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이 초코 과자를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에게 초콜랫은 용량의존성 독성을 보이기 때문에 먹은 초코의 종류, 먹은양, 환자의 체중, 먹은 시간, 다른 음식물과의 관계등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14용량 추정을 자료를 이용하여 해보시되찝집하시면 바로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받고 치료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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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잦은 구토와 헥헥거림의 근본적인 원인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구토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m/348 처럼 다양한 원인이 있으니 다른 동물병원에 가셔서 처음부터 다시 진단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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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명 걸리면 주사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끈적함이 있다면 내분비계 질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피부질환이 아닌 기저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을 받고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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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탕수육같은 사람 음식 냄새에 반응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기도 먹어본놈이 먹을줄 안다고 평소 사람 음식을 주던 보호자가 키우는 강아지라면 사람 음식냄새에 반응하겠지요. 반대로 사람 먹는 음식을 절대 주지 않고 강아지와의 약속을 잘 지키는 보호자가 키우는 강아지는 사람 음식거리를 줘도 안먹습니다. 결국 반려견은 보호자를 비추는 강아지 모양의 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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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가 강아지에 어느 정도 영향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체중당 체표면적이 넓은 강아지가 사람에 비해 미세먼지의 위해성이 더 높은게 생물, 독성학적 정설입니다. 하지만 산책을 그렇다고 하지 않을 수는 없으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정도로 최소한만 황사가 심한날에는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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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안짖는 훈련 어떻게 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은 보호자를 비추는 강아지 모양의 거울입니다. 그래서 보호자의 특정, 행동, 태도 등을 짖음 버튼으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런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을 분석하여 보호자를 교정해야 교정효과가 보입니다. 그런 이유로 아무리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소위 솔루션이라고 말하는 것들을 해봐야 아무 효과가 없는 것이지요.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교정을 먼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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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동물과 함께 지내면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반려동물을 키워도 되는 사람인지를 먼저 테스트해보는게 필요합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키우고자 하는 동물, 예를 들어 반려견이라면 반려견을 키우는것에 관한 책 3권을 서점에서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 보시면 됩니다. 만약 책을 구매해서 정독하는게 귀찮거나,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드신다면어떤동물도 키워서는 안됩니다. 동물을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는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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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나이가 어느정도 들었는데 어떤 영양제를 먹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의 음식물과 달리 고양이 사료는 고양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배합한 그 자체로 일종의 종합영양제입니다. 그래서 다른 영양제를 주입하는것은 그 균형을 깨는 즉, 영양불균형을 유발하는것이라 추천되지 않습니다. 노령이어서 영양제를 급여해야 할까? 를 고민되신다면 노령묘 사료를 먹이시는게 답이고 다른 영양제가 효과 좋은곳은 그거 만들어서 판매하는 사장님들 매출 뿐입니다. 차라리 고양이 이름으로 적금을 만드시고 그런 자본주의 광고물에 혹할때마다 그 적금에 불입을 하신 후 고양이에게 목돈이 필요한 상황에 비용때문에 주춤함 없이 바로 사용하시는게 고양이 건강에 가장 좋은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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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는 왜 만나기만 하면 사이가 안 좋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시절부터 같이 살아가는 개 고양이는 서로 가족으로서 잘 지내기도 합니다. 즉, 무슨 유전적인 사항이 아니라 적응여부의 차이라고 보는게 합당하겠지요. 개와 고양이는 서로 완전히 다른 동물군입니다. 서로의 몸짓 언어에 대한 각각의 이해가 어린 시절 부터 되지 않으면 서로 싸울 수도 있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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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할때 침 많이 흘리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는 사람과 달리 몸에 땀샘이 발바닥을 제외하고는 없어서 체온 유지를 위해 혀에서 침을 증발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운동으로 인하여 체온이 높아지는 경우 이를 식히기 위해 침 분비가 많아 질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사항이나 줄줄 흐를 정도로 과도하다면 다른 질환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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