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이 뻣뻣한 것과 뭉친 것은 같은 것인가요??
근육이 뻣뻣한 것과 뭉친 것은 다릅니다. 뻣뻣함은 주로 근육이나 근막이 유연성을 잃어 움직일 때 저항감이나 당김을 느끼는 상태이고, 뭉침은 특정 근육 부위에 긴장이 지속되며 근육 섬유가 응집되어 통증이나 압통이 느껴지는 상태입니다. 쉽게 말해 뻣뻣함은 전반적인 유연성 저하이고, 뭉침은 국소적인 긴장 덩어리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치 안흔들릴는데 빼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성화 수술을 위함 마취를 했을때 수술적 방법으로 빼줘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치주염 뿐 아니라 치열 이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양치는 언제한번 해주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치태가 치석으로 변화하는 화학적 특성을 고려하면 https://diamed.tistory.com/m/1165 최소 매일 실시하는게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리가 긴 여자를 선호하는 이유가있나요?
다리가 긴 여성을 선호하는 이유는 생물학적 대칭성과 건강 신호로 해석되기 때문입니다. 진화심리학에서는 다리 길이가 몸 비율에 적절히 길 경우 유전적으로 건강하고 성장 과정에서 영양이 충분했음을 암시한다고 봅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다리가 길면 청소년기 동안 호르몬 균형이 잘 유지되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져 생식 건강의 간접 지표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남성의 경우 다리 길이보다 상체 근육 비율이나 어깨 너비 등 다른 신체 지표가 더 강한 매력 요소로 작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왜 바다랑 민물은 어떻게 생기고 나눠졌나요???
바다와 민물은 지구 형성 초기에 지각 활동과 물 순환 과정에서 나뉘게 되었고, 바다는 빗물과 강물에 의해 육지의 염류가 지속적으로 흘러들어가면서 염분이 축적되어 짠물이 되었습니다. 반면 민물은 강이나 호수처럼 육지 내부에 머물며 염분이 바다로 흘러가 제거되기 때문에 짜지 않습니다. 염분은 일반 육상 생물에게는 해롭지만 바다생물은 삼투압 조절을 통해 적응해 살아가며, 이 염분은 오히려 그들의 생리적 균형 유지에 필수적입니다. 태초의 생명은 초기 바닷물에 가까운 환경에서 시작됐고, 당시에도 어느 정도 염분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4dx 키트검사는 육안으로만 판단하는건가요? 아니면 검사기를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육안으로 판단할 수 있게 설계된 키트이지만 애매한 결과가 나오는 경우 검사기를 통해 평가하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염좌는 MRI가 아닌 CT로도 검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염좌가 매우 심하여 미세 출혈이 있거나, 부종이 심하게 있거나, 혈관 증생이 있다면 CT로 어느정도 나올 수 있지만, 염좌는 기본적으로 연부조직의 문제이기 때무에 MRI 가 가장 정확합니다. 물론 뼈와 관련한 문제는 CT가 더 유리하니 이론적으로는 둘다 촬영하는게 옳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귀염증 증상인가요? 피딱지 색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말라세지아 감염 가능성이 높으니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면봉을 계속 사용하시면 거의 반드시 귀 질환이 유발되니 https://diamed.tistory.com/m/982 절대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고양이 사료먹고 간식을 너무많이먹어요
현재 13개월 된 중성화된 수컷 고양이가 사료 외에도 간식을 하루 두 번 받고 있지만 더 달라고 계속 요구하는 상황에서는, 정해진 식사량 외의 간식은 최소화하고, 간식 대신 저칼로리 고섬유 간식을 활용하거나 놀이를 통한 보상을 활용해 식탐을 분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이는 체중은 유지 중이라도 과도한 간식 습관은 장기적으로 비만과 행동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정해진 시간에 사료만 제공하고 요구 행동에는 반응하지 않는 일관된 훈련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자꾸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 부족에서 오는 강박증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켜 주시고, 이미 충족하고 있다면 현재의 횟수를 1.5배 이상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