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담배와 술 둘중 뭐가 더 해로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둘다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담배와 술에 의해서 기형 발생률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게 되며 태아 및 산모 모두에게 좋지 않습니다. 어떤 것이 덜 해롭고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소금으로 양치질을 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과거에 치약이 발달되기 전에 우리 선조들은 소금으로 양치를 했습니다. 소금에 있는 항균 작용 때문에 치약 대신에 사용했으나 질문자님 말씀대로 소금은 구강 내 출혈이나 상처가 있다면 상처를 더욱 악화시키고 통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소금을 쓰기보다는 치약을 쓰는 것이 현명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백신 접종 후 3일차인데 헬스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로나 백신 접종 이후에 운동을 언제부터 해야한다는지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보통 접종 이후에 2~3일 길게는 일주일정도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이때는 심한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접종 이후에 별다른 증상이 없다면 2일이나 3일 이후에 헬스 등의 운동을 하더라도 특별히 문제가 되는 것은 없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찬물을 먹으면 구역질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구역과 구토는 다양한 질환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이 자체만으로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 질환을 진단할 수 없으며, 추가적인 증상이나 징후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오심과 구토의 원인을 기전에 따라 분류하는 것은 어렵다.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오심 및 구토의 흔한 원인은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1) 급성 복부 응급 질환: 급성 충수염, 급성 담낭염, 장 폐쇄, 급성 복막염2) 소화관 질환: 소화성 궤양, 미주신경절제술 후, 당뇨성 위병증, 특발성 위운동장애(위무력증), 가성 장 폐쇄3) 감염성 질환: 위장관의 바이러스성 감염, 세균성 감염 또는 기생충 감염4) 중추신경계 질환: 급성 미로염, 메니에르병(Meniere’s disease), 멀미, 편두통, 급성 뇌수막염5) 심장질환: 급성 심근경색 특히 후부에 위치하거나 또는 전 층의 심근을 침범하는 경우, 울혈성 심부전, 심장질환에서 사용하는 강심제 또는 아편류 약물에 의해서도 유발됨6) 암: 특히 말기 암환자7) 대사성 및 내분비 질환: 요독증, 당뇨병성 케톤혈증, 부갑상선 기능저하 및 기능항진증, 갑상선중독증 또는 부신저하증, 임신 초기8) 약제 및 화학약품에 의한 부작용: 강심제, 모르핀(morphine), 히스타민(histamine), 일부 항암제, 살리실레이트(salicylate), 아미노필린(aminophylline), 독소섭취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백신주사를 맞고 난 후 혈전증으로 사망하는사례가 발생하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직까지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현재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는 바이러스 감염입니다. 보통 바이러스 감염은 단기간에 끝나지 않으며 전파력 및 돌연변이로 인하여 다른 질병에 비해 오랜기간 지속되는 특성이 있습니다.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많은 나라에서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 얀센 등의 다양한 백신을 접종하고 있으나 조기 임상 단계를 거쳐 나온 약들인 만큼 부작용 및 후유증에 대한 자세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아 안정성에 취약합니다.