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음료수 여름에 괜찮은거 있을까요?
여름철 강아지에게 급여할 수 있는 음료로는 시중에 판매되는 강아지 전용 이온음료나 과채즙을 활용한 워터 제형의 간식이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강아지의 수분 보충과 기호성 증진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전해질이나 비타민 등 기능성 성분을 포함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물보다 맛이 첨가되어 있어 음수량이 부족한 강아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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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넥스가드 먹고 3시간정도 지난 후에
넥스가드의 재급여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약물 성분은 일반적으로 2시간에서 4시간 내에 대부분 체내로 흡수되므로, 3시간이 지난 후의 구토는 약효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가 급여는 과다 복용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며, 만약 구토가 지속되거나 다른 이상 증세를 보일 경우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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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집에만 오면 시도때도 없이 궁디팡팡을 해달라고 하는데 왜그런걸까요?
고양이가 엉덩이를 두드려 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보호자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의 표현이며, 꼬리 쪽 신경이 주는 쾌감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부위는 매우 민감하여 장시간 자극이 지속되면 과도한 흥분이나 통증으로 전환될 수 있어, 이를 중단시키기 위해 갑자기 무는 행동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후 스킨십이 중단되었을 때 스크래쳐를 긁는 것은 요구가 거절된 것에 대한 불만이나 더 놀아달라는 관심을 표현하는 일종의 전환 행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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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폐에 물이 찬게. 오래동안 그랬던건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급성으로 찼다고 보는게 합리적인 판단입니다. 폐에 물이 차면 말그대로 익사를 하는것과 동일한 상황인데 오랜 시간동안 익사를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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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초음파로 폐에 물찬거 모를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3개월전이면 그때는 폐에 물이차 있지 않았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폐에 물이 차면 죽기 때문에 3개월을 살아 남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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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만되면 헥헥거리고 긁는 강아지 아픈걸까요?
11살 노령견에게 나타나는 야간의 특정 행동은 단순한 불안 문제보다는 질병의 신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밤에 증상이 심해지는 것은 통증, 인지기능장애, 심장 질환, 호르몬 불균형 등 다양한 의학적 원인과 관련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수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러 환경적 개선에도 행동이 나아지지 않는 점은 기저 질환의 존재를 강하게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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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락툴로오스 관장해줘도 되나요?
락툴로오스를 이용한 관장은 반드시 수의사의 명확한 지시와 감독 아래 진행되어야 합니다. 가정에서 보호자가 임의로 관장을 시도할 경우, 주사기나 호스에 의한 직장 파열, 전해질 불균형, 흡인성 폐렴 등 고양이에게 치명적인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기저질환이 있는 노령묘에게는 위험이 더욱 큽니다. 현재 경구 처방에 대한 반응이 저하된 상태이므로,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고양이의 상태를 정확히 재평가하고 관장을 포함한 향후 치료 계획을 수의사와 논의하는 것이 안전하고 원칙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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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화식 매일 급여 괜찮을까요? 영양제도 궁금해요
반려동물의 건강 유지를 위해서는 영양학적으로 완전하게 설계된 주식 사료만을 급여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가정에서 만드는 화식은 장기적으로 특정 영양소의 과잉이나 미량 영양소의 결핍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다이어트 사료와 함께 급여할 경우 정밀하게 계산된 칼로리와 영양 균형을 무너뜨려 체중 조절 효과를 저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고품질 사료에는 권장량의 오메가3가 이미 포함되어 있고 현재 급여 중인 안티놀 역시 해양 유래 지방산 보충제이므로, 별도의 오메가3를 추가하는 것은 특정 성분의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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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종 말티즈 치료후 받은약중 비상약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약물의 성분과 용량에 따라다르니 처방해준 주치의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처방해준 주치의의 의도를 먼저 확인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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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상담 폐에 물이차서 뺐는데
심부전에 의한 폐수종 치료 후 이뇨제 처치를 통해 물을 빼냈더라도, 남아있는 폐의 염증이나 자극으로 인해 기침이나 호흡의 불편감이 즉시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며칠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폐수종은 기저 질환인 심장병으로 인해 언제든 재발할 수 있는 응급 상황이므로, 처방받은 내복약을 꾸준히 복용하여 체액이 다시 축적되는 것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증상이 완화되지 않거나 악화될 경우 즉시 병원에 내원하여 재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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