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형근이 화끈거리게 콕콕 찌르는 쑤심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목디스크 초기 증상으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특징으로 보여집니다.목디스크는 의학적으로 경추 디스크라 합니다. 목 쪽 척추인 경추와 경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디스크) 사이로 내부의 수핵이 빠져 나와서 신경근 또는 척수를 누르게 됩니다.예방방법은목의 자세를 바르게 하고 베개는 너무 높지 않게 합니다. 특히 컴퓨터 작업 시 모니터를 눈높이로 하여 목을 거북이 목처럼 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휴대폰을 보게 될때는 고개를 숙이고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치료는초기에는 약물 치료와 물리치료를 적절히 시행하면서 증상의 완화를 관찰합니다. 만약 이러한 방법에 효과가 없을 때는 침습적인 치료와 더불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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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실때나 술을 먹고난뒤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화불량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소화불량이란 상부위장관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모든 소화기 증상들을 포함하는 용어입니다. 소화성 궤양이나 위암 등으로 인한 기질성 소화불량과 내시경검사나 초음파 검사상 특별한 이상 소견이 보이지 않는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구분됩니다.따라서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1. 속쓰림 - 명치 부근에서 발생하는 주관적이고 불쾌한 화끈거림2. 식후 포만감 - 위 내에 음식이 계속 남아 있는 것 같은 불편한 증상3. 조기 만복감 - 식사를 시작하자 배가 부르고 더 이상의 식사를 할 수 없는 느낌(단 이염, 위십이지장 궤양이나 위암 등 기질적인 원인이 없어야 합니다)치료1. 위산분비억제제2. 위장운동 촉진제3. 내장의 진통약물4. 행동요법따라서 증상에 따라 다양한 치료가 존재하며 현재와 같은 통증이나 불편감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병원 방문 후 검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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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량을 넘어섰을때 두통은 왜 오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과음으로 인하여 체내 알데히드가 축적되기 때문입니다. 음주를 과도하게 할 경우 알코올이 분해되는 중간 대사산물인 알데히드가 체내에 축적되게 되는데 이것이 뇌에 영향을 미칠 시 편두통이나 알코올성 치매 그리고 손떨림 등의 운동 기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따라서 본인의 주량이상 그리고 분해 능력 이상으로 알코올을 섭취할 경우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증상이 심할 경우 영구적인 뇌세포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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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변비 해결방안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배변 습관과 생활 방식변의가 생기면 바로 참지 말고 바로 배변을 하고, 일정한 시간에 변기에 앉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변기에 장시간(10분 이상) 앉아 있는 것도 피하여야 합니다. 배변이 어려울 때에는 변기에 앉은 발 밑에 15cm가량의 받침대를 받쳐서 고관절을 더욱 굴곡시킴으로써 보다 변을 보기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활동이 적은 사람들에게는 운동을 권합니다.2. 식사식이 섬유는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으며 수분을 붙들어 두는 능력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식이 섬유 섭취에 중요한 것은 식이 섬유의 종류가 아니라 전체 섬유질의 섭취량으로, 섬유소의 섭취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전곡류, 과일류, 채소류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3. 약물 치료비약물적 요법으로 4주 내지 6주간 치료하였는데도 환자가 계속하여 변비 증상을 호소하면 약물 치료를 시작합니다. 일반적으로 팽창성 하제를 사용하고 효과가 없으면 삼투성 하제나 염류성 하제를 사용하며, 여기에도 반응하지 않으면 조심스럽게 자극성 하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1) 팽창성 하제(Bulk laxatives)팽창성 하제는 대변의 양을 늘려 변의를 느끼게 하는 방법으로 식이성 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환자에게 유용합니다. 