백신 효과는 현재로서는 접종 이후 항체 생성률은 60%정도 되며 지속시간은 평균 5개월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아직까지 혈전이슈 이외에는 특별한 증상은 없지만 조기 임상 단계를 거친 만큼 추후에 어떠한 부작용 및 후유증이 나타날지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기 때문에 백신 접종시에는 본인의 판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커피를 마시면 심박수가 좀 빨라지는데, 커피를 끊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커피안에 들어있는 카페인이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심계항진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며 만약 이러한 증상이 심하다면 최대한 커피를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커피를 너무 좋아하신다면 디카페인을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다리길이가 다른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골격에 대한 비대칭일 가능성도 있으며 근육에 따라 비대칭 정도가 심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정도 비대칭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병적인 상태가 아닙니다. 물론 어느 범위 이상 비대칭이 일어난다면 이는 질병에 이환되었거나 질문자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골반이 틀어져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현재 췌장암 치료 성공률이 높은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췌장암에서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치료법은 수술뿐입니다. 예전에는 절제술로 인한 사망률과 합병증 발생률이 높았지만, 최근에는 수술 기법과 수술 후 환자 처치 방법이 많이 발전해서 대부분 안전하게 시행됩니다. 췌십이지장절제술로 인한 사망률은 2∼3% 또는 그 이하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췌장암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눈운동으로 시력이 향상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단순히 눈 운동으로는 시력 향상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눈의 피로도를 줄여줄 수 있고 눈 주변 조직의 보호 및 혈액 순환은 촉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떨어진 시력은 눈 운동을 해서 회복되지는 않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혈압에 관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저혈압은• 늘 운동을 하는 운동선수들은 혈압과 맥박이 낮아 종종 수축기 혈압이 90mmHg 미만이 되기도 하는데 이는 병적인 것은 아니므로 검사나 치료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심근염이나 심근경색증 같은 허혈성 심장질환에 의한 심장의 박동의 저하, 판막의 기능 저하(좁아지거나 새는 것)에 의한 심장의 혈액 박출량의 감소, 심장의 박동수 저하, 부정맥, 심장을 싸고 있는 막에 염증이 심한 경우 등등 심장 자체의 여러 원인에 혈압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심장의 질병 중 가능한 것은 치료하고, 교정이 어려운 것은 이를 보조해주는 치료로 혈압을 올릴 수 있습니다. 가령 심장의 부정맥이나 맥박수가 너무 낮아 혈압이 감소하는 경우 인공적으로 심장을 뛰게 해주는 박동기를 이용하여 박동수 감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혈액의 양이나 체액의 감소에 의한 저혈압우리 몸의 3분의 2는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5리터 정도는 혈액으로 존재합니다. 이 양은 콩팥에서 생산하는 소변, 피부의 땀 그리고 대변의 수분 등으로 조절됩니다. 이중 소변의 양은 신장기능이 정상인 경우 체내의 수분의 양과 혈액의 양에 따라 스스로 조절합니다. 가령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소변의 수분의 양이 줄어 소변의 양이 적고 진하게 됩니다. 반면 음료나 맥주 같이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변의 양이 증가하는데 이것은 콩팥의 수분 조절을 위한 작용 때문입니다. 또한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땀을 흘리게 되는데 이 때 수분의 손실도 실제 소변의 양에 영향을 미쳐 땀을 많이 흘리면 소변의 양이 감소하고 겨울 같이 추워서 땀으로의 소변의 손실이 거의 없으면 소변의 양이 늘어 자주 화장실에 가게 됩니다. 설사를 하게 되어 수분을 많이 잃어도 소변의 양이 줄게 됩니다. 이런 일련의 체내수분의 양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는 스스로 조절을 하게 되는데 이런 조절의 한계를 넘어서게 되면 혈압이 감소합니다. 