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평소에도 짖는 소리를 내는 건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외부 소음에 대한 예민함이 증가해서 그렇습니다. 예민함을 줄이기 위해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고 외부 소음을 완전 차단하지 못하겠다면 집안 전체에 클래식 음악이나 재즈음악을 틀어 두어 소리로 소리를 묻어주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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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 이후로 몸무게가 1키로가 늘었는데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병원에서는 괜찮다고 적정몸무게라고" 말하는것을 볼때 체형상 문제가 없다는것으로 판단됩니다. 반려견의 비만도는 체중이 아닌 체형으로 판단하는것이니 https://diamed.tistory.com/266 자료를 보시고 체형 평가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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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 훈련은 어떻게 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며 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줘도 배변 훈련같은것은 필요치 않습니다. 치매 예방도 되는 활동이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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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은 의료보험 안되는데 추진은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당연히 없지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반려동물은 보호자의 사유재산으로 사유재산에 대한 유지관리 비용은 국가에서 지원할 법적 근거가 없습니다. 오히려 자동차의 소유와 같이 보유에대한 세금을 지불하는게 사유재산에 대한 합당한 법적 지위입니다. 자동차 보험처럼 사보험은 있으니 아하의 보험 카테고리의 보험설계사 선생님들께 문의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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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부작용이 살이 빠지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스테로이드로 인하여 간 손상이 일어나서 식욕이 감소한다면 살이 빠질수는 있으나 통상 살이 빠지게 하는 약물은 아닙니다. 오히려 기저 질환인 빈혈과 이로인한 대사관계 혹은 사료 이외에 먹인 음식물에 의한 이차적인 췌장염 유발로 인한 소화기계 질환에 의한 살빠짐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주치의와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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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사를 시켰는데 원래 있던 고양이가 으르릉 거려요 합사 실패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직 단정할 수 없습니다. 냄새교환 과정을 위해 수건을 이용한 냄새 전달, 케이지등 안전망 확보 후 접촉 등 통상적인 합사 절차를 다시 거쳐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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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아무문제없어보이는데 어느순간부터 구석에가서 아예안나와요 고양이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동물병원에 데려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연령은 기제되어 있지 않으나 벵갈이라는 품종 특성에 의해 복막염 등의 가능성을 높이 두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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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종류 추천 요청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이가 원해서 반려견을 키울까를 고민하신다면 키우시는걸 반대합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모든 관리를 다 하겠다고 네고를 하려고 하지만 결국 개학하면 학교 가고 학교 끝나면 학원갑니다. 그 생활 몇년하면 대학가서 술먹고 연애 하느라 집의 강아지는 본체만체이고 더지나면 취직해서 야근에 힘겨워 하다 적당한 시기 되면 결혼하고 자기 가정을 꾸립니다. 그때까지 가는 시간이 자녀가 10살이라면 빠르면 20년 정도이겠네요. 요즘 강아지들은 특별한 이상이 없고 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는다면 20년 이상을 생존합니다. 그때까지 기간동안 실제 보호자는 지금 질문을 하시는 보호자분 부부가 될것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의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질문자님 부부는 과연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하셔야 합니다. 일말의 주춤거리는 지점이 있다면 키우지 않는걸 권합니다. 특히 강아지를 키우고자 갈등하는 지점의 근거가 반려견을 키우면 아이 정서에 좋다는 부분인데 반려견을 키워서 아아들 정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반려견이라는 약자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를 보고 자녀의 인성이 좋아지는거랍니다. 때문에 부모가 반려견을 키움에 있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 반려견을 들이시게 되면 그 반려견과의 생활양식 차이로 발생하는 충돌로 인해 부모가 보이는 인상 찌푸림, 짜증 등은 오히려 자녀들의 정서 발달과 인성 발달에 방해가 되거나 오히려 악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부모되는 보호자가 자신이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각오가 선행되어야 하니 자녀분을 데리고 서점에 가셔서 반려견을 키우는것에 관한 책 3권 이상을 구매하셔서 자녀분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 보시고 과연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가정인지, 환경인지를 자녀분과 같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자녀분이건 질문자님이건 책 3권을 정독하기 어렵거나 귀찮아하거나 다 읽지 못한다면 절대로 강아지를 키우시면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것은 모든 가족이 각각 책 3권을 함께 정독하는것보다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필요한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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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자꾸 몸을 심하게 긁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해당 부위의 피부 뿐 아니라 근육, 신경, 뼈등의 이상 가능성을 의미하고 드물게는 뇌질환도 가능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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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사람처럼 해충 약을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보다 기생충에 감염될 확률이 매우 높고 강아지의 기생충은 한반도에 많이 분포되어 있어 사람보다 잦은 빈도 즉, 1개월에 1번씩 기생충 예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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