차전자씨(Ispaghula, Psyllium), 메틸셀룰로우스(Methylcellulose), 폴리카보필(Polycarbophil)등이 있습니다.2) 삼투성 하제락툴로오스(Lactulose)와 락티톨(lactitol)은 합성 이당류로 소장에서는 흡수되지 않고 대장 세균에 의해 발효되어 지방산으로 변해 삼투작용을 증가시키고, 대장 운동을 자극합니다. 효과는 복용 후 2-3일이 지나야 나타나며 복부 팽만과 방귀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3) 염류성 하제마그네슘 염은 장에서 잘 흡수가 되지 않고 삼투성 활성물질로 작용하여 대장 내 수분을 증가시킵니다. 경도의 변비환자에서 산화마그네슘(마그밀, magnesium hydroxide)를 하루에 1.2-3.6 g정도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효과적이고 안전합니다. 그러나 마그네슘 염은 적당량도 신기능 부전 환자와 아이들에게 고마그네슘혈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사용해야 합니다.4) 자극성 하제팽창성 하제나 삼투성 하제로 환자의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자극성 하제를 사용해 볼 수 있는데 수주 내지 수개월의 단기간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성 하제는 변비 환자들이 가장 많이 남용하는 약제로서 장기간 사용하면 수분과 전해질의 손실, 2차성 알도스테론증, 지방변, 하제성 대장(cathartic colon), 단백소실위장염 등과 약제에 대한 의존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비사코딜(bisacodyl)과 센나(Senna), 알로에(aloe), 카스카라(cascara) 등 안트라귀논(Anthranoid) 합성물이 대표적입니다.5) 관장약과 좌약(Enemas and suppositories)여러 가지 약제를 직장으로 삽입하여 직장의 팽만이나 화학적 작용으로 유도하고 동시에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시행합니다. 생리식염수를 통한 관장이나 세척은 주로 팽창에 의해, 그리고 대장 내시경 전 처치에 주로 사용하는 fleet(Hypertonic sodium phosphate)관장은 팽창과 함께 대장점막에 자극을 주어 변의를 느끼게 합니다.4. 행동 요법-바이오 피드백(Biofeedback) 훈련근육의 수축, 이완 같은 생리적 과정을 기계적 장치를 통해 시각적, 청각적 신호로 변환시켜 환자에게 배변 시 작용하는 근육 운동의 문제점을 깨닫게 함으로써 수의적 조절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근실조성 배변 (dyssynergic defecation) 환자에게 바이오피드백 치료가 효과적이었다고 합니다.5. 수술변실금의 수술적 치료는 내과적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거나 항문직장 부위에 해부학적 변화가 있는 환자들에게 필요합니다. 다수의 수술 수기가 있지만 월등히 효과적인 방법이 없기 때문에 수술 전 신중한 평가에 의해 각각의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선택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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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백신2차 접종후 입맛이 너무없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접종 당일에는 관련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2~3일이 지난 이후에도 현재와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반드시 접종한 기관에 이러한 사실을 알리고 적절한 대처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접종 당일이라면 지금 말씀하신 부작용 및 후유증이 어느정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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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과 라섹 각각의 장단점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라식과 라섹 모두 각막 실질 부위에 미리 목표한 양의 레이저를 조사하여 굴절 이상(근시, 원시, 난시)을 교정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각막 실질에 레이저를 조사하기 위해서는 실질 부위를 겉으로 드러내야 하는데, 실질 부위를 노출시키는 방법이 두 수술의 가장 큰 차이점이 되겠습니다. 라식은 각막 상피를 포함하여 각막의 실질 일부까지 정해진 두께로 잘라서 각막 절편을 만드는 반면, 라섹은 실질은 포함하지 않고 각막 상피만 벗겨낸 후에 드러나는 각막의 실질에 레이저를 조사하게 됩니다.어떠한 수술이 더 위험하거나 안전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우며, 각각 수술의 특징과 장단점이 있으므로 충분하게 상담한 뒤, 자신에게 적합한 수술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식은 라섹과 비교하여 시력회복 기간이 빠르고 수술 후 통증이 적은 장점이 있고, 라섹은 라식에 비해 각막 두께가 얇더라도 수술이 가능하고 충격에 보다 강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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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쪽 잇몸이 아파요. 