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상처같은 것이 사라지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결막염일 수 있으나 사라지지 않고 계속 있다면 안과 방문 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원인1. 감염성결막은 안구 표면을 보호하기 위한 자연 방어 기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세균, 바이러스, 진균 등 미생물이 결막에 병을 일으키는 경우는 드뭅니다. 하지만 이런 방어 기전의 균형이 깨지거나 면역이 약화된 경우 감염성 결막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2. 알레르기알레르기 결막염은 면역 질환으로 외부의 먼지, 꽃가루, 약품, 화장품 등 수많은 물질에 의해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과민반응을 보일 경우 나타날 수 있습니다.3. 독성 반응화학 물질이나 담배, 안약 등에 의해서도 결막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이 밖에도 콘택트렌즈 착용자나 자가면역질환에 동반된 건성안의 경우에도 결막염에 걸릴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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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항진증이 자연적으로 나을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갑상선 기능항진증은 자연소실되지 않고 치료하셔야 합니다.갑상선항진증의 치료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약물치료, 2) 방사성요오드 치료, 그리고 3) 수술치료.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치료법은 약물치료이며 대부분의 의사가 우선적으로 경구 약물치료를 선호합니다. 항갑상선제를 이용한 약물치료는 갑상선에서 갑상선호르몬이 생성 혹은 분비되는 것을 막아 갑상선호르몬을 낮춥니다. 방사성요오드 투여나 수술치료는 갑상선조직을 파괴 혹은 제거하는 치료법입니다.1. 약물치료(항갑상선제 치료)현재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치료에 사용하는 약제는 메티마졸(Methimazole) 또는 카비마졸(carbimazole)가 속한 티오나마이드(thionamide)계열의 약물과 프로필티오우라실 propylthiouracil (PTU)의 두 종류로 구별됩니다.1) 항갑상선제의 선택갑상선항진증에 대해 메티마졸이 우선적 치료약제로 사용되며, 메티마졸이나 카비마졸은 흔히하루 1회 복용하고, PTU (프로필티오우라실)은 하루 2-3회로 나누어 복용합니다. 최근에는 일부 환자에서 PTU (프로필티오우라실)의 간독성과 관련된 심각한 부작용이 보고되면서 임신 1기, 갑상선 중독발작, 메티마졸이나 카비마졸 등에 부작용이 있는 경우에 한해서만 우선적으로 PTU가 권고됩니다.2) 치료 효과 및 기간항갑상선제는 치료 후 약 2-3주 정도 지나서야 증상이 호전되며, 대부분 6-8주 이후에 갑상선기능이 정상화됩니다. 치료의 시작 초기에는 4-6주마다 혈액검사를 통해 갑상선호르몬 수치를 평가하며, 갑상선기능이 정상화되면 2-3개월 간격으로 혈액검사를 시행합니다. 일반적으로 12-18 개월 동안 약물치료를 하며 이후 혈액검사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약물치료 중단을 고려합니다. 갑상선항진증이 지속되어 약물치료를 중단하기 어려운 경우 추가적으로 저용량의 항갑상선제를 장기간 투약하는 경우도 있으며, 그 외 방사성요오드 치료나 수술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3) 치료반응 및 재발약물치료 후 40-50%의 환자는 완치가 되지만 50% 정도는 약을 끊어도 1-2년 뒤 다시 재발하게 됩니다. 치료 후 재발은 대부분 1년 이내에 나타나며, 드물지만 5년 이후에 재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약물치료를 중단한 이후에도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갑상선기능을 확인해야 합니다.특히, 갑상선종 (갑상선이 전체적으로 커진 경우)이 큰 경우, 병의 활성도를 나타내는 이상이 혈액검사에서 지속되는 경우, 처음 진단 당시 갑상선항진증의 정도가 심한 경우, 남성이나 흡연자에서 치료가 잘 되지 않고 항갑상선제를 끊기 어렵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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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엑스레이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엑스레이로 놓칠 수 있습니다. 보통 엑스레이로 골격이나 결석이 관찰될 수 있으나 이는 매우 미세하기 때문에 놓치기 쉬우며 대부분은 조영제를 투여한 이후에 촬영 후 신장 및 요로결석을 판단하게 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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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비염이 있는데 가습기를 틀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만성비염의 경우 가습시 사용이 오히려 비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탄자와 소파 등의 가구류는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 이상 특수 필터 진공청소기로 청소한다.