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애견 호텔에 맞기는것보다 자동급식기로 집에 두는게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집에 혼자 두면 오히려 정신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강아지를 두고 여행을 가는 일이 잦다면 강아지는 다른 좋은 보호자에게 보내시는게 서로를 위한 현명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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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잘해왔던 2살 강아지가 갑자기 실수를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2회 이상 짧고 다빈도의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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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토끼들 눈알에 흰점같이 생긴게 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토끼 눈에 하얀 점이 생기고 점점 커지면서 시력을 잃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주로 각막에 염증이나 상처가 생긴 뒤 흉터가 남거나,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 때문입니다. 특히 토끼는 특정 기생충 감염 때문에 백내장이 잘 생기는데, 이로 인해 눈에 흰색 점처럼 보이는 변화가 나타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시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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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출후성격이변한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출 후 칼리시 바이러스 감염증 등 각종 전염병에 걸려서 심각한 수준의 고열이 발생하여 해당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가만히 있다 죽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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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없을시 지속적으로 짖는 반려견의 경우 어떤 문제가 있는건가요?
주인이 없을 때 지속적인 짖음은 분리 불안이나 사회성 부족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불안감을 느끼거나 혼자 남겨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짖을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 소리에 대한 과도한 반응이나 영역 보호 본능으로 인해 짖는 경우도 있습니다. 민원 발생 여부는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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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똥을먹어요ㅠㅜ 고칠수있는방법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 부족때문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고,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키지 않아서 집안에서 변을 보게 되면 가족들의 안전을 위해 강아지는 변을 "먹어서 치우게" 됩니다. 가족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고통속에서 자기 똥을 먹어서 치우고 있는 강아지가 고맙고 안쓰럽다면 최소 2회 이상 산책을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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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예방접종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항체가 검사를 해보고, 항체 형성 여부에 따라 예방접종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집에만 있는 고양이에게 가장 위험한 감염요소는 보호자 및 보호자의 신발, 옷입니다. 감염이 두려둬 보호자를 제거할게 아니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예방을 위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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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에 이상한 흰 게 있어요 이게 뭐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잠잘때 눈을 살짝 뜨고 자서 각막이 건조해지면서 벗겨진 양상 가능성, 목욕중에 각막의 직접적 손상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각막의 손상 상태에 따라 눈이 녹아버리는 용융성 각막염으로 진행할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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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하루 두번씩 사료 토를 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구토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m/348 처럼 다양하여 증상으로 원인을 추정할 수 없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정확한 원인 평가를 받으시고 원인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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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진드기에 물렸어요 (급해요)
동물병원에 데려가시고 주혈원충성 질환 감염 여부 평가를 위한 거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진드기가 위험한건 진드기 자체가 아니라 진드기가 옮기는 질환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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