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수컷 중성화 수술 고민입니다.
수컷 반려견을 중성화하지 않을 경우, 전립선 비대증과 고환종양 등의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중성화 수술의 주된 목적은 이러한 고환계 및 전립선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각 질환의 발병 확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diamed.tistory.com/315https://diamed.tistory.com/316https://diamed.tistory.com/317또한, 교통사고나 교상 등의 사고로 인해 입원한 반려견 중 중성화 수술을 받은 경우 생존율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https://diamed.tistory.com/381 ). 이는 중성화 수술이 중대 재해에 대비하는 측면에서도 추천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그러나 반려견은 법적으로 보호자의 소유물로 간주되므로, 중성화 여부에 대한 결정은 전적으로 보호자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그 결정에 따른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 또한 보호자에게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재산권 행사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므로, 어떠한 선택을 하더라도 비난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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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많이먹으면 다음날 붓는걸까요?
사람처럼 염분을 과도하게 먹는다면 사람과 동일하게 붓겠지만 동물에게 염분을 그정도로 먹이면 동물학대라 처벌받아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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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눈물샘 조절이 안되는건가요 ?
질병상태인겁니다. 모든 경우가 질병상태이니 https://diamed.tistory.com/874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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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바닥 상처 + 발적 괜찮나요?
발적 정도가 약해서 실제적인 발적보다는 육아종 혹은 종양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마데카솔같은건 아무 효과가 없고 강아지가 더 핥게 만들고 소화기계 문제만 유발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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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요즘 애정결핍이 생긴건지 어디가 어픈건지를 모르겠어요..
8살이면 적은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https://diamed.tistory.com/215 자료를 보고 자가 진단 해보시고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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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불닭볶음면 소스를 먹었어요
예, 동물병원에 데려가는걸 추천합니다. 매운 양념먹고 위장관 출혈로 사망한 환자 여럿 봤고, 불닭볶음면 소스에는 마늘, 양파와 같은 개에서 독성이 있는 성분이 다량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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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바닥 상처 산책해도되나요?
사진으로 볼때는 크게 무방할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차적인 손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아스팔트나 시멘트 바닥은 피하시고 흙길을 주로 다니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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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개월된 고양이가 설사를해요.
4개월령 정도의 나이에 해당하는 아깽이의 설사는 전염성 질환등 심각한 수준의 질환을 우선 고려대상으로 여겨야 합니다. 특히 이 나이대에는 탈수 등에 의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아 과한 대응이 과소한 대응보다 유리하다는게 기본 원칙입니다.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빨리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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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거리에 주인없이 돌아다니는 개가 보기힘든데 무슨이유가 있나요?
예전과는 달리 개가 보호자 없이 혼자 다니는 방견 자체를 동물유기, 학대로 규정하고 시민의식이 성장해서 그렇습니다. 방견은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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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고양이 갑자기 밥을 안먹어요.
원인이 무엇이건 2개월령의 설사는 심각한 탈수와 건강상의 위험요소로 분리되니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검진 받으시기 바랍니다. 특히 전염성 질환등에 매우 취약한 연령대이니 더더욱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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