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잇몸에 뭔가 볼록한게 나와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면종양농양육아종혈종으로 구분합니닺.사진상 2와 4는 아닐 가능성이 높으나1과 3은 감별할 수 없습니다.사람과는 달리 매끈한 잇몸 종괴여도 악성종양인 경우가 많아 반드시 진료를 받아봐야하는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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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마운팅 슬개골에 안 좋을까요?
강아지의 마운팅은 슬개골에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자세가 반복적이고 강도가 높다면 슬개골 탈구와 같은 관절 문제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마운팅을 완전히 금지하기보다는 대체 활동을 제공해 흥분을 해소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으며, 쭙쭙이는 스트레스 완화나 자기 위안을 위한 행동일 수 있으므로 부드럽게 주의를 돌리거나 긍정적인 행동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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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마운팅 못하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강아지의 마운팅은 본능적 행동으로, 스트레스 해소, 흥분 표현, 혹은 단순한 습관일 수 있습니다. 다리나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면 행동을 제한하는 것이 좋으며, 대체할 수 있는 씹을 수 있는 장난감이나 안정감을 주는 활동을 제공해 자연스럽게 흥분을 낮추도록 유도하세요. 마운팅을 제한했을 때 쭙쭙이를 하는 것은 자기 위안을 위한 행동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스트레스를 낮추려는 신호일 수 있으니 환경 변화나 정서적 안정을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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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몇살이 되면 건강의 악화가 시작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6세 이상부터 노령성 질환 발생률이 높아지고 10세부터 발생률이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그래서 조기 건강검진은 통상 6세 이상부터 적극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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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아지 전신 마취전 금수 (물) 몇시까지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원칙적으로 금식이 17시간 이상 된 상태라면 음수는 1시간 정도까지 해도 되지만 금식 시간이 17시간 이내라면 6시간 금수가 권장됩니다.즉, 상황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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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가 갑자기 왜이럴까요?
강아지가 무기력해지고 반가워하지 않는 행동은 스트레스, 질병, 혹은 통증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며칠 전 설사 증상과 함께 나타났다면 소화기 문제나 체력 저하가 원인일 가능성이 있으며,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나 심리적 스트레스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시무룩한 표정과 눈치를 보는 행동은 통증이나 불편감을 나타낼 수 있으니, 빠르게 수의사에게 진료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고 적절한 처치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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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자기 얼굴을 뒷발 팡팡 하면서 차는데 왜 그런건가요?
고양이가 뒷발로 자기 얼굴을 차는 행동은 얼굴이나 눈 주변에 가려움증, 이물질, 통증 등의 불편함을 느껴 이를 해소하려는 시도일 수 있습니다. 이는 알레르기, 피부질환, 귀 감염, 또는 눈 주변에 문제가 있을 때 나타날 수 있으니, 상처가 반복된다면 수의사 진료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스트레스나 과잉 행동으로 인해 이런 습관이 생길 가능성도 있으니 환경 개선이나 행동 관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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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털을밀면 무조건 스트레스를받게되나요 ??
강아지의 털을 미는 것이 무조건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익숙하지 않은 경험이나 소음, 낯선 환경 등은 일부 강아지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보호자의 행동과 미용사의 접근 방식이 중요하며, 부드럽고 차분한 방식으로 진행하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털을 미는 것이 피부 건강 관리를 위해 필요하다면, 이후 적절한 보살핌과 보상으로 긍정적인 경험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단, 모든 강아지에게 털을 미는 것이 적합하지는 않으니 피부 상태와 품종 특성을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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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털이 길거나 엉키면 더워하나요?
말티푸 강아지가 털이 길거나 엉키면 통풍이 어려워 체온 조절이 힘들어져 더위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뛰어노는 활동으로 체온이 일시적으로 올라가 헥헥거릴 수도 있습니다. 이를 완화하려면 엉킨 털을 정리하거나 짧게 미용하고, 시원한 환경을 조성하며, 충분한 수분을 제공해야 합니다. 현재 활동적이고 식욕이 좋다면 큰 문제는 아니겠지만, 증상이 지속되면 건강 점검을 위해 수의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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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불안감을 느끼면 호흡수가 빨라지고 많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잠을자며 꾸는 꿈에 따라 호흡수는 빨라질 수 있습니다. 단회성으로 호흡이 빨라지는건 임상적 의미는 없으니 큰 의미를 두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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