• 오래된 인형이나 베개, 침구류는 버리도록 한다.• 침구류는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씩 섭씨 60도 이상의 온수에 세척한다.• 집안의 카펫이나 천으로 된 소파 등은 모두 치운다.• 집안의 습도를 낮춘다. 가습기의 사용을 되도록 자제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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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점점 나빠지는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안구건조증이 심하면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본인이 과거와 다르게 시력차이가 많이 난다고 느낀다면 반드시 안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안구건조증은 눈물층의 양과 질이 감소하거나 변동이 생겨, 즉 눈물층에 이상이 생김으로써 발생하는 안구의 건조감, 작열감 등의 여러가지 불편한 증상을 말합니다.안구건조증의 원인-노화-류마트스성 관절염, 쇼그렌 증후군, 당뇨병, 루프스 등의 질병-방사선이나 염증으로 인한 눈물샘 손상-각막의 예민성 감소-과도한 눈물의 증발-라식 수술-갑상선 질환 및 여성호르몬 감소 등안구건조증의 증상-눈의 자극감, 이물감, 작열감 또는 점액성 물질의 분비-눈이 침침하거나 시력저하-가려움이나 눈부심치료-생활환경과 습관의 개선 (컴퓨터 사용 줄이기, 냉 난방기 사용 줄이기)-약물치료 (눈물층을 잘 유지하기 위해 인공눈물 점안)-수술적 치료 (비강으로의 눈물을 적게 배출하도록 유도 )예방- 생활습관 교정- 점안액 사용- 염색약을 이용한 머리 염색, 자극성이 있는 눈화장품이나 세면용품 사용 줄이기- 장기간 독서나 tv 시청, 컴퓨터 사용 줄이기- 눈주위의 온열 마사지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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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에는 어떤 증상이 있어야 내시경을 받아 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가시가 넘어가면서 식도와 주변 조직의 점막에 상처를 주면 이물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피부에 상처가 나더라도 다른 피부와 다르게 느끼는 것처럼 식도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현미경 하에서 가시가 보이지 않았다면 현재의 증상이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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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은 절대로 수술이 안돼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은 약물치료와 레이저 치료법을 시행하고 난 이후에 수술적 치료 방법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수술이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치료안압의 상승으로 인해 시신경의 손상이 진행되므로 치료는 안압을 떨어뜨리는 조치를 하게 됩니다. 안압을 떨어뜨리는 방법에는 안약이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먹는 약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또한 필요에 따라서는 레이저나 수술요법을 시행하게 됩니다. 이 방법들 중에서 어느 것이 바람직한가는 그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1. 약물요법녹내장 치료의 기본이며, 여러 가지 약물중 환자의 질병이나 반응도를 고려하여 자신에게 맞는 약을 선택하고, 정기관찰을 통하여 그 약이 제대로 효과가 있는지를 판단하여 결정하게 됩니다. 안압을 낮추는 것이 주목적이며, 시신경보호 효과를 노리고 투약할 수도 있습니다. 근래에는 점안약제의 종류가 많아지고 안압하강효과도 좋아져서 점안약 만으로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 가지 약물로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2가지 또는 그 이상의 약물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보조적으로 시신경의 혈류증강을 위한 약제를 복용하기도 합니다.2. 레이저 치료법목적은 역시 안압을 낮추는 것이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점안약을 쓰기 힘든 경우나 그밖에 레이저 치료의 효과가 좋을 것으로 판단되는 환자에게 시행합니다. 녹내장 레이저 치료법은 광원의 종류나 조사방법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습니다.3. 수술적 치료법위와 같은 치료법으로 안압이 적절하게 떨어지지 않을 때에 주로 시행하게 됩니다. 고식적인 섬유주절제술(trabeculectomy)을 시행하거나, 난치성 녹내장의 치료를 위해 안압조절을 위한 임플란트를 삽입을 하기도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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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증상이 남아있는데 약 그만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단 경구용은 지속적으로 복용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경구용 약들은 바이러스 복제 억제 및 확산을 줄여주는 바이러스 억제제인 항바이러스제입니다. 