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중에 발광을 통해 의사 소통을 하는 오징어는 무엇인가요?
발광을 통해 의사소통을 하는 대표적인 오징어는 반딧불오징어입니다. 이 오징어는 몸에 있는 발광기관으로 빛을 내어 짝을 유인하거나 포식자를 혼란시키며, 집단으로 발광하여 신호를 주고받는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합니다. 주로 일본 근해에 서식하며 밤에 발광하는 모습으로 유명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력이 없은 우주에서 식물들도 성장에 영향이 있을까요?
중력이 없는 우주에서는 식물의 성장 방향, 물과 영양분의 이동, 세포 구조 등에 영향을 미쳐 정상적인 생장에 어려움이 생깁니다. 특히 식물은 보통 중력에 따라 뿌리는 아래로, 줄기는 위로 자라지만 무중력 환경에서는 방향 감각을 잃고 비정상적인 생장 형태를 보일 수 있으며, 물이 뿌리 쪽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지 않아 수분 흡수도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우주에서는 식물 재배를 위해 인공 조명, 물 공급 장치 등 특별한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에 반달곰 말고 다른 야생곰이 있나요?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야생곰은 반달가슴곰 한 종뿐이며, 현재 야생에서 보도되는 곰 관련 기사는 대부분 반달가슴곰을 의미합니다. 과거에는 곰이 멸종 위기에 놓였으나, 현재는 복원 사업으로 일부 개체가 지리산과 인근 지역에 야생 방사되어 자생 중입니다. 따라서 야생곰이라는 표현은 대부분 이 복원된 반달가슴곰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람에게 아픔이 있는 길냥이가 마음을 열게 하려면?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길냥이는 천천히, 조용히 다가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스스로 다가올 수 있도록 간식이나 장난감으로 유도하고, 손길은 고양이가 원할 때만 부드럽게 허용하세요. 급한 접촉보다는 놀이와 일관된 행동으로 신뢰를 쌓고, 항상 말없이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됩니다. 무엇보다 고양이에게 선택권을 주는 태도가 가장 큰 믿음을 이끌어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밖에서 똥인싸는건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 시절부터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켜주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지금이라도 매일 아침저녁으로 산책을 반드시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링웜의심으로 병원을 좀 늦게 가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좀 늦게 가면 좀 빨리 가는것보다 좀 많이 번지겠지요. 선택은 보호자 몫이고, 그 영향은 고양이가 받습니다. 현명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에 손님이 왔는데 강아지가 시무룩해졌어요
네, 반려견이 외부인을 처음 접했을 때 시무룩해지는 건 꽤 흔한 반응입니다. 낯선 사람은 강아지에게 위협이나 스트레스로 느껴질 수 있어서, 평소 활발하던 강아지도 갑자기 조용해지고 자기 공간에 숨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진도믹스처럼 경계심이 강한 품종은 더욱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이는 건강 문제보다 일시적인 낯선 상황에 대한 스트레스 반응일 가능성이 높지만, 만약 이런 행동이 계속되거나 식욕·활동성·배변 상태까지 이상해진다면 건강 이상 여부도 수의사와 함께 체크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두마리 강아지를 키우는데 강아지 한마리가 눈병 걸리면 같이 지내는 강아지도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전염성 질환에 의한 눈병이라면 옮기겠지만 전염성이 아니라면 옮기지 않습니다. 또한 환경에 기원한 눈병이라면 옮기는게 아니라 각자 개별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각화증에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바닥이 각화 된것은 발을 핥게 만든 원인의 결과일 뿐이라 미봉책을 찾지 말고 우선 원인평가https://diamed.tistory.com/1120 를 받고 원인에 따라 근본적인 치료를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넥스가드 강아지 구충제, 몸무게 표시된 것보다 넘어갔을 때 한알 더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넥스가드(NexGard)는 Afoxolaner 성분의 경구형 외부기생충 구제제로, 제품별로 체중에 따라 권장 용량이 명확히 설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반려견의 체중이 7.5kg 이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면, 해당 체중 범주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상위 용량 제품(예: 7.6–15kg용)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동일 용량의 제품을 두 알로 나누어 g/kg 용량을 맞추기 위한 방식은 권장되지 않으며, 이는 각 알당 약물의 균일한 분포가 보장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약을 절단하여 투여 시 유효 성분의 불균형으로 인한 효과 저하 또는 과량투여의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체중에 맞는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체중 변화가 예측된다면, 다음 투약 시기부터 상위 체중용 제품으로 전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