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수염을 잘랐는데 어떡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드시 문제가 되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니 다음부터 자르지 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이미 잘린것은 보호자분이 어떤 조치를 할 수 있는것은 아니니 동생분을 쥐어패지는 마시고 잘 이야기 하셔서 다음부터 그러지 말자고 하시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수염을 잘린 고양이는 수염이 다 자랄때까지 어두운 저녁에 선글라스를 끼고 생활하는것과 유사한 느낌일 겁니다. 아싸~ 앞 잘 안보인다~ 하는 정신나간 고양이도 가끔은 있겠지만 대부분은 좀 답답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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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예방접종은 몇가지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전염성 질환은 대략 153가지 이상이며 이들 질환중에 발생율이 매우 높아 예방제로 개발된것이 말씀 하신 5가지이고 추가적으로 곰팡이 백신이나 종양 백신등이 있으나 이는 선택적 사항으로 예방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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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는 하루에 얼마정도? 해야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하루 2~3회에 해당하며 굵기는 강아지 체구에 따라 다릅니다. 색은 먹은 음식물에 따라 차이가 생깁니다. https://diamed.tistory.com/443자료의 하단에 분변 지표가 있으니 참고하시고 서점에 가서 강아지 키우기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는것을 권합니다. 유튜브, 카페, 지식인, 블로그 등 클릭유도로 수익을 얻는곳에서 말하지 않는 진짜 필요한것들은 거기 다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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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정기점검은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이의 성향과 성품, 건강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예방접종을 해주신 주치의 선생이 그래도 지구에서는 가장 그 강아지의 그런 사항을 잘 알고 있을테니 그 선생님에게 문의하여 아이의 특성에 맞는 정기검진 스케쥴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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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먹지 못하는 음식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369자료는 고양이 금기 식재료의 표이며 해당 식재료가 들어 있는 모든 음식물은 금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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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소리가 들리면 짖는 강아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거 한다고 막히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지요. 외부 환경 소음에 대한 민감성을 줄이는게 첫째고 두번째는 외부 환경소음이 들리지 않는게 둘째입니다. 개과 동물에서 어떤 부분에서는 외부의 불확실성이 있는 소음에 대한 짖음은 가족을 지키고 자기를 지키는 당연한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미감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의 반려견 산책 최소 횟수 기준을 충족시키면서 집 주변의 환경에 대한 탐색과 점검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강아지에게 주면외부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이 감소함과 동시에 스트레스 지수 또한 줄여 민감성이 차차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외부 환경 소음이 들리지 않도록 특히 야간에는 집안 전체에 잔잔한 클래식이나 재즈 음악을 틀어 놓으시는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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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로 인한 알레르기 발생 하신 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에 대한 FED D1 이라는 당 단백질에 대한 특정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것이 고양이 털 알러지이기 때문에 실제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현재까지는 치료 불가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17그래서 아직은 고양이 키우기를 포기하는게 옳습니다. 알러지로 사람이 사망하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그렇게 되면 그 고양이 밥을 챙겨줄 사람이 없어지는것이니까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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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워보려고 합니다. 일년에 어느정도 비용이 들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동물을 데려오기 전까지는 자녀분들이 자기들이 모두 책임감을 가지고 보살피겠다고 철썩같이 약속하죠.모든 집이 공통입니다.하지만 결국 자녀들은 학교에 가고 학원에 갑니다.그 생활을 몇년 하다보면 졸업하고 대학가면 친구들과 술먹고 연애 하느라 반려동물과 부모는 뒷전이 되지요.그러다 시간이 흐르면 취업해서 야근하고 일하느라 정신없이 지내고더 지나면 결혼해서 자기 가정을 꾸려 나가버립니다.요즘 고양이는 25세 이상 수명을 갖는것으로 보는데 자녀분이 10살이라고 가정해도 앞으로 35세이 되는때까지의 비슷한 경로들입니다.즉, 환경적으로 아이는 결코 반려동물을 책임지지 못하고 결국 부모가 책임져야 합니다.자녀들이 할거란 기대를 버리세요.또한 반려동물에 대한 동물등록부터 기초 예방같은 모든 부분에서 미성년자는 법적 지위가 없습니다.결국 부모인 보호자가 모든 책임과 관리에 대한 의무가 발생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자녀들이 뭔가를 잘 아는게 아니라 부모가 되는 보호자분들이 더 잘 알아야 하니서점에 자녀분들과 가셔서 자녀분이 읽어 보고 싶다고 하는 반려묘에 대한 책 각 3권을 구매하시고고양이를 데려오기전에 처음부터 끝까지 자녀분과 보호자분이 각각 정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자녀분이건 보호자분이건 이게 어렵고 귀찮으시다면 반려동물을 키우시면 안됩니다.책 5권 읽는것보다 고양이를 키우는것은 더 많은 정성과 노력, 인내가 필요한 것입니다.이런 책읽는 사소한 노력조차 어렵다면 반려동물을 들이시면 안됩니다.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고 자녀분과 함께 이야기를 하며 반려동물을 키우는것에 대한 원칙을 세워나간 후그다음에 반려동물을 들이시는게 가장 추천됩니다.반드시 알고 계셔야 하는게 반려동물을 키워서 자녀들의 정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반려동물을 대하는 부모의 태도를 보고 자녀들의 정서에 영향을 주는것입니다.그래서 무엇보다 부모의 진지하고 진심어린 모습이 가장 중요한것입니다.비용은 사소 일부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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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도 붕가붕가를 수컷처럼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난소에서 수컷의 테스토스테론을 분비하는 종양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으나 그 발생 빈도는 극히 낮기 때문에 가능성은 낮습니다. 대부분은 산책 부족등에서 오는 스트레스 반응으로 일어나는 행습장애이니 지금 하고 있는 산책량의 1.5배 이상을 늘리시기 바랍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이니 이 횟수 기준을 충족시키시면서 산책 총 시간을 늘려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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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예방접종 반드시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코로나의 경우 성견에서는 사망율이 상대적으로 낮지만 생선 썩는 냄새가 나는 설사를 3주~4주 정도 온집을 돌아다니면서 합니다. 기관지염에 해당하는 켄넬코프의 경우 밤 10시 정도가 넘는 시간대에 주로 복덕방 아저씨들처럼 마른 기침을 3~4주 이상 하게 되지요. 대부분 폐렴으로 진행하여 사망까지 이르르는 경우는 드물지만 생선 썩은내와 기침소리등으로 보호자의 삶의 질이 무너집니다. 그래서 어느측면에서는 사람과의 공생을 위해 하는 예방접종인것이죠. 또한 그 드물지만 그 큰 문제로 발생하는것이 내아이에게 나타나면 나에게는 100%의 발생율인것이기 때문에 발생율이 낮더라도 예방하는것을 권하는것입니다. 물론 반려견의 법적 지위는 보호자의 사유재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질환에 대한 예방접종 여부는 보호자의 재산권행사의 권리이니 본인이 감당하실 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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