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묶여있던 개가 찾아온 손님을 물었어요
개가 손님을 물었다면, 소유자는 민법 제750조와 제759조에 따라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으며, 치료비를 지원했더라도 추가적인 손해가 남아 있을 경우 추가 배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형법 제266조에 따른 과실치상죄 역시 성립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피해자의 신고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를 통해 민형사상의 책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개의 관리를 철저히 하여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는 지루함을느낄떄 어떤행동을하나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잠을 자는듯 또아리를 틀고 있거나, 발을 심하게 핥거나, 꼬리잡기를 하거나, 몸에 털을 몽땅 뽑아보이는등 파괴적행위까지 다양한 모습을 개별 개체마다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정해진건 없습니다. 케바케 견바견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대변을 가리게 하려면 어떤 훈련을 시켜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고, 이 최소 기준을 우선 충족시켜면 대부분 실외배변,배뇨로 유도되기 때문에 집안에서의 훈련은 따로 필요치 않습니다. 또한 2회 이상 수시로 나가면 정신, 육신 모두의 건강이 좋아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들 짖는거 고칠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상황이 있었던 과거의 기억속에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에 의해 형성된 행동 패턴이기 때문에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을 교정해야 강아지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분석 후 보호자 교정 훈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알레르기 원인이 많이 먹어서 일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론적으로 많이 먹었다고 알러지가 유발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최근에 간식을 많이 줬"다면 그 종류중에 알러지를 유발할 물질이 있었을 가능성은 고려되어야 합니다. "알러지가 올라올수도 있는 음식"은 꼭 과하게 먹었다고 일어나는게 아니라 먹었으면 일어나야 합니다. 땅콩알러지가 있는 사람이 땅콩 적게 먹는다고 알러지나 쇽이 안나는건 아닌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래서 양을 줄인다고 알러지가 줄어드는게 아니라 100% 끊어야 알러지가 줄어듭니다. 우선 알러지 패널검사를 먼저 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s://diamed.tistory.com/207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방광 종양 의심 판단 받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거주지의 임대료, 인건비, 물품 유통비용에 따라 진료 비용은 차이가 발생하니 가고자 하는 동물병원에 문의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낯선사람만 보면 짖는 강아지는 어떻게 교육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행동은 손님이 왔을때 보호자의 행동과 무의식적 습관에 의해 발전한 것들이라 강아지를 교육해서는 아무런 변화가 없고 오히려 악화됩니다.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습관, 태도를 분석하고 보호자를 교정해야 강아지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달도 애완 동물로 키우는게 가능할까요?
수달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보호종으로, 한국 법률에 따라 개인이 애완동물로 사육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무단 포획이나 사육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달은 국가적 보호가 필요한 동물로, 개인적인 사육은 허가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눈을마주치면 배를뒤집는데 어떤행동이죠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복종할테니 어서 산책을 나가자는 것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는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동물의 털이 너무 많이 빠져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가을이라 털갈이 시기라 빠지는건 당연한것이니 매일 30분 이상 빗질을 잘 해줘서 빠지려고 준비가 끝난 털을 미리 빼주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