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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살고 있는 새 종류는 대략 몇 종류나 될까요? 어떤 종류의 새들이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서울 도심 숲속에는 다양한 종류의 새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새로는 참새, 까치, 박새, 꾀꼬리, 바세미, 직박구리, 멱가지 등이 있습니다. 또한 도심 공원이나 하천 주변에서는 역기, 되지빠귀, 딱따구리, 흰빰노랑때꼭지, 붉은머리오목눈이 등을 종종 관찰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도심에 서식하는 텃새로는 괭이갈매기, 황조롱이, 왜가리, 쇠딱따구리, 곤줄박이 등이 있습니다. 이렇듯 서울 도심에도 30여 종의 텃새와 철새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도시화로 인해 서식지가 줄어들고는 있지만, 아직도 다양한 새들이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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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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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본래 목소리가 바뀔수가 있나요??
네, 자신의 본래 목소리가 후천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목소리는 성대의 진동과 공명강(구강, 비강, 인후강 등)의 모양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 구조들은 태어날 때부터 결정되지만 나이가 들면서 변화할 수 있습니다.청소년기 성대 발달로 목소리가 낮아지고, 나이가 들면서 성대가 두꺼워져 목소리가 거칠어지는 등 자연스러운 변화가 있습니다. 또한 성대결절, 부종 등의 질환으로 인해 목소리가 영구적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그 외에도 연기나 성악 레슨을 통해 의식적으로 발성 방법을 바꾸면 본래 목소리와 다른 음색과 음역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노력 여하에 따라 자신의 목소리를 바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고유한 음색을 유지하면서 듣기 좋은 방향으로 다듬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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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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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물이 지저분해 보이는 이유가 뭔가요?
여름철 호수나 강에서 물이 뿌옇게 보이는 주된 이유는 조류(藻類) 번성 때문입니다.수온이 높아지면서 조류가 급격히 증식하여 물속에 있는 영양분을 과도하게 소모하게 됩니다. 이렇게 조류가 번성하면 물의 색이 뿌옇고 탁해 보입니다. 또한 강수량 부족으로 물 흐름이 정체되면 침전물이 가라앉지 않고 부유하게 되어 물이 흐리게 보일 수 있습니다.여름철 기온 상승과 일조량 증가로 인해 미생물과 부유 입자들의 활동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물의 탁도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이는 자연 현상이지만 지나치면 수질 오염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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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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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젊은 사람들 암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는데 그 이유가 ?
20-30대 젊은층의 암 발병률 증가 원인은 복합적입니다.첫째, 서구화된 식생활과 운동 부족 등 생활습관의 변화가 큰 영향을 미칩니다. 가공식품, 육류 섭취 증가와 활동량 감소로 인한 비만과 대사 문제가 암 발병 위험을 높입니다. 둘째, 환경오염과 스트레스 증가도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대기오염, 화학물질 노출 등이 유전자 변이를 유발하고, 만성 스트레스도 면역계 약화를 초래합니다.셋째, 유전적 소인도 작용합니다. 일부 유전자 변이로 인해 DNA 복구 능력이 저하되면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건전한 생활습관 실천, 환경개선과 더불어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유전적 소인이 있다면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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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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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손톱과 머리카락이 있습니다 정말 단단한 것같아요.
손톱과 머리카락이 단단해지는 과정은 케라틴이라는 섬유상 단백질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케라틴은 사람의 피부 세포에서 생성되는데, 세포 내부에서 케라틴 단백질 사슬들이 서로 엉켜 단단한 섬유 다발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렇게 형성된 케라틴 섬유 다발이 모여 손톱과 머리카락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케라틴에 함유된 황 원자 간 결합도 단단한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이처럼 단백질 구조가 조밀하게 포개지고 가교 결합되면서 견고하고 튼튼한 손톱과 머리카락이 생성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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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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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죽을 때 영화에서 처럼 진짜 눈을 감나요?
예, 실제로 사람이 죽을 때 대부분 눈을 감게 됩니다. 이는 죽음 직전에 일어나는 생리적 반응 때문입니다. 사람이 임종에 가까워지면서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차단되면 뇌가 점진적으로 기능을 잃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눈꺼풀을 여는 근육보다 눈꺼풀을 내리는 근육이 먼저 이완되면서 자연스럽게 눈꺼풀이 내려오게 됩니다. 따라서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이는 것처럼 실제로도 사람들은 대부분 눈을 감은 채로 숨을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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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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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세포벽에 물이 통과가 가능한가요? 그럼 비타민 C가 손상이 될까요?
귀하의 생각은 대체로 맞습니다. 식물 세포벽은 주로 셀룰로스로 이루어져 있어 물은 통과할 수 있지만, 작은 분자들은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비타민 C는 작은 분자이므로 세포벽을 통과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따라서 깻잎과 같은 채소를 물에 씻더라도 세포 내부의 비타민 C가 유출되는 양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세포벽이 물리적으로 손상되거나 오래 물에 담가 두면 비타민 C가 일부 유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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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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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대부분이 물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은 인체에서 가장 풍부한 성분으로, 전체 체중의 약 60%를 차지하며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물은 체내 대사 과정에서 반응 매체로 작용하고, 영양분과 산소를 전신에 운반하며, 노폐물을 제거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또한 체온 조절, 관절과 기관 보호 등의 역할도 합니다. 물이 부족하게 되면 탈수 증세가 나타나는데, 구토, 설사, 두통, 현기증, 피로감 등이 있으며 심할 경우 신장 기능 저하, 혈액 농축 등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정 수분 섭취는 인체 항상성 유지와 정상 기능 발휘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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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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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무는곳이 혈관쪽을 찾아서 물까?
모기는 피부 표면에 있는 이산화탄소, 젖은 피부에서 나오는 암모니아 등의 화학물질과 체온 등을 통해 피를 구할 수 있는 목표물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피부에 착지한 후에는 적외선 등을 감지해 혈관이 있는 부위를 정확히 찾아내게 됩니다. 모기는 피부 표면에서 약 2mm 깊이의 모세혈관을 찌르게 되는데, 이를 위해 구기 부분에 있는 두 개의 주둥이가 피부를 파고들어가며 혈액을 빨아들이게 됩니다. 따라서 모기는 단순히 체온이나 냄새만으로 목표물을 찾는 것이 아니라 정교한 감지 능력으로 혈관 부위를 직접 찾아가 물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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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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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에 있는 잡초는 어떤성질로인해 뽑아도 계속해서 자라는건가요?
잡초가 뽑혀도 계속해서 자랄 수 있는 이유는 뿌리계의 특성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잡초는 지하경근이나 괴경과 같은 영양 저장 기관을 가지고 있어 뿌리가 남아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새싹을 틔워 재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잡초는 지하경이 길게 뻗어 있어 일부만 제거해서는 근본적인 뿌리를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이처럼 잡초의 번식력이 강한 지하 영양기관과 지하경 때문에 단순히 지상부만 제거해서는 완전히 박멸하기 힘들어 계속 재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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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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