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수면무호흡증상 방법이 있나요
강아지의 수면 중 무호흡 증상은 질병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15살의 노령 포메라니안에게 나타나는 수면 무호흡은 품종과 나이를 고려할 때 기관지 협착증, 심장 질환, 또는 상부 기도 문제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의사는 방사선 촬영 등 필요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약물 치료(기관지 확장제, 항염증제 등)나 관리 방법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체중이 늘지 않도록 관리하고, 목에 압박을 주지 않는 가슴줄을 사용하며,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여 호흡기 자극을 줄여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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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에 이 인공눈물 사용 가능할까요?
해당 인공눈물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문의하신 제품은 사람을 기준으로 제조된 일반의약품으로, 비타민과 항히스타민제 등 고양이에게는 불필요하거나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양이가 눈을 잘 뜨지 못하는 것은 통증의 신호일 가능성이 높으며, 각막 손상, 결막염, 포도막염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임의로 안약을 사용하기보다는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과 그에 맞는 처치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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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스테로이드 복용양과 중단 증상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스테로이드 체중당 0.54mg 수준일면 소염 용량 수준으로 통산 부작용이 유발되기 어려운 수준의 용량입니다. 물론 환자에 따라 반응은 다를 수 있습니다. 주요 부작용 리스트는 https://diamed.tistory.com/1029 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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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갈색토 노란토 알려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구토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348 처럼 매우 다양하여 현상만으로 원인을 추정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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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반려견을 키워본 경험이 없다면 어떤 견종 혹은 어떤 사이즈의 견종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평생 반려견을 키워본 경험이 없다면" 반려견을 키워도 되는 사람인지를 먼저 테스트해보심이 우선합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내일 바로 서점으로 가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과정이 귀찮거나,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 필요 없다는 생각을 하였다면절대로 반려견을 키워서는 안됩니다. 반려견을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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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앞발 절뚝거림 발바닥 습진때문일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능합니다. 하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https://diamed.tistory.com/609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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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강아지 잠복고환수술할까요?
잠복고환은 정상 고환에 비해 종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현저히 높기 때문에 수의학적으로 수술을 통한 제거가 권장되며, 이는 반려견의 나이와 무관하게 고려되는 일반적인 예방 및 치료 방법입니다. 10살의 나이라도 건강검진에서 다른 큰 이상이 없었다면 마취 전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평가한 후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며, 비용은 잠복고환의 위치가 피하인지 복강인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제시된 60만 원에서 70만 원은 일반적인 수술비 범위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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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 세정제 안에 귀지가 들어갔어요.
세정제 안에 귀지가 들어갔다면 세균 번식의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을 중단하고 새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귀지에는 세균과 곰팡이 등이 포함되어 있어 깨끗해야 할 세정액 전체를 오염시킬 수 있으며, 오염된 세정제를 계속 사용할 경우 오히려 귀에 세균을 주입하여 염증이나 감염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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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강아지 두링 싸우는 것 같을 때
이사로 인한 환경 변화와 새로운 공간에서의 영역 다툼이 갈등의 주된 원인으로 보입니다. 우선 각 동물의 방을 정해 음식, 물, 화장실, 잠자리를 모두 갖춘 독립된 공간을 제공하여 서로 마주치지 않도록 완전히 분리해야 합니다. 이는 각자 안정감을 회복할 시간을 주기 위함이며, 이후 안전문을 설치해 서로를 보기만 하는 단계부터 시작하여 간식을 주는 등 긍정적인 경험을 쌓게 하면서 점진적으로 재결합을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고양이가 위협을 느낄 때 피할 수 있는 높은 수직 공간을 충분히 마련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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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급여시 전에 급여했던 사료는 처음부터 100으로 시작해도되는지
이전에 먹였던 사료라도 다시 급여를 시작할 때는 소량부터 시작하여 점차 양을 늘려가는 적응 기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에 먹었던 사료라 할지라도 소화기관이 새로운 사료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며, 갑작스러운 사료 변경은 구토나 설사와 같은 소화기 문제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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