이는 대상포진 후 신경통을 줄여주기 위해서 사용하나 지속적으로 사용시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먹는 약을 떠나서 바르는 것은 먹는 약보다는 장기간 사용해도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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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알레르기와 식중독의 차이는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레르기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알레르기질환은 가족력이 있어서 부모님이 알레르기 질환을 앓았던 경우 자녀들에게 알레르기 질환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한 가지 원인물질이 다양한 증상(천식, 알레르기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또 여러 종류의 원인물질이 같은 증상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나이에 따라 알레르기 질환의 양상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이를 알레르기 행진이라고 합니다. 이는 인체에 노출되는 알레르기 물질과 면역학적 기능이 연령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으로, 알레르기 질환의 자연경과로 생각됩니다. 대체로 신생아기에는 위장관 알레르기가 흔하고, 차츰 아토피피부염을 호소하며, 3-4세경부터는 천식이 주 증상이 됩니다. 이후 학령기 중반 이후에는 점차 알레르기비염이 증가합니다. 사춘기 이후에 알레르기 증상이 호전되거나 없어지는 경우도 많으며, 50대 이후에 다시 알레르기질환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반면에 식중독의 증상은 다음과 같아 증상으로도 어느정도 구분이 가능합니다.1. 소화기 증상섭취한 음식물은 소화관 내에서 각 영양소로 잘게 분해되고 흡수됩니다. 음식물에 독소나 세균이 섞여 들어오면 우리 몸에서는 이를 신속히 제거하기 위해 독소가 소화관의 상부에 있는 경우 구토를, 하부에 있는 경우는 설사를 통해 체외로 배출시킵니다.2. 전신 증상미생물의 독소에 의해 식중독이 발생한 경우 소화관에서 흡수되지 않고 구토와 같은 소화기 증상만 일으키는 경우가 많지만, 세균이 장벽에 붙거나 뚫고 들어가서 발생하는 식중독은 구토나 설사와 같은 소화기 증상과 함께 전신에 열까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세균이 만들어내는 독소의 경우 신경 마비, 근육 경련, 의식장애 등의 증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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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자전거 라이딩은 성기능 저하을 가져온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립니다. 만약에 잘못된 자세로 인하여 성기가 눌리게 되거나 충격을 받게 될 경우에는 전립선 및 성기능 장애가 올 수 있으나 올바른 자세로 탄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기본적으로는 상기되어 있는 원인들을 제거해 주면 된다.피팅을 제대로 잡는다회음부가 눌리는 가장 큰 이유는 피팅이 제대로 되지 않은 자전거를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타기 때문이다. 가장 우선적으로는 몸에 맞는 자전거의 프레임을 선택하고, 안장의 높이와 위치, 각도를 맞춰 준 다음 스템의 길이를 선택해서 피팅을 제대로 잡아주면 어지간해서는 회음부에 눌림은 나타나지 않는다.올바른 자세로 자전거를 타라아무리 피팅이 제대로 잡혀있다고 하더라도 엉덩이를 앞으로 굽히고 허리를 쭉 편 상태로 탄다면 답이 없다. 핸들을 잡지 않은 상태로 안장에 수직으로 앉은 다음 엉덩이는 구부리지 않은 상태 그대로 고정하고 허리만 구부려 핸들을 잡아준다. 이 때 팔꿈치 역시 쫙 펴지 않고 자연스럽게 구부려주는 것이 손목과 어깨의 피로를 줄여줄 수 있다.라이딩 중 수시로 자세를 바꿔줘라고정된 자세로 라이딩을 하다보면 회음부뿐만 아니라 목과 어께에서부터 허리, 팔꿈치, 팔목, 손바닥 등등에서 이상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한 가지 자세에서는 가능한 한 30분 이하로 라이딩하며, 핸들을 잡는 위치를 조금씩이나마 바꿔주는 것이 좋다. 안장에 앉는 위치 역시 라이딩 환경에 따라 조금 앞으로 당긴다든지 조금 뒤로 물린다든지 위치를 옮겨주면 회음부 눌림 뿐만 아니라 골반뼈가 안장에 닿는 부분에서 오는 안장통 역시 상당히 완화시켜줄 수 있다.자주 휴식을 취하라당신이 이제 막 자전거를 입문한 사람이라면 연속해서 한 시간 정도의 라이딩도 고통이 따를 수 있다.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고 피로는 오기 전에 휴식을 취해 주는 것이 쾌적한 자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더불어 장거리 라이딩때는 몸 생각해서 수분의 섭취와 라이딩 중 소비되는 열량을 보충하기 위한 보충식도 꼭 챙겨주자. 자덕질을 하는 목적 중 하나가 몸 건강해지기 위한 거지 몸 망가지자고 하는 것이 아니다.최근에는 엉덩이 볼기만 앉을 수 있는 안장도 있다. 또한 전립선 안장이라고 이름부터 노골적인, 가운데가 파여있는 안장도 있다. 뭘 해도 통증이 생기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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