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하고 놀다보면 으르렁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행동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또한 으르렁했다고 보호자가 특정 행동을 하지 않는것이 무조건 강아지에게 좋은것은 아닙니다. 으르렁 즉, 공격성 행동을 하면 자기가 원하는것을 보호자가 들어준다는 각인이 생기면 나중에 보호자분을 심각한 수준으로 무는 물림 사고로 발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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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사료를 안먹기 시작하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식욕부진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m/614 처럼 매우 다양한 원인이 있을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특히, 시저와 같은 기호성이 매우 높은 음식물도 거부한다면 심각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걸 의미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원인 평가와 치료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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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된 수컷 강아지 중성화 언제 해야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수컷의 중성화 수술은 5개월~10개월 내에 실시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급여 사료량은 사료후면에 체중당 급여량이 작성되어 있으니 이를 확인하고 먹이시면 됩니다. 자율배식을 해도 크게 상관 없으나 반드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시켜주시는걸 추천합니다. 물론 제한 급여시에도 최소 기준은 충족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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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펫보험 필요한가요 질문?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험은 보험전문가인 보험설계사 선생님들께 상담하시는게 가장 정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하의 보험 카테고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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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 하고 나면 살찌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교미를 위한 몸의 대사 활동이 정지되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때 들어가는 열량이 소비되지 않아 축적되기에 비만이 올 수 있습니다. 즉, 상대적 에너지 소비가 줄어든 상태이니 에너지 소비를 늘려주어야 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켜 주시고 체중 변화에 따라 시간과 횟수를 증가시켜 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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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간고양이 시간지나면 들어온다는데ㅠ 일주일이 지났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의 생활 반경은 반경 500m입니다. 그래서 그 구역내에서 더 살기 좋은곳을 발견했거나.다른 고양이에 의해 생활반경이 밀려 쫒겨난 상태로 지내거나교통사고나 야생동물의 사냥에 의해 사망했을 가능성 등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기에 반드시 돌아온다고 보증할 수 없습니다. 집안에만 살게 하지 않고 외출묘로 키우는것 자체가 이런 가능성을 모두 수용하겠다는 것을 전제로 해야 하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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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혹시 벽지나 집 가구들을 다 뜯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훈련을 통해 안그럴 수는 있지만 그 말 자체에 이미 벽지를 뜯는것이 전제되어 있습니다. 항상 사람과 함께 지내면서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반려견 최소 산책 횟수를 충족시키며 1~2년 이상 지내면 뜯는경우 없이 지나기도 하지만개를 키우는 이상 벽지는 원래 포기하고 사는게 옳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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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감기에 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감기는 다양한 바이러스, 세균등의 감염증으로 사람과 개의 공통 원인체에 의한 감기라면 옮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확률보다는 오히려 감기에 걸릴만한 환경의 가능성이 높으니 집안 환기, 온도, 습도 등 환경개선을 잘 시켜주시는게 강아지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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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돗개 운동에관한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m/525특히 진도개와 같은 야생성이 극도로 강한 견종의 경우 다른 견종에 비해 훨씬 격렬하고 장시간의 산책이 추천됩니다. 사람의 운동도 약간 힘들정도로 하는게 진짜 운동이라 효도 받고 있다고 생각하시고 부지런히 하루 2회 이상 산책을 다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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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용 사료, 간식은 뭐가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병원에 판매되는 사료중 처방사료는 질환에 따라 급여하는 식이조절, 치료를 위한 성분의 차이가 있어 질환에 따라 오히려 독이되는 사료들이 있을 수 있어 보호자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동물병원에서만 판매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일반 사료임에도 불구하고 동물병원 전용으로 나온 사료의 경우 마케팅의 영역으로 그 차이는 일반 사료와 대동소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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