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지난 강아지 대변보는 횟수가 너무 많은거같아 무섭습니다
7개월 된 강아지의 대변 횟수가 잦다면, 이는 성장기 강아지의 신체 활동량이나 사료 섭취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하루 1~3회가 적당합니다. 대형견의 실외 배변은 충분히 가능하며, 일정한 시간에 산책을 나가 배변 활동을 유도하고 성공 시 긍정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꾸준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기르시는 분들 고양이도 씻기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특별히 오염된게 없다면 1년에 1회 정도 추천하고 그마저도 고양이의 안전을 위해 전신 마취를 하고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목욕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48시간내에 이유 없이 죽어버리는 급사 증후군이 고양이에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동물이랑같이잔다는데괜찮은건가요?
아이와 강아지가 함께 자는 것은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고 유대감을 깊게 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포메라니안의 슬개골 문제에 대한 우려는 이해하지만, 침대 높이가 부담스럽다면 강아지 전용 계단을 설치하여 스스로 오르내리게 하거나, 저상형 침대를 활용하면 낙상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함께 잠으로써 얻는 정서적 교감은 강아지와 아이 모두에게 유익할 수 있으니, 안전 장치를 마련하여 같이 자는 방법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식이요법에 대해 질문합니다!
피부병의 원인이 다양하므로, 수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식이요법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정 고기류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해당 고기류를 제한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으며, 알레르기가 없다면 양질의 고기류를 적정량 급여하는 것이 일반적인 권장 사항입니다.
5.0 (1)
응원하기
애견 사료가 떨어졌을 때 줄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주변 편의점만 가셔도 강아지 사료는 많이 있습니다. 편의점에 가서 강아지 사료를 사서 먹이시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고양이한테 가까이가서 킁킁거리면 화를 내요
경계심과 스트레스의 표현일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청각이 매우 예민한 동물이며, 낯선 소리나 예측할 수 없는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멀리서 킁킁거리는 소리에도 달려오는 것은 그 소리를 위협으로 인지하거나 자신의 영역에 대한 침범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진돗개랑 제다리랑 세게 부딪혔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불편할정도로 아픈게 지속된다면 기저의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병원에 가셔서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1.0 (1)
응원하기
못걷는 강아지 똥 뽑아줘도 상관없나요
보호자가 임의로 강아지의 변을 짜내는 것은 매우 위험하므로 시도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행위는 직장 파열이나 항문 괄약근의 손상을 유발하여 상태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기립 불능과 배변 곤란은 응급 상황이므로 즉시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주치의의 정확한 진단과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진드기 냄새맡고 침흘려요..
강아지는 냄새를 자세히 분석하기 위해 플레멘 반응을 보이는 것입니다. 이는 입천장에 있는 후각기관인 야콥슨 기관으로 냄새 입자를 보내 더욱 정밀한 정보를 얻기 위한 행동입니다. 이때 동반되는 입맛을 다시는 행동과 침 흘림은 해당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췌장염 수치 검사인 cPL이 이러한 이유로 수치가 오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이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과 변을 가진 상태에서 cPL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이는 췌장염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cPL 검사는 췌장 특이 리파아제 수치를 측정하며, 금식 여부와 상관없이 췌장염이 있다면 수치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재검사를 위해 금식을 하는 것은 정확한 진단을 위해 권장되는 방법입니다. 췌장염 이외의 cPL 상승 원인 리스트는 https://diamed.tistory.com/1248 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