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료양, 자는 시간이 평소랑 다를 때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5개월령 미만일때 먹어본 사료에 대한 기호성만 높고, 다른 사료는 거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식이성이 줄어들어 사료를 덜 먹을 수 있고 그 원인으로 체중감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식이성 지방간증으로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잠자는 시간이 증가할 수도 있지만 최근의 식욕감소, 체중 감소돠 동반하여 기력 저하로 해석될 수 있는데 그렇다면 기저의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러한 비 특이적인 증상을 보이는 경우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평가해야 하기 때문에 구조평가를 위한 영상검사와, 기능평가를 위한 이화학적 검사 모두를 하는게 올바른 진료 방향입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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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말티즈 자궁축농증 진단 일주일후 수술? 그동안은 어찌하는건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궁축농증은 응급 질환으로 분류되고 파열시 사망합니다. 다니는 병원에서 수술 스케쥴이 안된다면 다른 병원으로 가서라도 빠르게 수술 진행해야 하니 다른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고 수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선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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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 가려움 문제 어떻게 해결을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 질환의 원인 평가 후 그 원인 치료가 기초되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982 특히 귀청소를 하고 있다면 하지 않는것이 유지관리의 핵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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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 토끼들은 임신해있는 상황에 더 예민한가요?
네, 암컷 토끼는 임신 중이거나 갓 출산한 시기에 특히 예민해질 수 있으며, 이는 스트레스, 보호 본능, 호르몬 변화 등으로 인해 다른 토끼들과의 갈등이나 공격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좁은 공간에서 다른 토끼들과 함께 생활할 경우 이러한 행동은 더욱 심화될 수 있으므로, 번식 중이거나 육아 중인 암컷 토끼는 별도로 분리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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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이 다리를 절뚝거리는데 진료 볼때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시술이나 검진에 대한 공포증이 있는 경우에는 환자의 안전을 위해서 진정 혹은 마취를 유도해야 합니다. 특히 관절계 관련한 방사선 검사의 경우 근육이나 인대의 개입을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 원칙적으로 마취를 하여 촬영하는게 교과서적인 정석입니다. 주치의와 협의하에 검사 방법을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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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런 숨소리 비염인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숨쉴때 소리가 나온다면 코골이 원인에 해당하는 질환의 초기일 수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2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소리만으로 감별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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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입술이 살짝 까진 것 같은데 어떻게 해 줘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약은 발라봐야 다 핥아 먹어서 소화기계 문제를 유발합니다. 또한 까진게 아니라 다른 이상일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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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g 강아지 1회 적정 음수량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회당 마시는 양은 의미가 없는게 아이들마다 물을 마시는 습관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하루당 먹는 양을 평가하는게 동물에서는 기본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88 체중별 하루 음수량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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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적극적인 강아지, 훈련이 필요할까요?
충동 조절 부족과 사회적 신호 인식 미숙에서 기인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훈련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다른 강아지와 마주칠 때 "앉아" 등 기본 복종 훈련을 통해 차분히 대기하게 하고, 리콜(부르기) 훈련을 강화하여 보호자 호출에 즉시 반응하도록 해야 한다. 사람을 만날 때는 "앉아야 인사할 수 있다"는 규칙을 설정하여 앞발을 올리는 행동을 통제하고, 네 발이 모두 땅에 있을 때만 인사 기회를 주는 방식으로 수정해야 한다. 추가로, 신체적 운동뿐만 아니라 정신적 자극을 병행해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시킬 필요가 있으며, 모든 훈련은 긍정 강화 원칙에 따라 일관성 있게 진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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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 대해 궁금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 짖는 원인은 보호자가 교육되지 않아서 생기는 강아지의 반향인 경우가 많아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문제지점을 찾고 보호자를 교정해야 강아지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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