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뭉친털을 짤라내니 피부에 상처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탈모 원인은 https://animaldx.blogspot.com/2025/01/alopecia_15.html 처럼 다양하여 증상으로 원인을 추정할 수 없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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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ppdh 횡격막 탈장 질문합니다
선천적 횡격막 탈장(PPDH, Peritoneopericardial diaphragmatic hernia)이 있는 고양이는 흥분하거나 격한 운동을 하면 복강 내 장기가 흉강으로 더 밀려 들어가 호흡곤란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과도한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가벼운 장난감 놀이나 천천히 움직이는 놀이를 통해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이 좋으며, 격렬한 사냥놀이나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행동은 피해야 합니다. 또한, 과식하면 복압이 증가해 탈장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식사량을 조절하고, 기침, 호흡곤란, 무기력, 식욕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방문해야 합니다. PPDH가 경미한 경우 평생 관리로 지낼 수 있지만, 상태가 악화되면 외과적 교정이 필요할 수도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증상이 나타나면 4세 전후로 실제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니 이 시기 이전에 교정을 해야 한다면 수술을 해주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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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페 위탁 맡겼는데 강아지가 카페 장난감을 먹고 피토 손해배상청구
애견카페 측이 반려견의 안전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아 강아지가 장난감을 먹고 피를 토하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면, 민법 제750조(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및 제763조(사용자의 책임) 등을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관에 ‘반려견 사고에 대한 모든 책임이 보호자에게 있다’고 명시되어 있더라도,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사업자의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있는 경우 해당 면책조항은 무효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애견카페의 관리 소홀로 인한 피해가 인정된다면 치료비를 청구할 수 있으며, 이를 입증하기 위해 동물병원 진단서 등을 확보한 후 애견카페 측과 협의하거나 법적 절차를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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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 강아지 중성화 수술후 복부가팽창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출혈에 의한 혈복이나 복막염에 의한 복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지만 대부분은 수술해서 고생했다고 보호자가 많이 먹여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확인을 위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확인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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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묘를 키우다 버렸을때 처벌 있나요?
반려묘를 유기하면 동물보호법 제46조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유기된 반려묘가 자동차 위를 뛰어다녀 차량에 손상을 입힌 경우, 반려묘의 주인은 민법 제750조(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및 민법 제759조(동물 점유자의 책임) 등에 따라 차주에게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즉, 차주가 일방적으로 손해를 보지는 않으며, 반려묘의 주인이 피해를 배상해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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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똥 색깔이 까매요 (강아지 똥 사진 주의)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변이 검게 나타나는 흑변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445 에 있으며 주로 상부 소화기계 출혈과 관계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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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영양소와 주의해야 할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에서 금기시 되는 식재료 리스트는 https://diamed.tistory.com/1050 에 있으며 해당 식재료가 들어가는 모든 음식이 금기입니다. 강아지의 사료는 사람의 음식과는 달리 그 자체로 강아지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배합한 일종의 종합 영양제입니다. 사료만 잘 먹이고 사는것이 가장건강하게 키우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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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도록 훈련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
강아지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긍정적인 첫인상, 일관된 루틴, 사회화, 그리고 보호자의 인내심입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려면 안정적인 공간 제공, 보호자의 차분한 태도, 점진적인 적응 과정, 충분한 운동과 놀이, 그리고 긍정적 강화가 필수적입니다. 강아지가 혼자만의 안전한 공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며, 새로운 자극(소리, 냄새, 사람 등)에 천천히 노출시키고, 보호자가 일관되게 차분한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산책이나 놀이를 통해 에너지를 발산시키고, 잘 적응할 때마다 간식이나 칭찬으로 보상하면 강아지가 새로운 환경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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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갑자기 잘 놀다가 픽 쓰러졌어요 이게 뭐죠?지금은 또 괜찮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해당 증상이 발작의 한 종류일 수도 있고, 심장질환에 의한 기절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여도 심각한 문제를 의미하니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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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핫초코를 조금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조금이라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많은 양을 먹은 경우 심장이 터져서 죽을 수도 있으니 앞으로는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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