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이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과 변을 가진 상태에서 cPL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이는 췌장염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cPL 검사는 췌장 특이 리파아제 수치를 측정하며, 금식 여부와 상관없이 췌장염이 있다면 수치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재검사를 위해 금식을 하는 것은 정확한 진단을 위해 권장되는 방법입니다. 췌장염 이외의 cPL 상승 원인 리스트는 https://diamed.tistory.com/1248 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