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어지럽고 손발이 저린거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저린 증상신체 어느 부위에서나 가능하지만 주로 손발이나 팔다리에 주로 발생합니다.원인-외상이나 디스크 등 각종 원인에 의한 신경 손상이 대표적입니다.-장시간 같은 자세로 서 있거나 기타 요인에 의한 혈액 순활 불량에 의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중추신경계 질환에 의해서도 나타나며, 때로는 과호흡 등 어떤 원인에 의해 칼슘, 칼륨, 나트륨, 비타민 B12 등 영샹소의 불균형에 의해 발생합니다.하지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반드시 신경과 방문이 필요합니다.- 팔다리 한쪽에 힘이 빠지거나 마비가 동반될 때- 목이나 허리를 다치고 난 후 나타날 때- 대변이나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증상이 함께 나타날 때- 의식 변화가 동반될 때-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거나, 시력 및 시야에 급격한 변화가 오거나, 균형 감각이 떨어질 때치료-대부분 원인 질환이 없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나 원인이 있는 경우에는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가 필요하고 대부분은 충분한 휴식뒤에 증상이 사라집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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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등 부분이 너무 아파요 ㅠ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시적으로 나타난 통증이라면 당분간은 관련된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신체 능력 이상으로 운동을 했거나 잘못된 자세로 인하여 관련 부위의 일시적 손상 및 피로 누적으로 보입니다.보통은 충분한 휴식 이후에 증상이 사라지며 통증이 사라지면 다시 운동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휴식뒤에도 계속해서 통증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방문하여 검사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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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과 조울증의 차이가 어떻고 수면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울증보다 조울증이 조금 더 넓은 범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조울증은 양극성 장애의 일종으로 기분, 에너지, 생각과 행동에 극단적인 변화가 나타나며 우울증을 동반하는 성질을 가집니다.반면에 우울증은 기분이 지속적으로 다운되며 심한 경우 자살이라는 심각한 결과에 이를 수 있습니다.모두 수면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증상이 심하다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 후 치료하셔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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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을 많이 먹으면 역효과가 일어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말씀하시는 비타민이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c라면 상관이 없습니다.비타민 C가 항산화 기능이 있고,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방지하고, 혈관의 유지 작용과 인터페론 생산을 증가시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초기 감염 시 면역 효과, 감기 예방과 감기 증상 호전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C가 체내에 쌓인 납과 수은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지만,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비타민C가 철분의 과잉 축적을 유발하여 혈색소 침착증으로 이어져 장기가 손상되기도 합니다. 비타민 C는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C는 피부 내 수분 증발을 막고 기저막을 형성해 피부를 보호합니다. 비타민 C를 복용하는 최대량에 대한 논란이 많지만, 일반적으로 이것은 수용성이라 투여 후 몇 시간 지나면 오줌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기 때문에 과량을 투여해도 해로움이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량 투여는 비타민 C가 생리 대사 과정으로 옥살산으로 대사되고 칼슘 이온과 결합하여 요도 결석의 주원인 물질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위장관과 식도가 타는 듯한 느낌, 가슴앓이, 복통, 설사, 불면증 등이 과다 투여의 다른 부작용 증세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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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할때마다 혹이 발견되는데?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금연흡연은 대장용종과 대장암의 발생 위험을 높입니다. 대장 용종 절제술을 받은 사람은 대장 용종 재발률이 높아집니다. 흡연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대장암으로 12%가 추가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스위스의 쌍둥이 연구결과에 의하면 담배를 심하게 피면 약 3배 대장암 발생이 증가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전혀 담배를 피지 않았던 사람에 비해 하루에 한 갑 이상 흡연했던 사람들은 대장암이 50% 더 잘 발생하였습니다. 따라서 금연을 실천하고, 간접흡연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림 1] 흡연자들의 대장직장암의 상대위험도흡연자들의 대장직장암 상대위험도는 흡연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증가한다. 30년간 흡연하였던 사람은 비흡연자에 비해 대장직장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약 1.4배 정도 증가하며, 15년간 흡연하였던 사람은 비흡연자에 비해 약 1.2배 증가한다.Smoking and Colorectal Cancer. JAMA. 2008금주 또는 절주음주는 대장암의 발병 위험을 높이며, 알코올 섭취량이 많을수록 대장암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알코올의 섭취는 대장 용종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보고가 발표되고 있으며, 이런 대장 용종은 대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알코올의 섭취는 대장 용종이 대장암으로 발전하는 것을 가속화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알코올이 장점막의 세포 분화를 촉진하며, 활성화된 발암 전구물질이 알코올에 의해 쉽게 대장에 도달하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장암의 예방을 위해 가능한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그림 2] 음주자들의 대장직장암의 상대위험도하루 24g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음주자들의 대장직장암 상대위험도는 비음주자에 비해 남자 음주자는 약 1.10배 여자 음주자는 1.12배 높다. 하루 24g의 알코올은 맥주 2잔이나 소주1잔에 해당한다.A meta-analysis of alcoholic beverage consumption in relation to risk of colorectal cancer. Cancer Causes Control. 1990비만 예방비만과 대장암의 관련성은 비교적 명백합니다. 정상체중을 가진 사람에 비해 비만체중을 가진 사람의 대장암 발생율이 높았으며, 비만하면 할수록 그 발생율은 더 높았습니다. 남성의 경우 복부 비만이 중요한 위험 요인으로 생각되며, 여성의 경우는 비만과 여성호르몬이 서로 상호작용함으로써 대장암의 위험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슐린과 인슐린과 관계된 성장 호르몬 등이 대장암 위험의 한 요인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비만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 대장암의 위험을 낮추는 데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적정 체중 상태라면 건강한 식생활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그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비만한 상태라면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체중감량을 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체중 감량 시에는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점차 운동량을 증가시키면서 서서히 감량하는 것이 추천됩니다.