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들 목욕은 며칠에 한번씩 하는 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냄새에 거부감이 크지 않다면 1년에 1회를 추천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1168 피부 질환 예방 측면에서 목욕을 안시키는게 가장 좋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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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은 진짜있을까요.아니면 공상과학에서 만든 허구일까요?
외계 생명체의 존재는 우주의 광활함을 고려할 때 통계적으로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확인된 직접적인 증거는 없어 여전히 탐구의 영역에 속합니다. 암은 매우 다양한 종류와 원인을 가진 복합적인 질병으로, 모든 암에 적용되는 단일하고 완전한 치료법의 개발은 현재 진행형의 과제이며 유전학, 면역학 등 다방면의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암으로부터의 완전한 해방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지속적인 의학 발전으로 인해 점차 정복 가능한 질병으로 관리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예방과 조기 진단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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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견 요즘 저녁~새벽 온도 영상12~16도일때 집에 따뜻한불 켜줘야되는지 더울까봐 꺼야되는지 궁금해요
영상 10도에서 16도 사이의 온도에서 실외견의 난방 필요성은 견종, 털의 밀도, 나이, 건강 상태 및 개집의 단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가 와서 습도가 높고 기온이 10도에 가깝다면, 특히 단모종이나 노령견, 어린 강아지의 경우 체온 유지를 위해 약한 난방을 고려할 수 있으나 과열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스스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고, 행동을 관찰하여 추워하는지 아니면 더워하는지를 판단하여 난방 여부와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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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부르면 이런 행동 왜그럴까요?
과거의 특정 경험이나 현재의 미묘한 심리 상태를 반영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전에 가까이 다가갔을 때 원치 않는 결과를 경험했거나, 접근에 대한 완전한 확신이 없어 스스로 안전하다고 느끼는 거리를 유지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평소 반려견과의 상호작용 방식, 반려견이 보이는 다른 신호 등을 종합적으로 관찰하고, 긍정적인 보상을 통해 점진적으로 거리를 좁히는 시도를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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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용종이 왜 자꾸 생기는걸까요~?
대장 용종의 재발은 유전적 소인, 식습관, 생활 습관, 그리고 장내 환경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지방 및 가공육 위주의 식단, 섬유질 섭취 부족, 비만, 흡연, 음주 등은 새로운 용종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는 주요 생활 습관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미 용종이 발생했던 이력이 있다는 것 자체가 향후 용종 발생 가능성이 일반인보다 높다는 것을 시사하므로, 정기적인 추적 검사와 함께 위험 요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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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남아 4살입니다.소변을 패드에 잘보다가 갑자기 아무데나 보고그래요ㅠ
갑작스러운 배변 습관의 변화는 다양한 원인에서 비롯될 수 있으며, 환경적 스트레스, 건강상의 문제 또는 행동학적 요인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신체적 이상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비뇨기계 질환이나 다른 기저 질환이 있는지 검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건강상 문제가 없다면, 최근 생활 환경에 변화가 있었는지, 반려견이 불안감을 느낄 만한 요인은 없는지, 또는 배변 패드나 위치에 대한 불만이 있는지 등을 체계적으로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산책 횟수 부족인 경우가 많으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우선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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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대 때 육식공룡이 초식공룡과 함께 살았던 이유도 개체수 조절을 위해서였나요?
중생대 육식공룡과 초식공룡의 공존은 의도된 개체 수 조절이라기보다는 자연적인 포식자와 피식자 관계의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육식공룡은 생존을 위해 초식공룡을 먹이로 삼았고, 이러한 상호작용이 초식공룡의 개체 수에 영향을 주어 결과적으로 식물 군집을 포함한 생태계 균형에 간접적으로 기여했습니다. 이는 특정 목적을 위한 협력 관계가 아닌, 각자의 생존 전략이 맞물려 나타난 생태학적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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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뿌리가 잘 자라게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뿌리가 잘 안나오네요 기다리고 기다려도 잘 안나오는데 비법 좀 주세요~~~
식물의 뿌리 발달은 주로 배양토의 조건, 수분 관리, 그리고 적절한 온도와 빛에 의해 결정됩니다. 뿌리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물 빠짐과 통기성이 좋은 흙을 사용하고, 과습이나 건조를 피해 식물의 필요에 맞게 물을 공급하며, 식물 종류에 따른 최적의 온도와 광량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현재 식물이 처한 환경 요인들을 면밀히 점검하여 개선하고, 식물 고유의 생장 속도를 고려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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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겐베리아 삼목방법을 가르쳐주세요. 어떻게 영양을주고 빨리 뿌리가 잘 나게 할수있는지 자세히 얘기부탁드립니다
부겐베리아 삽목은 봄이나 여름에 새순이 아닌 반숙지나 숙지를 10에서 15센티미터 길이로 잘라 아랫잎을 제거하고 발근 촉진제를 바른 뒤, 배수가 잘 되는 흙에 꽂아 높은 습도와 온도를 유지해주면 뿌리가 내리며 초기 영양 공급보다는 뿌리 발달 후 점진적으로 시비합니다. 제주도 노지에서는 겨울철 최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경우 냉해를 입기 쉬우므로, 일반적으로 최저 생육 온도가 영상 5도에서 10도 이상으로 알려진 부겐베리아에게는 비닐하우스나 실내 월동 등 적극적인 보온 조치가 필요합니다. 충분한 햇빛과 따뜻한 기온, 그리고 물빠짐이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건강한 부겐베리아를 키우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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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에서 나오는 자외선은 태양에서 나오는 자외선보다 나을까요?
형광등에서 방출되는 자외선의 양은 태양에서 나오는 자외선에 비해 매우 미미한 수준입니다. 일상적인 형광등 사용 환경에서는 피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정도의 자외선에 노출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따라서 태양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크림을 사용하는 것과 같이 형광등 자외선에 대한 특별한 조치는 일반적으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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