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증의 증상이 자주일어나는것은 어디가 좋지않은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기립성 저혈압일 가능성이 있습니다.기립성 저혈압의 원인은다양한 원인과 기저질환이 있습니다. 원인 불명이기도 하고, 항고혈압제와 정신 질환 치료제 등 약물에 의해서도 발생합니다. 당뇨병, 만성 알코올 중독증, 류마티스 질환과 같이 만성질환에 의해 나타나기도 합니다.대표적인 증상원인 질환에 따라 증상은 다르게 나타납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갑자기 일어날 때 나타나며, 다시 누우면 곧 가라앉습니다. 뇌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원인 질환의 소견이 나타나며, 원인 질환이 없이 생긴 경우는 일반적 증상으로 두통, 목이 뻣뻣함, 전신 무력감, 어지럼증, 현기, 소변 또는 대변 마려운 느낌 등이 있습니다.치료증상이 있다고 모두 치료하지 않고 원인 질환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여 유발 원인을 찾습니다. 그리고 부작용이 나타나는 약물을 찾아 조정하기로 하고, 필요시, 수액을 공급하거나 저혈압 방지 약물을 투여하기도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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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소리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 이명이라고 하는데 매우 흔한 증상 중 하나입니다.완전히 방음된 조용한 방에서는 약 95%의 대부분 사람이 20dB 이하의 이명을 느낀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하지만 미약한 증상을 의학적으로는 이명이라고 부르지 않으며 스스로 괴로움이 느껴질 정도의 잡음이 들리는 경우를 이명이라고 합니다. 보통은 특별한 문제점은 없으며 과로나 스트레스 피로 누적에 의해서도 발생하며 일부에서는 마그네슘이 부족해도 관련 증상이 나타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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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이 심한편입니다 해결방안좀 알려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편두통은머리 혈관의 기능 이상으로 인해 발작적이며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두통의 일종으로 주로 머리의 한쪽에서만 나타나는 통증입니다.원인아직 정확히 어떠한 기전으로 발생하는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뇌의 기능적인 변화, 신경전달물질 농도의 변화 및 삼차신경 이상 등에 의해 발생한다고 생각되어지고 있습니다.위험인자-가족력-여성-호르몬 변화 (초경 이후에 발생빈도 증가)-음식 (대표적인 술)-스트레스와 피로-감각 자극 및 수면 패턴의 변화-운동과 환경 변화통증의 양상이 크지 않다면 대부분 보족적인 치료를 시행하나 통증이 너무 심하다면 진통제 및 편두통 특이 진통제를 사용하여 개선하고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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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에 주사바늘이 통과됫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주사 바늘이 감염되어 있거나 다른 사람의 점막 피부를 관통하지 않았다면 지혈 및 소독 등을 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의료용 기구에 손이 찔렸다면 반드시 검사 및 치료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가까운 병원 방문 후 치료 및 검사를 진행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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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대장용종은 다 암으로 발전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전부다 암으로 발전하지는 않지만 제거가 필요하며 주기적으로 검사를 해볼 필요는 있습니다.용종이 발견되면 가능한 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선종은 암으로 진행할 수 있는 암의 전 단계이므로 반드시 용종 절제술을 받아야 합니다. 정기적인 대장 검사를 통해 용종을 제거하면 대장암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용종 절제는 내시경적 방법과 수술적 방법이 있습니다.1. 내시경적 용종 절제술내시경적 용종 절제술은 대장내시경검사와 동일한 방법으로, 내시경을 항문으로 삽입한 상태에서 용종에 목이 있는 유경 용종의 경우는 고주파 전류와 올가미를 이용하고, 용종에 목이 없는 무경 용종의 경우는 점막 아래 생리식염수를 주사한 후에 고주파 전류와 올가미를 이용해서 절제합니다. 아주 작은 용종인 경우, 생검용 겸자만으로 제거하기도 합니다.내시경적 용종 절제술의 합병증으로는 장 천공, 출혈 등이 있고 약 12주 후에도 지연성 출혈이생길 수 있습니다. 천공은 0.31.0%에서 발생하고 출혈은 0.4~3% 정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드물지만 장 천공으로 외과적인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용종 절제술 후 열이 나거나 배가 심하게 아픈 증상이 생기면 반드시 담당 주치의와 상담하여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용종의 모양이나 크기, 위치 등으로 암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고 안전한 완전절제의 가능성이 낮은 경우 수술적 제거를 고려하게 됩니다.2. 수술적 용종 절제술대장 절제 수술은 주로 복강경을 이용하여 많이 시행됩니다. 용종의 크기가 매우 커서 내시경으로 절제할 경우 천공이나 출혈의 가능성이 크거나 내시경으로 제거가 어려운 위치일 때, 그리고 절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어도 모양이 침윤암으로 의심되는 경우에는 처음부터 외과적 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러한 경우 대장암에 준한 절제 범위를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용종의 치료시에는 내시경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가 함께 고려되어 가장 적절한 치료가 결정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는 외과적 수술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이런 경우 개복 수술 보다는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을 많이 시행합니다. 또한 용종의 위치가 하부 직장에 위치한다면 항문을 통한 절제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3. 용종 절제술 후 관리용종 절제술 후에는 반드시 담당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조직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용종에 암세포가 숨어 있을 수도 있고, 제거를 했다고 해도 용종이 재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선종성 용종의 30~50%가 재발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선종 병력이 있는 사람이 대장암 발생 위험률도 높습니다.