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는 대소변 참구 산책가야만 싸는 반려견 건강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사람도 계속 오줌을 참으면 방광염이, 변을 참으면 변비등의 질환이 유발되기도 하죠? 똑같습니다. 그러니 최소 기준은 최소일뿐이고 더 잦은 빈도로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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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가 가만있을때도 그르륵소리를 내는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소위 말하는 골골골 소리라면 기분이 매우 좋다는것을 의미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87자료는 꼬리어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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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 없는 강아지가 출산하면 새끼를 못알아보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원칙은 없습니다. 다만 사회성이 키워지지 않은 경우 많은 경우에 어린시절부터 현재까지 산책량이 부족하는등 다른 강아지와의 접촉 횟수가 적었다는 말이며산책횟수와 시간 부족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새끼를 물어 죽이는 등 출산 후 산후 우울증이 더 쉽게 잘 올 수 있겠지요.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은 말 그대로 최소 기준일 뿐이고 임신중인 강아지는 이보다 더 잦은 빈도로 산책을 나가야 하며출산 후에도 최소 기준 이상의 산책은 꼭 시켜줘야 합니다. 그리고 이전 질문에서부터 느낀건데 동물병원에 가보지는 않은듯 한데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현재 상태 평가 받으시고 주치의에게 출산 전후로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호자가 교육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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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임신하면 새끼가 배에서 움직이는게 느껴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느껴집니다. 기지게 피면 뱃가죽으로 뽁 하고 뭔가 튀어 나오기도 합니다. 물론 모견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 모두 그런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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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출산전 행동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밤마다 잠도 안자고 지켜보고 있"으면 나오려는 새끼오 어미가 못나오게 막다가 난산이 옵니다. 좀 내버려두세요. 어차피 사람은 해줄 수 있는것도 없고 안하는게 도와주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출산 직전의 강아지 행동은 강아지들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에 딱잡아 이거다라고 이야기 할 수는 없고 출산 24시간 전부터 평소 체온보다 체온이 1도 정도 급작스럽게 낮아지는 현상이 발생하여 실제 출산 시기를 추정할때 체온 측정법을 이용합니다. 집에서 체온측정이 어렵다면 동물병원에 조석으로 데려가서 체온측정하는 방법도 있으니 주치의와 상담받고 제발 "밤마다 잠도 안자고 지켜보고 있"으면서 강아지 출산을 방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엄마 강아지는 사람보다 훨씬 영리하고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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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견인데 4개월된 믹스견 입니다 위송곳니 안빠지는데 어떻게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4개월이면 아직 좀더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나 소형견에서는 유치가 빠지지 않고 잔존하는 경우가 종종있기에 향후 중성화 수술을 할 시기에 같이 빼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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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거품 토를 하고 물을 계속 마셔요 무슨 뜻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당일 아침까지는 멀쩡히 아무 일 없었"다가 "갑자기 투명하고 맑은 거품토를 하고,물을 계속 마" 시는 상황을 우리는 구토를 일으키는 질병상태라고 정의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받고 원인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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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훈련 간단하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는게 추천됩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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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산책나가면 잘 안걸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게 산책은 걷기를 하는 운동이지만강아지에게 산책은 운동이 아니라 탐험이자 탐색입니다. 적진에 들어가 탐색을 해야 하는데 보호자라는 사람은 위험한줄도 모르고 확인없이 다른곳으로 자꾸 데려가니 얼음땡 될 수밖에요. 강아지가 충분히 주위의 냄새를 맡고 탐색, 탐험 할 수 있도록 이동하지 말고 그자리에서 충분히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조심성 많은 친구들은 한시간을 확인해도 부족타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친구일 수도 있으니 충분히 돌다리를 두들기도록 기다려주는 배려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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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에 사료가 있는데 다 안 먹었습니다. 자율 배식의 시작인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율배식의 시작일 수도 있고 간식을 배가 부르게 많이 줘서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사료를 전혀 안먹고 간식만 먹으려고 하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으니간식을 끊으세요. 간식을 많이 먹어 생기는 질환들은 모두 사람에서 술을 많이 먹었을때 나타나는 질환과 동일합니다. 간식이라 생각했지만 사실은 술과 같은것이죠. 매일 간식을 먹는다면 알콜중독자인겁니다. 술은 1주일에 하루만 마시는것처럼간식도 1주일에 하루만 주시기 바랍니다. 안주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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