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에서 꾸룩꾸룩 소리 나고 토해서 약 받아 왔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약물을 처방했느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처방해주신 주치의 선생에게 문의하시는게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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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된 미니 말티즈 수컷 배변을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공간확장이 일어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우선 이 최소 기준을 적어도 3개월 이상 꾸준히 충족시켜 주시면 서서히 공간개념이 확장되어 정상적인 배뇨, 배변 습관을 갖게 될것입니다. 또한 치매 예방도 되니 무엇보다 중요한 활동입니다.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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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구토,설사,혈변하는데 어떻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른거 알아보고 생각하지 말고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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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사료 고양이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쩌다 한번씩 별미로 먹는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강아지 사료만 장기적으로 먹게 되면 타우린 결핍으로 심장병이 생기기도 하고 실명이 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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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하루에 몇 시간이고 창문에 서서 밖을 바라보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창문밖을 보면 조그마한 사각형 장난감(자동차)과 좁쌀만한 벌레(인간)이 쉴세 없이 왔다갔다 하는 재미지고 신기하고 탐나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창문을 열어두면 그걸 잡겠다고 손을 뻗혔다가 추락하는 고양이가 생기는것이니 절대 창문을 열어 두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https://diamed.tistory.com/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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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칫솔질할 때 입을 계속 다물고있는데 아랫니를 잘 닦아주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양치에 스트레스를 받아 한다면 차라리 되는 정도만 양치를 하고 6개월~ 1년에 1회 이상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하는걸 추천합니다. 고양이에게 스트레스는 백해무익하기 때문입니다. 동그라미 친 부분은 정상적인 치은 구조로 판단됩니다. 염증이라면 발적, 부종, 통증, 기능장애등의 증상을 동반하는데 그렇지 않는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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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2.5키로 고양이 하루 츄르 적정량이 몇개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류를 매일 많이 먹는 고양이가 걸리는 질환들은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 그래서 간식은 안주는게 최선이지만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성장기 고양이의 경우 영양적 균형이 중요한데 사람의 음식과는 달리 고양이 사료는 고양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배합한 그 자체로 일종의 종합영양제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료 이외의 음식물이 들어간다는것은 영양균형을 깨는 즉, 영양불균형을 유도하는것이지요. 츄르 생산업체야 많이 팔리면 좋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많이 먹이라고 하기엔 뒷감당이 안되니 4개 미만이라고 두리뭉술하게 이야기 할 뿐 1주일에 1개 이하로 주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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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더위를 많이 타는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이 어떻게 더위를 피하는지 생각해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강아지나 사람이나 같은 온열동물이기 때문이지요. 결국 에어컨이나 선풍기 이외에는 열전도율이 높은 대리석 바닥이나 얼음찜질, 찬물 샤워 등 사람에서 하는 방법 말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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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 두고 나올때 짖지않게 할 수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이니 이 기준을 우선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짖음이 줄어 들지 않는다면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패턴 전체를 교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강아지의 성격과 성향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그 환경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보호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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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손으로 먹여줘야 사료를 먹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안괜찮습니다. 그렇게 8개월이 8년되어 평생 손으로만 밥을 준다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안먹으면 안먹는데로 두시면 배고프면 먹습니다. 목마른자가 우물을 파는거니까요. 다만 말티즈와 같은 품종의 어린 시절에는 AAI등의 신경계 관련 질환으로 고개를 숙이는게 어려워서 그럴 수도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검진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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