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강아지를 키우고있는데 고양이를 같이 키우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지금 키우는 강아지의 성향과 들어오는 고양이의 성향에 따라 잘 지낼 수도, 서로를 찢어 죽일 수도 있습니다. 즉, 케바케, 견바견, 냥바냥입니다. 일반적으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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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 살짝 물렸는데 부어오르네요..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따갑다는것은 피부층의 손실이 발생한 상태로 보아야 하기 때문에 감염과 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병원에 가셔서 확인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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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 배지의 특징에 대해 알려주세요
S.O.C 배지는 세균 형질전환(transformation) 후 회복 단계에서 사용되는 영양 강화 배지입니다. 주요 조성 성분으로는 Tryptone(2%), Yeast Extract(0.5%), NaCl(10 mM), KCl(2.5 mM), MgCl₂(10 mM), MgSO₄(10 mM), Glucose(20 mM) 등이 포함됩니다.이 배지는 형질전환된 세포가 항생제 선별 과정 전에 빠르게 증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포도당(Glucose)이 포함되어 있어 대사 에너지를 공급하며, Mg²⁺ 이온(MgCl₂, MgSO₄)은 세포막 안정화와 DNA 흡수를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로 인해 형질전환 효율이 높아지고, 플라스미드 도입 후 세포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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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원숭이의 조상은 같은가요??
인간과 원숭이는 같은 공통 조상에서 갈라져 나온 생물입니다. 약 2천5백만 년 전 공통 조상에서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 등의 유인원과 인간이 분화되었으며, 이후 약 6백만 년 전에 인간과 침팬지의 계통이 최종적으로 갈라졌습니다. 즉, 인간과 원숭이는 먼 친척 관계로 볼 수 있으며, 공통 조상을 공유하지만 각각 다른 진화 경로를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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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중국에서 발견되고 있다는 새로운 코로나가 어떤 바이러스인가요?
최근 중국 우한바이러스연구소 연구진이 박쥐에서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HKU5-CoV-2'를 발견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코로나19를 유발하는 SARS-CoV-2와 유사한 수용체를 통해 인간 세포에 침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까지 인간 감염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이 바이러스의 인간 감염 가능성이 낮으며, 과도한 해석을 지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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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와 같은 긴다리 조류가 한다리로 서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두루미와 같은 긴다리 조류가 한 다리로 서 있는 이유는 체온을 보존하고 근육 피로를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물가에서 생활하는 새들은 체온이 쉽게 내려갈 수 있기 때문에 한쪽 다리를 몸에 붙여 보온하고, 교대로 다리를 사용하며 근육의 피로를 최소화합니다. 또한, 관절 구조상 한 다리로 서 있을 때 균형을 유지하기 쉬워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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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날아가면서 똥을 싸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새가 날아가면서 똥을 싸는 이유는 무게를 줄여 비행을 수월하게 하고 소화 구조상 항문 조절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새는 몸이 가벼워야 효율적으로 날 수 있기 때문에 소화를 빠르게 마치고 즉시 배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포유류처럼 항문 괄약근이 발달하지 않아 의도적으로 참기 어렵고, 필요할 때마다 배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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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중성화를 했는데 생리를 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으로 중성화 수술이 진행되었다면 할 수 없습니다. 만약 출혈이 있다면 방광, 요도, 신장, 요관 질 등의 질환 특히, 종양성 질환을 의심해야 하니 동물병원으로 바로 들고 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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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강아지 배변훈련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방접종 3차 이상 진행되는 시점부터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반드시 충족시키기 바랍니다. 그것만 해도 지금의 고민은 거의 다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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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할때 강아지보면 개흥분 애견카페가면 조-용...왜그럴까요..?
사회성과 환경적 요인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산책 중 만나는 강아지들은 낯설고, 짧은 시간 내에 상호작용해야 하므로 흥분하고 달려들려는 경향이 있지만, 정작 상대방이 강하게 반응하면 자신감이 부족해 도망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반면, 애견카페는 낯선 공간이고 주변에 많은 강아지가 있어 압도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산책 시에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싶어 하지만, 애견카페에서는 환경이 너무 낯설거나 부담스러워 위축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 보호자가 천천히 사회화를 도와주고, 흥분을 조절하는 훈련을 병행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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