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귀?쪽을 긁을때 낑낑거리면서 울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질감이나 실제 통증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 간혹 염증 반응이 과도하여 그러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맘때쯤 하천가 풀숲에 바글바글한 벌레 뭔가요
하천가 풀숲에 떼 지어 나타나는 날파리 같은 벌레는 주로 깔따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깔따구는 물가에 서식하며 이 시기에 대량으로 발생하여 큰 무리를 형성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모기와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사람을 물지는 않는 벌레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눈물은 한번 자국나면 절대 안지워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원인에 의한 눈물자국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https://diamed.tistory.com/874 질병상태이니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우는 방법은 원인 평가 후 원인 치료에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사료를 남기고 코로 미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강아지가 사료를 남기고 코로 미는 행동은 먹이를 나중에 먹기 위해 숨기려는 본능적인 행동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야생에서 먹이를 안전하게 보관하던 조상들의 습성이 남아있는 행동 표현입니다. 혹은 사료에 대한 불안감이나 소유욕의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소형견 강아지가 산책을 힘들어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초소형견이라 하더라도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보다 더 잦은 산책이면 더더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유칼립투스나무는 호주에서만 자라는건가요? 코알라가 먹는 나무라고 하는데요.
유칼립투스나무는 호주가 원산지이지만 현재는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원래는 호주와 그 주변 일부 지역에 국한되었으나, 조림 목적으로 다른 대륙으로 도입되었습니다. 따라서 코알라의 주식인 유칼립투스는 이제 호주 외의 지역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나무입니다.
4.0 (1)
응원하기
강아지가 폐에 종양이 있었는데 그 종양으로 인하여 배에 복수가 찰 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종양에 의해 악액질 상태가 되어 혈중 알부민이 떨아지게 되면 복수가 생길 수 있고, 폐종양 자체가 크기가 커지면서 대정맥을 압박하는경우에도 복수가 매우 잘 생길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꽃이 개화하기 어려운 조건이 되면, 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주게 되나요?
꽃이 정상적으로 개화하지 못하면 수분 매개자인 곤충들의 활동이 감소하여 식물의 번식률이 낮아집니다. 이는 식물에 의존하는 동물들의 먹이 부족으로 이어져 생태계 먹이 사슬에 영향을 미칩니다. 결국 식물 다양성 감소와 함께 생태계 전반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산에가면 진달래, 철쭉이 많이 피었는데요. 똑 같이 보이는데 어떻게 다르고, 식용여부는 어떤가요?
진달래는 잎이 나기 전에 꽃이 먼저 피고 식용이 가능하지만, 철쭉은 잎과 함께 또는 잎이 난 후에 꽃이 피며 독성이 있어 식용할 수 없습니다. 진달래는 꽃잎에 반점이 없고 부드러우며, 철쭉은 꽃잎에 반점이 있고 잎이 끈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진달래는 참꽃이라 부르며 먹을 수 있고, 철쭉은 개꽃이라 부르며 먹을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혓바닥에 피가 나고 있는데 어떻하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가 멈춘상태라면 내일 아침까지 지켜보시고 난 후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확인을 받아 보시는게 좋지만, 지혈되지 않은 상태라면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