규칙적인 운동운동을 하지 않으면 대장암 발생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일관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연구에서 운동은 대장암의 발생을 평균적으로 40~50% 정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효과 중 일부분은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지방을 적게 섭취하고 덜 비만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일상 생활 속에서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 대장암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선종 제거대부분의 대장 용종은 대장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선종입니다. 따라서 이를 제거하면 대장암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특히, 1cm 이상으로 크기가 큰 용종을 제거하였을 때에는 대장암의 발생 위험이 낮아지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1cm 미만의 작은 용종을 제거하는 것은 예방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대장내시경을 통한 용종제거술은 1,000명당 약 7~9명 꼴로 출혈 또는 천공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용종 절제술 시행 여부와 그 이후의 조치에 대해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기 발견을 위한 선별검사평균적인 대장암의 위험을 가진 사람이라면 50세 이후에는 정기적인 대장암 선별 검사를 시작하는 것이 추천됩니다. 대장암의 위험이 높은 사람의 경우에는 그 시기가 45세로 앞당겨질 수 있으며 더 자주 검사를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선별검사로는 직장수지검사, 대변검사, 대장조영술, 대장내시경, CT대장조영술, CEA 종양표지자 검사, 복부CT나 MRI 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매년 분별잠혈검사를 시행하면서, 매 5~10년마다 대장내시경검사를 받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대장암 선별검사의 항목, 시작시기와 간격, 비용과 부작용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개인의 특성과 대장암의 위험도에 따라 의사와 상담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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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콩팥쪽 통증이 있을 시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여성이라면 골반염일 가능성도 있습니다.골반염은자궁내경관에 번식하고 있던 세균이 자궁내막과 나팔관, 복강까지 퍼지면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원인-골반염을 일으키는 원인은 세균이며, 성병의 원인으로 알려진 임질균과 클라미디아 균이 가장 흔한 원인균입니다.증상-전형적인 증상은 골반통, 발열, 진찰 시 자궁경부나 자궁부속기의 통증입니다.치료-다양한 세균에 의한 감염으로 광범위 항생제가 첫번째 치료약입니다. 대부분 입원 치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만약 골반강 내 농양이 의심되거나, 증상이 심할때는 입원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예방방법-주로 성행위를 통해 전파되므로 감염의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하부 생식기 감염을 적절하게 치료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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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골바로 위 목 부위에 몽우리가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증상만으로는 정확한 판단이 힘들어 보입니다. 현재 몽우리 뿐만 아니라 통증까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단순한 혹이 아닐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빠른 시일내로 가까운 병원 방문하여 관련 부위를 검사해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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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음식 혹은 영양제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고지혈증은혈중에 지질 성분이 증가한 상태입니다. 혈관벽에 쌓여 죽상경화증을 일으키거나 다른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원인-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혈액 내에 특정 지질이 징긍하여 고지혈증이 발생할 수 있고, 비만이나 술, 당뇨와 같은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증상- 대부분은 증상이 없지만 일부에서는 합병증이 발생하면 그와 연관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혈액 내에 중성지방이 크게 증가하면 췌장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췌장염의 증상은 복통으로 나타날 수 있다.예방방법-유전적인 고지혈증을 제외하면, 대개 식사 조절과 함께 적절한 운동이 중요합니다.식이요법-과체중 상태라면 점진적으로 체중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른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있을 경우 이에 대한 조절이 필요합니다.-섭취하는 지방량을 총 섭취 칼로리의 25~35%로 제한합니다. 특히 쇠기름, 돼지기름 등의 모든 동물성 기름과 버터, 쇼트닝, 코코넛 기름과 팜유 등의 포화지방산은 전체 칼로리의 10% 미만으로 제한하고, 오메가 3계 지방산(주로 등푸른 생선, 참치, 삼치, 꽁치, 고등어, 연어, 청어, 숭어, 정어리 등에 들어있음)과 오메가 6계 지방산(옥수수 기름, 면실유, 해바라기씨 기름 등)으로 구성된 다가불포화지방은 총 칼로리의 10% 이하로, 올리브기름, 땅콩기름, 카놀라유 등에 많은 단가불포화지방산은 총 칼로리의 20% 이하로 제한합니다.또한 탄수화물(특히 단순당)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중성지방이 증가하고 HDL-콜레스테롤은 감소할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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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우유를 마시면 배탈이 나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젖당분해효소가 부족한 사람들은 젖당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거나 유제품을 마시면 배가 아프거나, 구역질이 나거나, 팽만감, 복명(배속의 장운동의 증가로 장속의 가스가 이동하면서 나는 소리), 가스, 그리고 설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젖당 불내증은 어른에게 자주 나타나며 유아에게는 드물게 나타나는데, 젖당 불내증이 있는 신생아에서는 증상이 성인에 비해 훨씬 심각합니다. 선천성 젖당 불내증은 출생 후 나타나며, 주로 심한 설사, 구토, 신체의 수분이 부족하게 되어 탈수증이 나타나며, 성장 발달이 지연됩니다. 젖당 불내증이 있는 유아는 모유에 있는 젖당을 물질 대사로 변화시켜 소화할 수 없기 때문에 성장이 지연되고 모유 수유 시 설사가 나타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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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방광염은 어떻게 곳쳐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급성 방광염의 치료는 적절한 항생제의 사용이다. 항균제의 투여 기간은 3일 요법이 표준이지만, 최근에는 1일 요법도 3일 요법과 동일한 효과가 있으며, 1회 복용만으로도 효과적으로 치료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만성 방광염의 경우는 장기간의 항생제 투여를 고려해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만성 방광염의 유발 요인을 찾아 이를 제거 혹은 교정해야 한다는 것이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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