제거된 용종의 조직검사에서 암세포가 발견되면 추가적인 검사나 수술 등의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조직검사에서 더 이상 치료가 필요 없는 증식성 용종이 완전히 절제되었다면 5년 후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도록 권유되지만, 선종의 수가 3개 이상이거나 크기가 1cm 이상인 경우, 조직 형태가 관융모 또는 융모 선종인 경우, 고등급 이형성이 동반된 경우, 1cm 이상의 톱니 모양 용종이 발견된 경우에는 3년 후 대장내시경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선종의 수가 10개 이상이거나 용종이 불완전하게 제거되었다면 1년 이내 다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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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몸에 두드러기가 올라왔어요 심하게 어떤이유인지 이상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부분의 경우 두드러기는 그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급성 두드러기의 50%, 만성 두드러기의 70%에서는 두드러기의 원인을 찾을 수 없으며, 전체 두드러기 환자의 일부에서만 원인을 밝힐 수 있다. 특히 급성 두드러기는 약물, 음식물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지만, 만성 두드러기의 경우 대부분 특별한 원인이 없이 발생한다.일부 원인이 확인 가능한 경우는 물리적 자극(압박, 진동, 태양광선, 찬 온도, 찬 음식, 급격한 온도변화, 운동, 국소적인 열 노출, 물 등), 약제(아스피린, 비타민, 인슐린, 소염진통제, 마약성 진통제, 설폰계 항생제), 식품 및 식품첨가제(이스트, 살리실산, 구연산, 아조 색소, 안식향산염 유도체 등), 음식(알코올, 초콜릿, 조개류, 땅콩, 토마토, 딸기, 돼지고기, 치즈, 마늘, 양파 등), 흡입성 항원, 감염, 임신, 다른 피부질환, 전신성 질환(갑상선기능항진증, 당뇨, 악성종양, 결합조직질환) 등이다. 수면패턴의 변화, 스트레스, 몸무게 변화, 새집 증후군 등도 두드러기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다.성인에서 실제로 알레르기 검사를 했을 때 음식물이 유발 원인으로 밝혀지는 경우는 드물다. 음식물 자체에 의한 두드러기가 아니라 음식에 들어있는 식품첨가제나 다른 화학 성분에 의해 두드러기가 유발되는 경우도 종종 있으므로 성급한 판단은 금물이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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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부위에 살이 찌는건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은 사람의 체질에 따라 약간씩 다를 수 있습니다. 상체에 살이 많이 찌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체에 살이 많이 찌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본인의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겹쳐서 나타나는 것으로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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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눈 쌍커풀수술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충분히 가능합니다. 가까운 성형외과 방문 후 상담 및 수술일정을 잡으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쌍꺼풀 수술이 불가능한 것이 전혀 아닙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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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용종 예방 생활습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장 용종의 식이요법과 생활가이드는 다음과 같다.1) 비만이 대장암의 위험도를 증가시키므로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붉은 고기, 고단백질, 고지방 섭취를 줄이도록 한다. 조리할 때도 튀기고, 직접 불에 굽고, 훈제하는 방법보다는 찜을 이용한다.2)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섬유소 자체는 대장암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는 증거는 없으나 섬유소가 많이 들어있는 채소, 과일, 도정이 덜된 곡류의 섭취는 그 식품들에 각종 항산화 물질과 유익한 무기질이 들어 있을 뿐만 아니라 더불어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섭취하는 총 칼로리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3)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을 통해 정상 체중을 유지한다.4) 금연한다.5) 과도한 음주는 대장암의 위험을 높이므로 삼가 한다.6) 증상이 없더라도 50세가 되면 대장검사를 받는다.7) 내시경 검사에서 용종이 있다고 진단받았다면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정기적인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다.8) 직계 가족 중에 대장암이나 대장용종을 진단받은 사람이 있다면 의사와 상담하고 50세 이전에 대장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9) 칼슘은 담즙산, 지방산과 결합하여 대장 상피세포에 담즙산이나 지방산이 나쁘게 작용하는 것을 막는다고 알려져 있어 충분한 칼슘 섭취는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효과적인 칼슘 섭취량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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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예방접종 2차까지 맞았는데 3차 더 늦게 맞아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자궁경부암 예방의 핵심은 자궁경부암의 위험요인(인자)들을 줄이고 예방접종을 하며, 선별검사를 통해 자궁경부암을 조기 발견하는 것입니다. 특히, 다른 암과 달리 자궁경부암은 원인 바이러스인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예방접종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안전한 성생활을 하고, 금연을 하는 것이 중요한 예방법입니다. 또한 성경험이 있거나 20세 이상의 모든 여성에서 1년 간격으로 비교적 간단한 자궁경부세포검사를 하는 것이 추천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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