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를 바닥에 뿌리고주워먹는이유가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릇의 재질, 모양, 크기, 알수없는 냄새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싫어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그릇으로 바꿔 보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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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암.수한쌍키우는데. 고양도 강쥐처럼광견병주사같은걸.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광견병 예방접종은 고양이에서 법적 의무사항이기 때문에 반드시 접종하여야 합니다. 발톱자르는 선은 참고하시고 시기는 길며 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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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이심한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부질환의 원인, 그중에서 간지러움이라고 하는 소양증을 심하게 유발하는 근본원인을 진단하고 치료하는게 답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612근본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고 어떤 치료는 다른 원인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하니 반드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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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 우유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되지 않습니다. 개과 동물의 경우 유당을 분해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성이라는 이상 증상이 다발하기 때문에 우유를 먹고 설사 및 구토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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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사상충 접종기간은 언제까지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사람 모두의 기생충 예방제는 다른 질환 예방과는 달리 면역력을 높아 예방하는 개념이 아니라 그때그때 들어오는 기생충 새끼를 죽여서 예방하는 방식입니다. 심장사상충도 마찬가지로 모기에 의해 매월 심장사상충 새끼를 죽이는 약이 심장사상충 예방제입니다. 때문에 평생, 매월 예방하는게 원칙입니다. 과거에는 겨울철 휴약기간을 갖는것을 한가지 옵션으로 제공했으나 그러다 보니 그때 운나쁘게 감염되는 사례가 속출하여 최근에는 연중 빠짐없이 계속 하는것을 공식적인 권고사항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선택은 보호자의 몫이나 그 결과또한 보호자의 몫인점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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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잘 가릴수 있는 훈련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이 최소 횟수만 충족시켜줘도 강아지는 집에서 배뇨, 배변을 하지 않고 산책배변으로 전환됩니다. 이로서 강아지 정신과 육체까지 건강해지는 1석 3조이니 반드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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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때 옷 입히나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선택사항입니다. 그러나 강아지가 싫어 한다면 입히지 않는것이 정신건강에 더 좋고 좋은 산택을 위해서는 강아지 의사를 최대한 반영하는게 좋습니다. 사람의 산책은 운동이지만 강아지의 산책은 탐색이자 점검입니다. 그래서 산책의 시간보다 횟수가 더 중요하니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의 산책 횟수는 지켜주시되 날씨에 따라 산책의 시간을 조절해 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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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 깎을때 수면마취하고 하면 많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괜찮으니까 하겠지요?물론 세상에 100% 안전한건 없습니다. 그러나 미용을 하는 동안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고양이의 경우 스트레스에 의한 급사 증후군으로 48시간내에 사망해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 그 위험성에 비해 마취가 훨씬 안전하기 때문에 고양이의 안전을 위해 마취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마취의 위험성은 마취 자체의 위험성이 아니라 마취에 영향을 주는 고양이의 건강상태의 이상에 따라 위험성이 생기는것이니 마취전에 마취에 영향을 주는 건강요소를 철저히 체크함으로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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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한 인형을 새끼로 착각하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 아이들도 애착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어미나 보호자의 부재를 대응하기 위한 존재로서, 독립을 위한 중간 매개체로서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주로 산책 부족등 스트레스 요인에 의해서도 증폭되기도 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 기준은 우선 충족시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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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 청소시 약을 그냥 넣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귀에 물이 들어가면 염증도 생기고 안좋다고 알고 있"는건 잘못 알고 있는것입니다. 귀에 물이 들어가 귀질환이 발생하는것은 매일 물속에 들어가는 수상구조견들에 해당하는 말이지 목욕하다 한번씩 들어가는 물로 귀질환이 생긴다면 비가 오는 지역에 사는 모든 개과 동물들은 멸종했겠지요. 오히려 그런 물이 들어가면 안된다는 생각에 귀청소를 하다가 생긴 상처로 오히려 귀 질환이 발생하는것이고 그렇게 발생한 귀질환의 원인을 "물이 들어가서" 라고 원인 파악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귀청소가 원인이라고 하면 자신이 가해자가 되는것이라 심리학적인 자기 방어기제가 발동하는것이죠. 이비인후과의 가훈은 " 코끼리 다리보다 얇은것은 귓속에 넣지 말라" 입니다. 그래서 만약 귀청소를 살짝 해주고 싶다면 귀 세정제를 강아지 귀에 담뿍 넣고 귀 밖에서 주물주물만 해주고 자기가 알아서 털어내도록 하고 끝내는것이 최고입니다. 강아지는 사람이 뭘 안해준다고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아닙니다. 귓속에 세정제가 들어가면 알아서 잘 빼내기 위해 머리를 흔들어 털어 내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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