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다이어트 사료 추천해주세요.
처방식 다이어트 사료는 질환 관리를 목적으로 영양 성분을 조절한 특수 사료이므로 수의사의 진단과 처방 없이 급여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비만 또한 질병으로 간주되지만, 기저질환의 유무나 비만의 정도에 따라 필요한 영양학적 요구량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진단 후 반려견의 상태에 맞는 사료를 선택하기 위해 담당 수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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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약 효과 나타나는 시간, 염증수치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단순위염이라면 1~2일 정도면 개선되는 양상을 보이지만, 다른 원인에 의한 위염이라면 일시적으로 개선되다가 다시 악화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주치의의 지시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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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공격성이 생긴 것 같은데 훈련으로 개선이 가능하나요??
고양이의 공격성은 훈련을 통해 개선될 수 있으며, 질병 유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정 부위 통증이나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같은 질병이 공격성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수의사와 상담하여 신체 검사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훈련법으로는 긍정적 강화 기반의 사회화 훈련과 환경 개선이 효과적이며, 놀이를 통한 에너지 발산 및 안정적인 환경 조성은 고양이의 공격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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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고양이가 밥도 안 먹고 배에서 부글부글 소리도 나고 똥이 나오다가 말아요
즉시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수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식욕부진, 복부 소음, 배변 곤란 증상은 어린 고양이에게 매우 위험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음식 섭취를 거부하는 상태가 지속되면 탈수와 저혈당으로 인해 생명이 위급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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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후 산책언제부터 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술 하고 3일정도 지나면 산책 가능합니다. 11일이면 충분히 지금도 산책 가능하니 산책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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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시간이후로동물병원문여는곳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거주지역마다 24시간 운영하는 동물병원이 있을테니 거주지역을 기준으로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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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산책에관한 궁금증 입니다..
반려견의 적절한 산책 시간은 정해진 기준보다 개체의 나이, 건강 상태, 그리고 기온과 습도 같은 외부 환경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덥고 습한 날에는 열사병 예방을 위해 활동 시간을 고집하기보다는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 같이 시원한 시간대에 20분 내외의 짧은 산책을 여러 번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1089 산책의 최소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입니다.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은 반려견의 상태이므로, 반려견이 헐떡이거나 그늘을 찾아 쉬려고 하는 등 피곤한 기색을 보인다면 시간에 관계없이 즉시 산책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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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들이 반려견을 무서워 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이 반려견과 친숙해질 수 있을까요?
자녀가 반려견을 무서워한다면 직접적인 만남을 강요하지 않고 아이의 의사를 존중하며 점진적으로 긍정적인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책, 영상 등 간접적인 방법으로 반려견을 접하게 하여 친숙함을 느끼게 하고, 이후에는 검증된 차분한 성격의 반려견을 안전한 거리에서 관찰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고 흥미를 보일 때 보호자의 철저한 감독하에 간식을 주거나 짧게 만나는 등 긍정적이고 통제된 상호작용을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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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강아지가 너무 짖어요 ㅠㅠㅠㅠ
짖는 행동은 보호 본능보다는 낯선 대상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에서 비롯된 반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주로 사회화 시기에 다양한 자극을 긍정적으로 경험하지 못했을 때 나타나며, 겁이 많은 성격과 관련이 깊습니다. 외부 자극에 대해 개가 반응하지 않는 충분한 거리를 확보한 뒤, 긍정적인 보상을 통해 점진적으로 자극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주는 체계적인 둔감화 및 역조건 형성 훈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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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신부전에 심장병 있는 고양이인데 이뇨제를 끊어도 될까요?
죽습니다. 흉수가 차고, 혈전이 생길 위험이 있을 수준이며, 주치의가 이뇨제를 처방할 정도의 심장 이상 상태에서 이뇨제라는 유일한 심장 울혈 억제 약물을 빼면 죽이는 행위입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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