약? 병원?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과거에도 관련 부위에 통증이 있었다면 잇몸 질환으로 의심됩니다. 아마 잇몸 질환이 많이 진행된 상태로 보여지며 반드시 치과 방문하여 잇몸치료를 시행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건강한 치아와 잇몸은 단순히 양치만으로는 절대 출혈이 나타나지 않으며 현재와 같이 지속적으로 잇몸이 아프고 출혈이 나타난다면 근본적인 원인을 꼭 해결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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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 수술 꼭 해야하나요? 제아이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남자들 중에는 몸이 아프지도 않는데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는 경우가 있어요. "고래 잡으러 간다."라고 하면서 말이죠. 고래를 잡는다는 것은 포경 수술을 뜻해요. 어떤 어른들은 고래를 잡아야 진정한 어른이 된다고 이야기해요. 그럼 포경 수술은 꼭 해야 하는 것일까요?남자의 성기를 보면 포피가 음경의 끝부분인 귀두를 덮고 있어요. '포피'는 귀두를 덮고 있는 피부의 주름이에요.포피와 귀두 사이에는 먼지나 오줌 찌꺼기 같은 것들이 끼어서 냄새가 나거나 건강에 안 좋을 수 있어요. 그래서 성기를 씻을 때는 포피 안쪽을 깨끗이 씻어주어야 해요. 포피를 뒤로 살짝 당긴 다음 부드럽게 씻어주고, 씻은 후에는 깨끗한 수건으로 가볍게 두드려서 물기를 닦아 건조시키는 것이 좋아요.음경의 피부를 당겼을 때 귀두가 드러나는 것을 '자연 포경'이라고 하고, 귀두가 드러나지 않는 것을 '진성 포경'이라고 해요. 포경 수술은 진성 포경일 경우 포피의 일부분을 제거하는 수술이에요. 자연 포경일 경우에도 위생을 이유로 수술을 하기도 하지요.포경 수술을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선택이에요. 남자라고 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요.우리나라의 경우 너무 많은 사람들이 포경 수술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포경 수술로 잘라낸 포피는 쓸모없는 것이 아니에요. 귀두를 보호하고 성관계를 할 때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연구들도 있거든요. 그러니 반드시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포경 수술은 꼭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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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절제술 후에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술 후 4~6주간에 걸쳐 처음에는 유동식, 다음에는 혼합식, 이후에는 고형식으로 점차 진행하게 되며 음식의 양은 처음에는 몇 숟가락을 여러 차례 나누어 먹는 것에서 시작하여 이후에는 반 공기 정도의 양을 하루에 5회에서 6회정도 섭취한다. 정도 섭취한다. 이후 차차 식사의 양을 한 숟가락 단위로 늘려가며 식사 횟수도 줄여야 한다. 특별히 가릴 음식은 없으나 소량으로 필요한 열량을 섭취하도록 고단백의 음식이 권장된다. 음식은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가지도록 한다. 남아 있는 위의 용적이 부족하고 음식을 잘게 가는 능력이 적으며 천천히 음식을 먹는 동안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식욕은 대개 수술 후 6개월 정도에 돌아오는데 이때부터는 남은 위와 소장의 용적도 어느 정도 커져 있어서 과식을 하게 될 우려가 있다. 특히 수술 전 섭식 장애가 있어 폭식과 구토 등을 반복했던 적이 있던 환자는 특별히 조심하여 위와 소장이 많이 늘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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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외선 치료기 매일사용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매일 해도 좋으나 반드시 담당의사와 상의가 필요하빈다.시술 전 담당 의사에게 최근 출혈이 있었던 부위, 척추나 관절 등에 수술을 받은 곳, 흉터가 있는 곳을 알려야 하고 임신 중이거나 심장 박동기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말해야 합니다. 이전의 신경 손상이나 뇌, 척수 병변 등으로 감각이 저하된 경우 물리 치료 중 화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미리 알려야 합니다. 또한 환자의 의식이 뚜렷하지 않거나 인지 기능 저하, 언어 장애 등의 문제로 의사 전달이 어려운 경우에도 주의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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