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체중이 갑자기 많이 늘어 났는데 비만이 걱정인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살을 찌게 만드는 질환의 가능성 평가를 위한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으시고 특별한 이상이 없으면사료와 물 이외의 모은 음식물을 3개월이상 100% 끊으시는걸 추천합니다 또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키시고 점차 시간을 늘리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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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우울증 증세는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딱 꼬집어 이거다 라고 할 수 없습니다. 다만 평소와, 이전과 다른 증상을 보인다면 그 가능성을 높게 두어야 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시준인 매일 아침전겨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챙겨 주셔서 우울증을 예방하는게 무엇보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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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가끔 다리쪽만 그루밍을 해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디스크와 같은 신경계 문제나 뇌신경 문제들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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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기억력 원래 많이 나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기억력이 나쁘다기 보다는 분리된 새끼에 대한 피아 구분을 명확히 하는것입니다. 2주면 충분히 분리된 객체로 보고 물어죽일 수 있는 시기입니다. 분리한 사람의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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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개골 탈구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슬개골탈구는 유전성, 선천성 구조 질환으로 예방을 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즉, 생길 환자는 생기는것이기에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슬개골 탈구가 현존한다면 빠른 시간내에 수술로 교정해 주는것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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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종합백신 예방주사 맞고 왔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방접종은 일종의 연습게임에 해당하니 해당 예방 대상 질환에 걸린것과 같은 현상이 일어나 기운이 떨어지고 고체온, 구토 등의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정도가 심하면 과민반응으로 환자가 위험해질 수 있으니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된다면 에방을 해주신 주치의 선생에게 문의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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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강아지가 지나치게 많거나 적은 시간을 자고 있다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수면 시간에 따른 구체적인 실증 연구는 없습니다.돈이 되지 않기 때문이지요.다만 사람에게 가축화 된 역사가 2만년 정도여서 사람의 수면 적정 시간인 8시간에 가깝습니다.어린 연령대는 통산 성장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잡니다.사람과 마찬가지로 극도로 부족한 수면시간을 갖게되면 정신착란과 심한경우 사망할 수 있으며,잠을 많이 자는것은 잠을 많이 자서 문제가 생기는게 아니라 신체에 문제가 있어서 잠을 많이 자는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후관계가 바뀐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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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강아지처럼 웃는 표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 강아지웃는 상이란것도 대부분 긴장하고 불안해 하는 표정입니다.즉, 개의 표정을 일부 사람들이 자의적, 인간중심적으로 해석한것일뿐 실제 감정적 표정은 아니거죠.그래서 고양이도 그들의 웃상은 있겠지만 인간의 관념상 웃상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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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하루가 1주일 이라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술적이라는 의미이지 절대적인건 아닙니다.보호자가 신나게 해주면 일주일이 하루같을것이고지루하게 하면 하루가 일년같겠지요.사람과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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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해진거 같은데 다른 문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크게 문제없어보입니다.다만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이상 각 10분이니 이를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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