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모든 고양이들도 질투를 느끼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케바케, 냥바냥입니다. 물론 집단 생활을 하지 않고 독립생활을 하는 고양이에서는 그 빈도가 훨씬 적지만 존재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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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가 다른 고양이들의 사료선택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런 경우 전연령 사료를 먹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잘 찾아보시면 각 회사마다 전연령 사료가 다 있습니다. 만약 전연령 사료를 먹이기 싫다고 하신다면 성묘용 혹은 노묘용 사료를 먹이시면 되는데 그게 바로 전연령 사료가 되는것일 뿐입니다. 다묘를 키운다면 어쩔 수 없는 현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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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리 어깨종양이 발견되어 폐까지 전의된거 확인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여러 원인을 고려해야 하지만 현재 말씀 하신 정보를 바탕으로 생각할때는 뒷다리를 관장하는 신경에 종양이 전이 되어 신경 전달이 되지 않고 있거나 뒷다리로 흐르는 대혈관내에 종양성 혈전에 의한 폐색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후자의 경우 심각한 수준의 통증이 동반되기도 하니 진단해 주신 동물병원에 가셔서 평가 받으시고 치료 방향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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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외출시 목줄은 하는데 다들 입마개는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남의집 강아지에게 허락 없이 다가오는 비매너인 사람들이 많지요. 그런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해도 지멋대로 하는 사람들 태반이니 개인적으로는 그냥"물어요" 한마디 하고 맙니다. 그런 비매너인 인간들도 지몸 다치는건 싫어서 저 한마디면 멀찌감치 떨어집니다. 동네서야 무는개로 찍힌다 치더라도 어차피 이웃은 이웃일뿐 사촌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니 무시하면 그만입니다. 입마개는 맹견에 해당하는 품종 이외에는 법적 강제성이 없으니 보호자의 선택에 따라 착용하시면 됩니다. 물론 실제로 정말 무는 강아지라면 물림 사고에 의한 과실치사상의 처벌을 피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입마개를 하셔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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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감기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는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의 코비드19가 강아지에게 감염되면 강아지는 대부분 무증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95하지만 콧물, 식욕부진, 기력저하 등의 증상으로 볼때 호흡기 증상 혹은 관련된 다른 신체적 이상이 가능하므로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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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기관지 협착증에 좋은 것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기관협착 즉, 기관연화증에 좋은것은 오직 다이어트 뿐입니다. 기관협착에 좋다고 광고하는 영양제, 보조제, 간식, 기능성 식품 모두 100% 허위 광고를 하는 사기 물품들이니 절대 구매하시지 마시고 오직 다이어트를 잘 시켜주는것만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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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주로 마킹하는 장소?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전봇대나 기둥에 다리를 들고 살짝 흩뿌려두면 지나가는 비슷한 체구의 다른 강아지의 코 위치 정도가 되니 효과적으로 위치 홍보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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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왜 오줌을 다 싸기도전에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페드라는 협소한 장소에서 계속 유지하다보면 자기 발에 묻는것도 싫고 더럽고 건강에 위험할 수도 있는 장소이기에 빨리 탈출하고자 하는 의지도 있을 것입니다. 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도 강아지는 집안에서 배뇨 자체를 하지 않게 되니 지금 하는 걱정이 사라지고 강아지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최상의 상태가 되니 오늘부터 바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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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소변을 아무데서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도 강아지는 외부 배변, 배뇨를 하니 지금 걱정이 사라지고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강아지가 되는 1석 3조이니 지금당장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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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먹을수 있는 과일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완벽한 육식동물인 고양이가 과일을 먹을 이유가 없고 우선 3개월이면 한창 성장기이기 때문에 양질의 균형잡힌 사료를 잘 먹는게 중요하지 다른 식재료를 먹는것은 성장장애를 유발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300과일 안먹는다고 문제가 되는것이 아니니 균형잡힌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어떤 과일도 먹이려 시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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