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혼자 몇 시간 둬도 괜찮을까요?
4살 진도 믹스 강아지는 성견에 해당하므로, 일반적으로 6~8시간까지는 혼자 있어도 괜찮습니다. 나인투식스 근무는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가끔 나인투나인처럼 12시간 정도 비우는 경우라면, 중간에 돌봄 서비스 등을 이용하여 배변 기회를 주거나 활동량을 보장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성견의 하루 권장 실외 배변 횟수는 최소 2회에서 3회이며, 오전 7시와 저녁 7시의 12시간 간격은 다소 길 수 있으니, 퇴근 후 저녁 산책 시 충분히 활동하며 배변할 수 있도록 시간을 할애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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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관절문제 예방 매트 문의 및 추천 요청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푹신한 매트는 충격을 완화 해줄 것처럼 보여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적으로 착지간 오히려 발을 접지르는 일들을 더 많이 발생합니다. 미끄러움을 줄여주는 재질을 추천하고 그 이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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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동반여행 시 강아지 산책시간은?
미니어처 푸들 중형견의 하루 적정 산책 시간은 1시간 전후이지만, 여행 중 4~5시간 걷게 된다면 강아지의 건강과 컨디션을 고려하여 유모차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과도한 산책은 관절에 무리를 주거나 피로도를 높일 수 있으므로, 강아지의 나이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히 휴식을 취하게 하거나 이동 수단을 활용하여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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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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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예민한 강아지 어떻게 해야하나요?
강아지가 귀 청소를 싫어하는 것은 통증이 있거나 불편함을 느껴서일 수 있습니다. 귀에서 악취가 나거나, 분비물이 많고, 귀를 자주 긁거나 머리를 흔드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귀 염증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염증이 없고 단순히 귀 청소에 대한 거부감이 크다면, 긍정적인 강화 훈련을 통해 점차 익숙하게 만들어주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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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소독약이 인중에 튀어서 쓴맛이 나요..
할타바 소독약에는 디나토늄벤조에이트라는 쓴맛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섭취 시 쓴맛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는 개나 고양이가 소독 부위를 핥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첨가된 성분이며, 일반적으로 인체에 유해하지는 않지만, 물을 충분히 마시고 혀를 닦아내는 것이 쓴맛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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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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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면 정말 돈이 많이 드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족같이 키운 강아지"라는 말을 들어 보셨을것입니다. 이게 마음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비용이 그정도 들어간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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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식 먹는 강아지 소간 추가 후 변 상태 변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와의 의도와는 다르게 그냥 사료만 먹이시는게 가장 건강에 좋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1221 화식을 권장하는 사람들은 어디어디에 좋다 라고 광고하지만 시간이 흘러 한발짝 삼자의 눈으로 보면 그들의 매출에 좋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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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빨간 염증 (?) 한번 봐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육안확인 시점의 차이가 있지만 전형적인 타겟 양상의 모양 양상을보이는 병변인 바 진드기에 물린 자국 혹은다른 곤충에 물린 자국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물병원에 다시 데려가서 재차 확인 받으시고 필요한 조치를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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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강아지 물고 짖는 걸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요!
새끼 강아지가 짖고 무는 행동은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일 수 있으나, 올바른 교육을 통해 바람직한 행동으로 유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아지가 짖을 때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짖는다는 것을 학습하지 않도록 짖음에 반응하지 않고 완전히 무시해야 하며, 짖음을 멈추면 칭찬과 보상을 주어 바람직한 행동을 강화해야 합니다. 무는 행동은 놀이의 일환일 수 있으므로, 손이나 몸을 물 때는 즉시 놀이를 멈추고 자리를 피하거나, "안돼"와 같은 명확한 거절 의사를 표현하여 물면 놀이가 중단된다는 것을 인지시켜야 합니다. 이빨이 간지러워 무는 행동을 보인다면 씹을 수 있는 장난감이나 간식을 제공하여 적절한 대상을 물도록 유도하고, 교육은 일관성 있고 꾸준하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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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인데 똥을묽게싸는데 원인이무엇인지요?
고양이의 묽은 변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식이 변화, 소화 장애, 감염 등이 대표적입니다. 유산균을 처음 급여하는 경우 일시적으로 묽은 변을 볼 수도 있으나, 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유산균과 관련이 없거나 맞지 않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또한, 헤어볼 사료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변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료만 급여하거나 습식 캔을 중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확한 원인 파악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에게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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