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과 양치후 40분이 지나도 호흡수가 많은 증상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긴장에 의한 반응일 수도 있지만 https://diamed.tistory.com/m/335지속된다면 문제 가능성이 있습니다.호흡수를 증가시키는 심장이나 폐에 문제가 있어도 강아지들은 격렬하게 뛰는 경우가 많아 돌연사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즉, 잘 뛴다고 질환을 배제할 수 없다는것이죠.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여부를 체크받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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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가 자신의 대변을 먹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변을 먹는 증상을 식분증이라고 합니다.과거에는 식분증 원인으로 영양부족이나 기생충등의 이상을 1번 원인으로 삼았습니다.그만큼 먹을게 부족한 환경에서 생존을 위해 변도 먹었던 것이죠.하지만 최근의 식분증은 위의 식이 관련한 원인인 경우는 거의 없고대부분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하여 발생하는 현상입니다.무리생활을 하는 개과 동물은 무리와 함께 동굴이나 토굴을 파서 그 속에서 무리가 엉겨 거주합니다.즉, 보호자분의 집 전체가 식구들과 함께 지내는 동굴이자 토굴입니다.이속에서 변을 싼다는것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가족들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폐륜 행위이고냄새가 외부로 흘러나가면 잠재적 적에게 무리의 위치를 노출 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하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성견이면서 영리한 친구들일 수록 정상적인 산책을 하는 경우 집안에서 변을 싸지 않고 밖에서 싸려고 하는 노력을 하게 되고집안에서 변을 싸더라도 가족을 위해, 무리의 안전을 위해 치워버리는것이죠.강아지가 자기 변을 들어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자기도 죽도록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먹어 제거 하는것을 선택하는것이란 거죠.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줘도 강아지가 변을 먹어서 치우는 지금의 상황을 없앨 수 있고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되니 오늘부터 바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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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어떨때는 저를 보고 짓고 어떨떄는 잘따르는데 왜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나가자고 그러는겁니다.강아지목줄을 채우고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마당개도 1주일에 3~4회의 산책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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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고양이가 보통 언제부터 털을 많이 날리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신차리면 시작됩니다.물론 많이의 기준 자체가 개인적인 주관이라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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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기생충은 꼭 병원에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방이라면 예방제 구매후 집에서 적용 가능하겠지만 치료라면 현행법상 보호자의 임의 적용은 그 자체로 불법입니다.물론 그래서 약물도 구매불가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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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선생님들에게 저희 고양이 질문좀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실제이런경우 눈 자체의 문제인 경우도 있지만 치아의 신경관 감염등으로 인하여 치통으로 인한 이상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스트레스와 염증등으로 소화기계 증상이 유발되기도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전신건강검진과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진료를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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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성장기때 이빨이 몇개가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30개 모두 빠지고 다시 영구치 30개가 다시 나옵니다.1년미만에서 모두 교체가 일어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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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합사 잘하는방법좀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새끼를 부빈 수건으로 집의 고양이를 부벼주고 그 수건으로 새끼를 부벼 냄새교환을 시켜주면 도움이 됩니다.단, 전염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지니 합사전 동물병원에서 전염병 스크리닝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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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반려묘는 몇종류정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확한 통계는 만들어진바 없어 추정할 수 없습니다.아이가 원해서 고양이를 키울까 고민하신다면 키우는것을 반대합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모든 관리를 다 하겠다고 네고를 하려고 하지만 결국 개학하면 학교 가고 학교 끝나면 학원갑니다. 그 생활 몇년하면 대학가서 술먹고 연애 하느라 집의 부모와 고양이는 본체만체이고 더지나면 취직해서 야근에 힘겨워 하다 적당한 시기 되면 결혼하고 자기 가정을 꾸립니다. 그때까지 가는 시간이 자녀가 10살이라면 빠르면 20년 정도이겠네요. 요즘 고양이들은 특별한 이상이 없고 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는다면 30년 까지 생존하기도 합니다. 그때까지 기간동안 실제 보호자는 지금 질문을 하시는 보호자분 부부가 될것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의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질문자님 부부는 과연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하셔야 합니다. 일말의 주춤거리는 지점이 있다면 키우지 않는걸 권합니다. 특히 고양이를 키우고자 갈등하는 지점의 근거가 동물을 키우면 아이 정서에 좋다는 부분인데 동물을 키워서 아아들 정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동물이라는 약자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를 보고 자녀의 인성이 좋아지는거랍니다. 때문에 부모가 동물을 키움에 있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 고양이를 들이시게 되면 그 고양이와의 생활양식 차이로 발생하는 충돌로 인해 부모가 보이는 인상 찌푸림, 짜증 등은 오히려 자녀들의 정서 발달과 인성 발달에 방해가 되거나 오히려 악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이는 질문자님 뿐 아니라 배우자분의 동일한 수준의 동의와 이해가 필요한 것이지요.그런 이유로 부모되는 보호자가 자신이 고양이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각오가 선행되어야 하니 자녀분과 배우자분을 데리고 서점에 가셔서 고양이를 키우는것에 관한 책 3권 이상을 구매하셔서 자녀분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 보시고 과연 고양이를 키울 수 있는 가정인지, 환경인지를 자녀분과 같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자녀분이나 배우자분, 질문자님이건 책 3권을 정독하기 어렵거나 귀찮아하거나 다 읽지 못한다면 절대로 고양이를 키우면 안됩니다. 고양이를 키우는것은 모든 가족이 각각 책 3권을 함께 정독하는것보다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필요한 일이니까요. 때로는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것이 고양이를 사랑하는 길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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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푸들이 중앙현관문을 너무긁어요 어쩌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9년이면 그 강아지의 반평생 반복한 자신만의 루틴이라 교정하기 어렵습니다.불안감에 의한 행동이라 걱정이 되신다면 위탁업체에 위탁하시고 외출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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