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주인과 환경이 바뀌어 밥을 먹지 않고 잘 가리던 대소변을 못가리고 하루종일 잠만 자며 산책도 안해요.
강아지가 새로운 환경과 보호자 변화로 인해 식욕 저하, 과도한 수면, 산책 거부, 대소변 실수 등 스트레스와 불안의 징후를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이전에 잘 훈련된 강아지의 이러한 변화는 환경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나 분리 불안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는 즉각적으로 강아지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신체적 이상 징후가 있거나 증상이 심화될 경우, 수의사 진료를 권장합니다. 임시 보호 환경에서 안정감을 주고 규칙적인 일상을 제공하며, 강아지가 안심할 수 있도록 보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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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고양이는 대답도 안하고 잘 안 울어요 원래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냥 그 친구가 그런 성품인것 뿐이지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케바케 냥바냥인데 시끄럽지 않고 차분한 아이와 인연이 닿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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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 강아지 중성화 후 회복기간 혼자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술부위를 핥지 못하게 하면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동거견이 핥는다면 분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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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어떤 방법을 통해서 사람의 말을 알아듣는건가요?
동물들은 사람의 말을 인식하는 데 다양한 신호를 활용합니다. 주로 반복적인 훈련과 일관된 명령을 통해 소리와 특정 행동이 연관된다는 것을 배우며, 이를 통해 사람의 말을 이해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강아지는 긍정적 강화(간식, 칭찬) 등으로 보상받는 단어와 행동을 연결하면서 해당 단어에 대한 반응을 학습합니다. 또한, 몸짓, 얼굴 표정, 손짓 등 비언어적 신호도 중요한 역할을 하여, 보호자의 감정과 의도를 파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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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강아지에게 안좋은 식물이 있다는게 어떤것이 좋지 않을까요?
강아지에게 해로운 식물로는 특히 백합과 식물, 포인세티아, 아이비, 그리고 유칼립투스 같은 식물들이 있습니다. 백합은 신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포인세티아는 구토와 식욕부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비는 소화관과 피부에 자극을 주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며, 유칼립투스는 간과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식물들이 강아지의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실내에서 키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향이 강한 식물은 거의 모두 독성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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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처럼 고양이를 산책시키는 분이 계시던데 고양이도 산책하는 동물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주 어릴때부터 훈련되어 있고 산책을 즐기는 고양이라면 산책을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영역동물로 산책 후 48시간 내에 이유 없이 죽어버리는 급사 증후군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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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이수술이 한국에서도 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의사에 의한 단이술은 합법입니다. 하지만 요즘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일종의 동물학대로 인지하는 여론이 많아 보호자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서만 실시합니다. 동물병원에 따라 단이술을 동물학대로 여기고 수술을 거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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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외로움을 모르는 건가요?!
고양이들은 혼자 있는 것을 잘 견디지만, 그렇다고 외로움을 전혀 느끼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사회화 경험이 적거나 강한 애착을 가진 고양이들은 보호자가 없을 때 불안감을 느끼거나 문제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고양이의 사회적 본능은 개와 다르게 느슨하여 혼자 있는 것을 상대적으로 잘 견디는 경향이 있습니다. 외로움을 느끼는 방식은 고양이마다 다를 수 있지만, 자주 혼자 지내는 고양이는 적절한 장난감이나 놀이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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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하고 뽀뽀하고 핥고 하면 건강에 해롭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치과 진료를 충분히 받지 않는다면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https://diamed.tistory.com/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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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염분 섭취 후 근육 강직이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염분 섭취가 과도할 경우 강아지에게 근육 강직이나 신경학적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염분의 과잉 섭취가 신경계를 자극해 일시적으로 전해질 불균형을 초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보통 이러한 증상은 일시적이지만, 자주 나타난다면 신경학적 문제나 다른 내과적 원인을 배제하기 위해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돼지 관련 음식을 먹은 후에는 췌장염의 발생이 많고 갈비를 만들면서 들어간 양파, 마늘, 파는 개에게 독성이 있기에 되도록 빠른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를 받으시고 추가적인 증상이 없더라도 2주 정도의 모니터링은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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