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웰시코기 입질 자연스러운 현상인가요?
3개월 강아지의 입질은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행동이지만, 올바른 교육이 필요합니다. 신체 접촉 시 무는 행동은 해당 부위에 대한 불편함이나 부정적인 연관성 때문일 수 있으므로, 만질 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여 접촉에 대한 인식을 바꿔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낮은 강도의 접촉부터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강도와 부위를 넓혀가며 보상을 제공하는 둔감화 교육을 꾸준히 진행하면 성견이 되어서도 신체 접촉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장병 노견 서혜부탈장 수술 해야할까요?
노령견의 서혜부 탈장 수술은 마취 위험성과 탈장 악화 가능성을 모두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탈출한 장기가 괴사하는 응급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수술이 필요할 수 있으며, 심장병이 있더라도 마취 전 검사와 모니터링을 통해 위험을 최소화하며 수술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재 상태에 대한 정밀한 평가와 마취 방법에 대한 상담을 위해 마취나 외과 전문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추가적인 소견을 구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심장사상충약 포장 뜯어도되나요??
심장사상충약의 은박 포장을 개봉했다면 즉시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포장은 빛과 습기로부터 약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므로, 개봉 상태로 보관 시 약효가 저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급적 바로 사용하시고,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다음 달에 새 제품으로 적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다이어트 사료 추천해주세요.
처방식 다이어트 사료는 질환 관리를 목적으로 영양 성분을 조절한 특수 사료이므로 수의사의 진단과 처방 없이 급여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비만 또한 질병으로 간주되지만, 기저질환의 유무나 비만의 정도에 따라 필요한 영양학적 요구량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진단 후 반려견의 상태에 맞는 사료를 선택하기 위해 담당 수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약 효과 나타나는 시간, 염증수치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단순위염이라면 1~2일 정도면 개선되는 양상을 보이지만, 다른 원인에 의한 위염이라면 일시적으로 개선되다가 다시 악화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주치의의 지시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에게 공격성이 생긴 것 같은데 훈련으로 개선이 가능하나요??
고양이의 공격성은 훈련을 통해 개선될 수 있으며, 질병 유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정 부위 통증이나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같은 질병이 공격성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수의사와 상담하여 신체 검사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훈련법으로는 긍정적 강화 기반의 사회화 훈련과 환경 개선이 효과적이며, 놀이를 통한 에너지 발산 및 안정적인 환경 조성은 고양이의 공격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새끼고양이가 밥도 안 먹고 배에서 부글부글 소리도 나고 똥이 나오다가 말아요
즉시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수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식욕부진, 복부 소음, 배변 곤란 증상은 어린 고양이에게 매우 위험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음식 섭취를 거부하는 상태가 지속되면 탈수와 저혈당으로 인해 생명이 위급해질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성화 후 산책언제부터 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술 하고 3일정도 지나면 산책 가능합니다. 11일이면 충분히 지금도 산책 가능하니 산책 나가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금이시간이후로동물병원문여는곳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거주지역마다 24시간 운영하는 동물병원이 있을테니 거주지역을 기준으로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견 산책에관한 궁금증 입니다..
반려견의 적절한 산책 시간은 정해진 기준보다 개체의 나이, 건강 상태, 그리고 기온과 습도 같은 외부 환경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덥고 습한 날에는 열사병 예방을 위해 활동 시간을 고집하기보다는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 같이 시원한 시간대에 20분 내외의 짧은 산책을 여러 번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1089 산책의 최소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입니다.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은 반려견의 상태이므로, 반려견이 헐떡이거나 그늘을 찾아 쉬려고 하는 등 피곤한 기색을 보인다면 시간에 관계없이 즉시 산책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게 해야 합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