양의 구성과 열전도율(熱傳導率)을 분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출처: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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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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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신이라는 신소재는 어디에 활용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맥신(MXene)은 전이금속층과 탄소층이 교대로 쌓인 2차원 나노물질로 2011년 처음 발견됐다. 맥신은 전이금속층에서 높은 열 전도율과 높은 전기 전도율을 갖추고 있어 여러 금속화합물과 조합할 수 있다. 친수성을 띄고 다양한 용매에 잘 녹고 가공이 쉬워 반도체, 센서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된다.출처: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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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학
2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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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화란게 무엇인지가 궁금하며 종류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승화(昇華, sublimation)는 화학에서 어떤 물질이 액체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고체에서 기체로 변하는 위상전이(phase transition) 현상을 말한다. 또한 그와는 반대로 어떠한 물질이 액체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기체에서 고체로 변하는 현상도 승화라 한다.나프탈렌, 아이오딘, 드라이아이스 등이 대표적인 승화물질이다. 승화하는 원인은 일정한 증기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얼음도 0℃ 이하에서는 융해 과정 없이 기체가 되기도 한다. 얼어 있는 빨래가 마르거나, 눈사람의 크기가 며칠 지나면 작아지는 현상은 고체에서 기체로의 상태변화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승화할 때 흡수 또는 방출하는열을 승화열이라 하는데 드라이아이스의 경우 137kcal/kg를 흡수하고 기체인 이산화탄소로 승화한다. 이것이 승화의 대표적인 예이다.출처: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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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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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율표란 무엇이고 원소들은 어떻게 배열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주기율표(週期律表, 문화어: 주기률표, 영어: periodic table) 또는 주기표(週期表)는 원소를 구분하기 쉽게 성질에 따라 배열한 표로, 러시아의 드미트리 멘델레예프가 처음 제안했다. 1915년 헨리 모즐리는 멘델레예프의 주기율표를 개량시켜서 원자번호순으로 배열했는데, 이는 현대의 원소 주기율표와 유사하다. 원자 번호가 커짐에 따라 성질이 비슷한 원소가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성질인 주기성을 기준으로 원소들을 배열하였다. 주기율표의 가로행은 주기라 부르고, 세로열은 족이라 부른다. 주기마다 같은 성질의 원소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같은 족의 원소들은 서로 유사한 화학적 특성을 보인다. 전자를 가지고 있으려 하는 비금속성은 대체로 오른쪽이 더 높으며, 반대로 전자를 주려고 하는 금속성은 대체로 왼쪽이 더 높다. 이러한 화학적 성질은 각 원소의 전자 배치에 기인한다.출처: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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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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