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충전케이블은 왜 통일이 안되어있나요?
아이폰은 아직 C타입으로 완전 전환 되지 않은것처럼 각 회사의 똥고집때문입니다. 유니크해서 시장을 먹어보겠다? 혹은 카피품 생산 회사에게 시장을 내어 주지 않겠다는 이기심?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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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지구가 평평하다고 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뭔가요?
아마 지구는 둥글다고 생각하는 보통의 사람과 거의 비슷하면서동시에 "지구는 둥글다고 주장하는 거짓말 장이들에 의해 나는 핍박받고 있다" 라며 억울해 하고 있을 겁니다. 인간의 신념이란 사악한것도 어떤 의도가 있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저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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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구수가 계속 늘고 있다는데 이렇게 가도 문제는 없는 걸까요?
문제가 있고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전세계적 이상기후즉, 환경 변화가 세계인구, 다시말해 지구를 황폐화 시키고 있는 인간종의 과증식에서 오는 부작용입니다. 그끝은 공멸과 멸종뿐인데 인간만 그걸 모른척 하고 지내네요...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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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풍화는 일어나는 원리가 뭔가요?
디지털 풍화를 설명하기 위해 일부러 녹색으로 표현한 것일 뿐입니다. 디지털 풍화의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색변화는 없죠? 해상도의 차이가 주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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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장기는 중력의 영향을 안받나여??
우리가 물을 먹었을때 꿀꺽 삼키는것만 운동을 하는게 아니라 식도도 연동운동을 통해 위로 물을 보내고 위부터 소장까지 모두 연동운동을 통해 물이나 음식물을 보내기 때문에 우주에서도 물을 마실 수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일부 조류의 경우 중력을 이용하여 물이나 음식을 위로 내려보내기 때문에 우주에서는 생존하지 못할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화성 이주를 해도 치맥은 어려울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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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티엑스 보다 더 빠른 기차가 개발되고 있을까요?
2009년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하이퍼튜브라고 불리우는 하이퍼루프라는 시속 1220km 짜리 고속철도 + 자기부상철도 + 튜브트레인 으로 만들어진 철도를 개발하기 시작했고 테슬라 소유주 엘론 머스크에 의해서도 만들어지고 시운전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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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사진기로 사진을 찍고 왜 빛을 비추면 안되나요?
크게 차이 없습니다.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고 말리듯 흔드는것과 함께 잘못 알려진 상식입니다. 이는 폴라로이드 사진의 인화 방식에 대한 무지에서 나온 상식으로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고 카메라에서 필름이 나오면 아오는 동시에 감광지에 현상용 화학물질이 도포가 되어 광반응은 종료되게 되어 있어 빛에 노출된다고 해서 특별히 현상상 이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똑같이 나온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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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어떻게 반려동물이 되었는지 궁금.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많은 학설이 있지만 결과적으로 고양이과 야생 동물인 길고양이, 삵 등이 인간의 곡물 창고에 있는 쥐를 잡아 먹으면서 인간과 공생관계를 유지하면서 인간과 친밀감을 만들어 갔다는게 정설입니다. 즉, 늑대같이 인간에 의해 개량되었다기 보다 고양이 자체가 인간과 기브앤테이크로 공생하며 협력하는 관계였다고 보는게 옳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는 주인의 개념이 있는것이고 고양이는 친구의 개념이 있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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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나오는 사람의 기억을 이식해서 한 사람으로 다시 살아가는 것이 가능한가요?
기억이라고 하는것은 전기 신호로 기억존재하는 부분과 화학신호로 기억되는 부분으로 나뉘어 생각해야 합니다. 전기신소로 기억을 저장하는 방식은 최근까지 주로 하고 있는 연구들이며 이또한 아직 발전단계는 매우 미약하고 화학적인 방법의 기억은 전혀 진전이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아주 먼 미래에 그런 기술이 성공할 수는 있겠으나 지금으로서는 거의 어렵다고 봐야 합니다. 우리가 우주에 대해 알고 있는것보다 뇌에 대해서 알고 있는게 더 적다고 할정도로 뇌과학은 아직 멀고먼 영역입니다. 결론은 이론적으로 가능은 하겠지만 그전에 기후변화로 인류가 멸종할거다. 가 답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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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는 부위별로 느끼는 맛이 다른가요?
"맛은 혀 전체로 느낀다는 글"대로 혀 전체로 느낍니다. 다만 위치에 따라 " 부위별로 민감도 차이만 있을 뿐"이지요. 질문에 답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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