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경우 유전 형질을 엄마 아빠 중 누구한테 더 받나요?
인간의 유전 형질은 기본적으로 부모로부터 절반씩 받지만, 실제 발현되는 형질은 엄마와 아빠 중 누구의 영향을 더 받는지는 유전자 발현 방식과 특정 유전자의 우성·열성 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생물학적으로, 아빠로부터는 핵에 있는 유전자의 절반과 Y염색체(남성인 경우) 또는 X염색체(여성인 경우)를 받으며, 엄마로부터는 핵 유전자의 절반과 미토콘드리아 유전자를 전적으로 받습니다. 특히 미토콘드리아 유전자는 엄마에게서만 유전되므로, 관련 형질은 엄마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또한, 유전자 발현 과정에서 엄마나 아빠의 특정 유전자가 발현되지 않고 억제되는 유전자 각인 현상도 관여합니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절반씩 물려받지만, 특정 유전형질의 발현은 부모 중 누구의 유전자가 우세하게 작용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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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ning 에 필요한 primer를 design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Cloning을 위한 primer를 설계하려면, target gene과 vector 서열을 기반으로 Forward와 Reverse primer를 각각 디자인해야 합니다. Forward primer는 insert의 5' 끝에서 시작하며 제한효소 인식 서열과 4-6bp의 overhang을 추가하고, Reverse primer는 insert의 3' 끝 상보 서열로 제한효소와 overhang을 포함해 설계합니다. 두 primer의 길이는 18-25bp, GC 함량은 40-60%, Tm은 55-65°C로 조정하며, 제한효소 서열이 target 내부에 중복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설계 후 PCR primer design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Tm, GC%, 2차 구조 등을 확인하고, vector와 insert가 제대로 연결될 수 있는지 Restriction enzyme map을 검증한 뒤 primer를 주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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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사마귀 등으로 인한 피부질환으로 여드름이 발생할 수 있나요?
편평사마귀나 비립종은 여드름과는 다른 피부질환이지만, 피부 상태가 민감해지거나 손상되면 여드름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편평사마귀는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질환으로, 긁거나 자극을 주면 염증을 유발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여드름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립종은 피지와 각질의 배출 장애로 발생하며 직접적인 여드름 원인은 아니지만 피부 환경이 악화되면 여드름과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피부를 청결히 유지하고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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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람이 없는 세상이 된다면 좋을텐데, 어려운거겠죠?
아픈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은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의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바이러스와 같은 미생물은 빠르게 변이하며 새로운 위협을 만들어내고, 인간의 생리적 한계와 환경적 요인도 질병을 완전히 없애는 것을 어렵게 합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의학 연구와 예방 노력,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질병 발생률을 줄이고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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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포 생명체가 단세포 생명체에서 진화한 구체적인 과정은 무엇인가요?
단세포 생명체에서 다세포 생명체로의 진화는 협력과 분업이 중심이 된 단계적 과정으로 이해됩니다. 단세포 생명체는 군집 형태로 모여 함께 생활하다가, 유전자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통해 개체 간 분업과 협력이 점진적으로 발달했습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특정 세포가 생존과 번식을 위해 환경에 적응하면서 기능적 특화가 나타났고, 이후 세포 간 신호 전달과 유전적 통제가 강화되면서 개체 단위의 다세포 생명체로 진화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생명의 기원과 진화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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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행기사고를 고려해서 조류에 대해 대책을 세워야 한다면???
조류 충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항 주변의 생태계를 고려하면서도 안전을 확보하려면, 조류를 유인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고, 조류 관리 기술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공항 주변에 먹이원이 되는 식물이나 물 웅덩이를 제거하거나 줄이는 방식으로 조류 서식 환경을 제한하고, 레이더와 드론 등을 활용해 조류의 움직임을 모니터링하며 충돌 위험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훈련된 매를 사용해 조류를 쫓아내는 전통적인 방법과 더불어 소리, 레이저 등을 이용한 기술적 억제 방식을 병행하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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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눈을 자주 깜빡이고 윙크하듯이 그러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결막과 안검의 발적이 있어 염증이나 통증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추가적으로 윙크를 하는 원인에는 https://diamed.tistory.com/943 여러 원인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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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사상충 11/1일에하고 12/1일에 했어야되는데 깜빡하고 안햇는데 검사하고 해야되나요 아님 바로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개월 차이니 그냥 바로 하셔도 됩니다. 그렇다고 앞으로는 2개월에 한번씩 해도 된다는 말은 아니니 어서 심장사상충 예방하시고 다음부터는 늦지 않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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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 영양소를 파괴 하지 않으면서 염분(나트륨) 을 빼주려면 뜨거운물로 해야할까요 차가운물로 해야할까요? 그리고 그 뜨거운 정도가 몇도
강아지 사료에서 염분(나트륨)을 제거하면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려면 40~50°C의 따뜻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온도는 사료의 영양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염분 용해를 촉진합니다. 사료를 물에 담가 약 10~15분 동안 불린 후 물을 버리고 헹구면 나트륨 함량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너무 뜨거운 물(50°C 이상)을 사용하면 일부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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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미용한지 이틀 됐는데 피부병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엉덩이 근처에 딱딱한게 잡히더라"는것은 몸에 덩어리가 생긴 상태를 의미하며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는건종양농양육아종혈종중의 하나로 구분합니다. 사진상 4는 아닌것으로 판단되나 그 이외의 것들은 육안으로 확인되는게 아니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의 확인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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