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식별을 위해 몸에 마이크로 칩을 삽입하면 강아지 몸에 염증이나 부작용이 생기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드물게는 발생하나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장을 담굴때 구더기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있지요. 그렇다고 장을 담구지 않는것보다 구더기가 생기는 리스크를 감수하는게 삶의 질을 높이기에 장을 담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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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강아지인데 아직 아무 주사 안맞았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견이라면 알러지나 거부 반응등을 추정하기 위해 주사제보다는 경구약 즉, 먹는 약으로 심장사상충 예방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주사제는 오랜 기간 체내에 유지되기 때문에 부작용 발생시 장기간에 걸쳐 위험성이 지속되는 특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피부 질환은 피부질환의 원인에 따라 다르니 주치의를 통해 진단 후 치료 방향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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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 강아지도 입마개를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법적으로 입마개를 강제하는 규정은 동물의 체중기준이 아니라 품종 기준입니다. 제1조의2(맹견의 범위) 「동물보호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2조제3호의2에 따른 맹견(猛犬)은 다음 각 호와 같다.1. 도사견과 그 잡종의 개2. 로트 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3. 핏불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4.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5. 스태퍼드셔 불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7][본조신설 2018. 9. 21.]해당 품종이나 그 품종의 잡종견이 아니라면 법적으로 입마개를 강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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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더위를 너무 심하게 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무더운 낮시간은 피하시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의 산책을 시켜주시면서 사료와 물 이외의 모든 간식을 끊고 다이어트를 시키시기 바랍니다. 비만 하지 않다면 심장병이나 폐장, 관절 질환의 가능성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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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톱 늘어난 혈관 줄어들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줄어듭니다. 그리고 산책량이 충분하면 발톱을 깎아줄 필요 없이 지면과의 마찰로 마모되어 줄어듭니다. 하루 2회 이상의 산책을 시켜 주시는것, 아주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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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견 치아스케일링은 피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스케일링을 1년에 1회 시키는것이 사망 위험률을 낮춘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775당연히 모든케이스가 마취를 하고 진행한 스케일링을 말하는것으로 마취를 해야 해서 수명이 줄어드는게 아닌가? 라는 일반적인 미신을 과학적으로 뒤집는 연구 결과입니다. 노령견일 수록 1년에 1회 이상 스케일링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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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이 꾸준히 받아야 하는 검진과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노견의 1년은 사람의 10년과 같은 기간이라 매년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아 보는걸 추천합니다. 영양제는 모두 과장 광고일 뿐이고 실제적으로 효과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현행법상 생리의학적으로 효과가 있는 물질은 영양제로 판매할 수 없는 규정이 있기에 판매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게 증명된 상태이니까요. 차라리 강아지 이름으로 적금을들어 그런 영양제에 들어가는 비용만큼 적립을 매년 잘 시켜주었다가 건강검진을 잘 받게 하시고 강아지 수명을 증가시키는것으로 증명이 된 스케일링을 1년에 1회 이상 받게 하는게 강아지 건강에 최선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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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기가 싼 변을 먹었는데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한것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변속에 있는 대장균이나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으니, 구토, 설사, 식욕부진, 기력저하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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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꼬리가 저렇게 부어올랐어요.혹시 지방종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해당 부위는 지방종 뿐만 아니라 adenoma나 adenocarcinoma가 호발하는 부위이며 종종 비만세포종도 잘 발생하는 부위입니다. 특히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았다면 adeno- 계열의 종양이 호발하기 때문에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 받으시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보호자가 의식할정도로 빠른 크기 증가라면 위험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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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된 사모예드 입질이 심하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들간의 서열은 그들이 결정해야 합니다. 고양이가 그냥 있는것은 있을만 해서인데 한도가 넘어 괴로우면 뺨싸다구 날리면서 서열정리가 될것입니다. 하지만 공격성이 지속된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분리 조치를 시키시고 한쪽 동물을 다른집으로 입양 보내시기 바랍니다. 개, 고양이를 같이 키우는게 로망인 사람들이 많은데 개와 고양이는 서로가 서로에게 외계생명체일 뿐입니다. 관계 정립이 안되면 인간이 욕심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들의 생명을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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