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사회화 시기와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반려동물의 사회화 시기는 생후 3주에서 14주 사이가 가장 중요하며, 이 시기에 다양한 환경과 자극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나 고양이에게 사람, 다른 동물, 소리, 물건, 외부 환경 등을 긍정적으로 접하게 해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방법으로는 산책 중 다양한 사람과 동물을 만나게 하거나, 집 안에서는 새로운 장난감이나 소리, 냄새에 익숙해지게 하는 훈련이 효과적입니다. 또 과도한 강제 노출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유발하므로 천천히 단계별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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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똥꼬가 어떤상태인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나이를 많이 먹어 항문 주변에 색소가 침착된 상태로 보이고,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았다면 항문위 선종이나 허니아 예방을 위한 중성화 수술을 하시는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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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사료 시간 오래되도 괜찮은가요 ??
강아지 사료는 개봉 후 보관 상태에 따라 품질 유지 기간이 달라지며, 자율배식(사료를 계속 놔두는 방식)의 경우 사료가 장시간 노출되면 공기 중 수분이나 산소, 빛 등에 의해 산패(산화)하거나 영양소 파괴, 향미 저하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건사료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 밀폐용기에 보관 시 4주~6주 정도 품질이 유지되지만,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더 짧아질 수 있어 사료를 오랫동안 먹지 않는다면 새로운 사료로 교체해 주는 것이 좋고, 변질 여부는 냄새, 색, 기름기, 곰팡이 여부 등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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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동물이 인간에게 주는 심리적 이점은 무엇인가요?
반려동물은 인간에게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 효과를 제공합니다. 반려동물과의 상호작용은 외로움을 줄이고 우울감과 불안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애착 형성과 책임감 향상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높입니다. 또한 일상적인 돌봄 활동은 삶의 의미와 목적 의식을 강화하는 긍정적 효과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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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들은 잠이 많이 없는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평균 8.4시간 정도 자는데 https://diamed.tistory.com/1202 주로 새벽과 저녁에만 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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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어떤음식을 먹이면 안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금기 식재료 리스트느 https://diamed.tistory.com/1050 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해당 식재료가 들어가있는 모든 음식이 금기입니다. 그냥 사료와 물만 잘 먹이는게 건강에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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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고싶은데 털이 많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키우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털때문에 기관지에 문제가 되는 사람이라면 "기침나와죽겠네" 가 아니라 정말로 사망합니다. 사람이야 죽거나 말거나 상관 없지만 죽으면 발견될때까지 그 동물을 굶거나 굶어 죽어야 하니 키우지 않는게 그들을 사랑하는 또다른 방법입니다. 죽고 싶지 않으면 키우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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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13살) 췌장염 사료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단 먹는게 중요하니 그나마 잘 먹는것을 공급해서 체력을 끌어 올리고, 그 후 기호성 테스트를 하는걸 권합니다. 기호성 테스트 결과는 나왔지만 강아지가 옆에 없으면 아무 의미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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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서맥성 부정맥에 걸렸는데 잠을 못자요
대부분 노화로 인한 심장 전도계 손상, 심장 근육 질환, 전해질 불균형, 내분비 질환 등이 있습니다. 현재 반려견이 잠을 자지 못하고 졸다가 발작을 일으키는 증상은 뇌로 가는 혈류 부족으로 인한 실신이나 발작 증상이 혼재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약물치료에도 반응이 없다면 추가적인 검사나 인공심장박동기 삽입 여부를 고려해야 하며, 집에서는 산소 공급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호자는 실신 시 머리나 몸이 다치지 않도록 주변 환경을 정리하고, 식사량과 수분 섭취 상태를 꾸준히 관찰하며,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병원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예후는 기저 심장 질환의 정도와 치료 반응에 따라 다르며, 노령견에서 실신이 반복될 경우 삶의 질 유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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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 생리혈을 먹었는데 병원에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본인이 심각한 수준의 질환 상태나 중독 상태가 아니라면 특별히 강아지를 병원에 데려갈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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