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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문낭 짜는 것과 파열의 위험성에 대한 질문
항문낭을 짜주지 않으면 질병이 생긴다면 항문낭을 짜주지 않는 모든 야생의 개과 동물, 육식동물들은 멸종했겠지요. 또한 집에서 키우는 개들도 항문낭을 짜주는 문화가 생긴지 몇십년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전에 모두 멸종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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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초콜릿은 섭취했다면???
우선 고양이가 초콜랫을 먹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고양이는 통상 단맛을 싫어 하는 쪽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63만약 먹었다면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구토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독성이 심한 경우 심장이 터져죽을 수도 있습니다.
고양이 행동관련 심리나 이유가 궁금해요
새끼들에 대한 부검을 하기 전까지 모든것은 추정일 뿐이고 고민하시는 모든 가능성과, 전염성 질환, 유전적 결함등도 가능합니다. 특히 생후 3일내에 동복자들의 연쇄 사망의 경우 특별한 외상이 없다면 선천적 기형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야생 고양이의 20일내 사망율은 20%를 상회합니다.
카이로프래틱을 동물에게 하는건 위험하지 않나요??
안전하지 않습니다. 특히 강도에 대해 구술로 말하지 못하는 동물에게 적용하는 것은 실제 탈골이나 탈구등을 유발할 수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고양이 울음소리가 이상한데 알려주세요
상부 호흡기 자극에 의한 증상 가능성이 높아 https://diamed.tistory.com/20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고 이상에 따라 치료하는게 추천됩니다.
강아지 적정체온이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인간에게 가축화 된 역사가 2만년 정도라 인간에게 쾌적한 환경이 강아지에게도 쾌적한 환경입니다. 본인이 괜찮다 생각하는 적정 환경 온도면 되고, 체온은 38~39도가 정상입니다. 실내외 상관없이 체온은 일정해야 합니다.
강아지 항문낭을 주기적으로 짜줘야할까요?
안짜주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한국사회에 가장 잘못 알려진 속설이 항문낭을 짜주지 않으면 항문낭염이 생긴다는 말인데 잘못된 말입니다. 오히려 항문낭을 짜면서 항문낭 벽에 자극을 주어 항문낭염의 원인이 됩니다.
강아지 빵 먹여도 되나요..? ㅠㅠㅠㅡㅜㅡㅜㅜ
일부 빵에서는 강아지에게 독극물에 해당하는 성분이 들어가기도 하니 https://diamed.tistory.com/709 추천되지 않고 그런게 들어 있지 않더라도 췌장염 발생 가능성을 높이니 https://diamed.tistory.com/897 추천되지 않습니다.
아기 강아지 관련 질문입니다, 강아지들 눈물이 많나요?
안과 질환의 후유증으로 유루관이 막힌 상태이거나 눈물을 많이 생성하는 질환 상태를 고려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874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유루관 개통 여부 확인 및 눈물양 측정하시고 주치의의 지시에 따라 치료 방향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고양이 털이 너무 많이 빠져요. 털이 덜빠지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없습니다. 다만 "한군데는 탈모처럼 빠져 있"는 것은 탈모이며 질병 상태를 의미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172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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