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합사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양이 합사는 시간이 걸리므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우선, 두 고양이를 각각의 공간에 분리하여 각자 안전하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세요. 그런 다음 서로의 냄새에 익숙해지도록 담요나 수건을 교환하거나 문틈 아래로 냄새를 전달하세요. 이후, 문이나 보호망을 통해 시각적 접촉을 단계적으로 시작하며, 긍정적인 경험과 보상을 연계해 주세요. 짧은 시간 동안의 대면 시간을 점차 늘리되,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장난감이나 간식을 제공하여 두 고양이 간에 좋은 연관성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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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예방접종은 꼭 맞춰주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원칙적으로 맞추는게 권고됩니다. 질병의 예방이란 일어날지 모르는 감염의 가능성을 낮춤으로서 동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최소한의 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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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된 강아지나 고양이들은 구조된후 어떤삶을 살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소로 인계된 후 지자체에 따라 규정된 시간이 지나면 안락사 됩니다. 이전에 원주인을 찾으면 보호자에게 인계되고, 입양을 원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입양을 시키지만 대다수는 안락사하여 폐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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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밥을 먹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식욕 부진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614 처럼 다양하고 상당수의 원인들은 치료가 늦어질 경우 사망할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원인 평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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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냥이 힐스 id 잘 먹었으면 힐스 키튼도 잘 먹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 동일한 회사 제품으로 교체를 하면 비교적 잘 먹고, 특별한 식이성 이상이 발생하지 않는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이 장애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25%씩 혼합 비율을 조절하며 전환하는 점진적 사료 교체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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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불 가까이 가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몇번 수염이 타고, 뜨거운 열기에 데어 보면 알아서 피합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불 근처 고양이가 발 딛을 곳에 은박지를 깔아두면 밟는 감촉에 대한 혐오로 해당 장소를 기피하게 되니 차선책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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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가끔 먼지걸린듯한 기침을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심장의 크기는 정상적이지만 심장의 흉골 접합 면적 증가 양상이 관찰되어 우심계 문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심장 초음파 검사가 가능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심장 초음파 검사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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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북이를데려왔는데 조금큰 거북이가 작은거북이의 등위에 올라가는건 어떤의미인가요?그리고 내용을보고 분리를시켜야되는건가요..?
큰 거북이가 작은 거북이의 등에 올라가는 행동은 영역 표시, 스트레스, 우월감 표현, 혹은 단순히 공간 부족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입질을 했던 전력이 있다면 두 거북이의 상호작용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며, 작은 거북이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상을 입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분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거북이들은 사회적 동물이 아니므로, 개체별로 충분한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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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이 잦은집, 강아지 키워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원해서 반려견을 키울까를 고민하신다면 키우시는걸 반대합니다.아이들은 자기가 모든 관리를 다 하겠다고 자신있게 말하지만 결국 개학하면 학교 가고 학교 끝나면 학원갑니다.그 생활 몇년하면 대학가서 술먹고 연애 하느라 집의 강아지는 본체만체이고더지나면 취직해서 야근에 힘겨워 하다 적당한 시기 되면 결혼하고 자기 가정을 꾸립니다.그때까지 가는 시간이 자녀가 10살이라면 빠르면 20년 정도이겠네요.요즘 강아지들은 특별한 이상이 없고 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는다면 20년 이상을 생존합니다.그때까지 기간동안 실제 보호자는 지금 질문을 하시는 보호자분 부부가 될것입니다.그렇기에 아이의 의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질문자님 부부는 과연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하셔야 합니다.일말의 주춤거리는 지점이 있다면 키우지 않는걸 권합니다.특히 강아지를 키우고자 갈등하는 지점의 근거가 반려견을 키우면 아이 정서에 좋다는 부분인데반려견을 키워서 아아들 정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반려견이라는 약자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를 보고 자녀의 인성이 좋아지는거랍니다.때문에 부모가 반려견을 키움에 있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반려견을 들이시게 되면 그 반려견과의 생활양식 차이로 발생하는 충돌로 인해 부모가 보이는 인상 찌푸림, 짜증 등은 오히려 자녀들의 정서 발달과 인성 발달에 방해가 되거나 오히려 악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그런 이유로 부모되는 보호자가 자신이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각오가 선행되어야 하니자녀분을 데리고 서점에 가셔서 반려견을 키우는것에 관한 책 3권 이상을 구매하셔서 자녀분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 보시고과연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가정인지, 환경인지를 자녀분과 같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만약 자녀분이건 질문자님이건 책 3권을 정독하기 어렵거나 귀찮아하거나 다 읽지 못한다면절대로 강아지를 키우면 안됩니다.강아지를 키우는것은 모든 가족이 각각 책 3권을 함께 정독하는것보다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필요한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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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수염은 고양이와 능력이다른가요 ??
강아지의 수염은 고양이와 마찬가지로 감각기관 역할을 하지만, 고양이처럼 중심을 잡거나 민감하게 움직임을 감지하는 데 특화되지는 않았습니다. 강아지 수염은 주로 주변 환경의 물체나 공기의 움직임을 느끼는 데 도움을 주며, 수염을 밀어도 건강에 큰 문제는 없지만 감각이 약간 둔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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