가령 신장 자체의 기능 장애로 소변이 양이 증가한다든가 아니면 이뇨제를 써서 소변의 양이 증가하는 경우가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그리고 여름에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거나 심한 설사를 하면 혈압이 감소하는데, 이 경우 수분의 감소에 의한 혈압의 감소뿐만 아니라 전해질의 소실로 인한 전해질 장애가 더 큰 문제를 일으킵니다.• 혈관이 확장되는 경우앞에서 혈압의 구성요소에서 언급했듯이 혈액의 양보다 혈관의 직경이 더 중요한데 여러 원인에 의해 혈관이 확장하게 되면 혈압은 빠르게 하강합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폐렴이나 복부 장기, 근육이나 피부 등 신체의 어느 부위든지 염증이 심하게 되면 원인 세균과 염증에 의해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여러 물질들에 의해 혈관이 확장됩니다. 이런 경우 패혈증이라 하며 세균과 독성물질이 전신에 퍼져 신체기능의 장애를 초래하는 경우로 세균과 독성물질 자체와 이로 인한 혈압 강하 때문에 중요장기에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것이 겹쳐서 나타납니다. 이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빠른 교정이 필요합니다.• 임신의 경우임신을 하게 되면 양수가 생기고 혈액의 양이 늘어나면서 혈압이 감소하는데 정상적으로 수축기혈압 10mmHg, 이완기혈압 10-15mmHg정도가 감소합니다. 이는 출산을 하게 되면 저절로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출혈이 있는 경우출혈의 경우는 혈압의 감소가 나타나려면 출혈되는 양과 속도가 중요합니다. 출혈이 양이 적거나 서서히 나타나게 되면 자율신경계에 의한 우리 몸의 자동조절능력에 의해 혈압이 감소하진 않지만, 교통사고나 추락 같은 외상, 출상이나 수술 중 출혈, 혈관 자체의 질환에 의한 파열 등 어떤 이유이든지 갑자기 많은 양이 출혈하게 되면 이런 보상에 한계가 있어 혈압이 낮아지게 됩니다. 이런 경우 신속하게 출혈을 보충하고 더 이상의 출혈을 막는다면 혈압의 강하는 신속하게 호전됩니다.• 알레르기에 의한 쇼크과민반응은 외부의 이종물질 (이를 항원이라 함)에 대항하기 위해 우리 몸의 방어기전인 면역체계가 이를 제거하기 위해 항체를 형성하는데 이에 의한 이상현상을 알레르기라 합니다. 이종물질이 직접, 항체나 또는 항원-항체의 결합물에 의해 일반적으로 두드러기가 나거나 설사 등의 경우가 많지만 급작스럽게 혈관이 확장되어 혈압이 하강하는 경우를 알레르기에 의한 쇼크로 특히 이를 '아나필락시스'라 합니다. 주로 페니실린이나 아스피린, 항생제, 조영제 같은 약제나 음식물, 곤충이나 뱀의 독에 의하고 생명이 위독하므로 바로 병원에 가서 응급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약제에 의한 저혈압주로 고혈압 약제에 의해 혈압이 낮아지는데 모든 고혈압 약제는 많이 사용하게 되면 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혈압을 낮추는 작용이 급격히 나타나고 지속시간이 짧아 6-8 시간 간격으로 혈압약을 투여하는 경우 저혈압이 자주 그리고 심하게 나타나 조심스럽게 사용하여 왔지만, 최근에는 작용시간이 길어 저혈압이라는 부작용 면에선 안전해졌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이 먹어도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아니므로 의사와 상의 후 적당량을 복용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입원하여 투여하는 주사용 혈압 강하제는 혈압을 잘 모니터하면서 투여 용량을 적절히 조절하여야 합니다. 그 외에 항협심증 약제나, 항파킨스씨병 약제, 몇몇 우울증 약, 전립선 비대에 사용하는 알파차단제, 비아그라를 협심증 약제와 같이 복용 시에도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주로 혈압은 우측이나 좌측의 위팔에서 측정하는데 측정하는 팔의 윗부분의 혈관이 동맥경화나 혈관염으로 인해 좁아져 있는 경우 좁아진 혈관을 통해 실제 혈압을 측정하는 위팔로 혈류양이 적으므로 혈압이 낮아집니다. 이것을 찾아내기 위해선 양측의 혈압을 측정하여 한쪽이 수축기혈압 10mmHg이상 낮아져 있다면 혈관의 협착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양측의 혈관이 동시에 좁아져 있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이를 정확하게 알아내려면 전산화 단층촬영을 통한 혈관 조영술, 직접 경피적 혈관조영술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이를 요약하여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혈액량이 감소가 있는 경우; 탈수, 이뇨제, 출혈• 혈압을 낮출 수 있는 약제를 투여하는 경우; 고혈압 약, 전립성 비대약, 항우울제• 자율신경계의 장애를 초래하는 질병; 당뇨병, 심장혈관질환, 만성신부전, 파킨슨씨 병• 혈압이 낮아지는 것을 보상하는 능력 (예비능력)이 감소되어 있는 노인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