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훈련 중 차렷훈련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강아지 차렷 훈련은 강아지를 앉힌 후, 간식을 이용하여 앞발을 들게 하는 동작을 반복하는 훈련입니다. 훈련을 위해서는 먼저 강아지를 앉히고 간식을 코앞에 가져가 들어 올립니다. 강아지가 앞발을 들면 '차렷'이라고 말하고 간식을 주면 됩니다. 이때 칭찬과 함께 간식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강아지가 훈련에 집중하지 못하면, 다른 조용한 장소로 이동하여 훈련을 시도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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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건강하다는것은 외형적으로 어떻게 알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딱봐서 질환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수준이면 이미 질병의 말기에 해당한 상태라고 보아야 하기 때문에 큰 의미를 갖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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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쉬 폴드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데 특별히 주의할 사항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스폴은 관절 질환의 유전적 소인이 있기 때문에 4개월령 이상에서 우선 관절 질환에 대한 가능성 평가를 받아야 하고, 관절질환 발생을 줄이기 위해 다른 품종을 여럿 섞어서 교배를 하기 때문에 예기치 못하는 선천성 질환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귀청소는 귀질환의 제 1 발생 원인이기 때문에 귀청소는 안하는게 가장 건강하게 키우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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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과일들이 붉은 색깔을 띠게 되지요 풋사과도 가을에는 붉은색으로 변하고푸른 감도 가을이면 붉은 홍시로 물들어가네요. 심지어 산에 있는 밤도 가을이면 붉으스름한 밤이되고요
배는 사과나 감과는 달리, 성숙하면서도 색 변화가 크지 않은 과일입니다. 그 이유는 배에 있는 색소 성분과 관련이 있습니다. 사과나 감은 안토시아닌 같은 색소가 있어 가을의 낮아진 온도와 일조량 변화에 반응해 붉은색으로 변하지만, 배는 이런 색소가 적어 색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영양 성분 측면에서 보면, 배는 과일이 성숙하면서 당도가 높아지긴 하지만 다른 과일들처럼 색의 변화가 영양 성분 변화와 크게 연결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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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혼자 집에있을 때 밥먹이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본가에서 어머니가 점심에 밥을 챙겨주시"고 있다면, "출근을 하여 지금보다 오래 혼자 있"어야 한다면 본가에 두시는걸 추천합니다. 노년에 환경과 상황이 바뀌면 그리 좋은 말년이 아니고 행복한 삶의 마무리가 되지 못합니다. 아이를 위할지, 본인 욕심을 챙길지 결정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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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음식 먹고 하얀 거품 토를 하더니 급하게 풀을 뜯어 먹어요 왜 이런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육식동물들은 속이 좋지 않아 구토를 더 해야 할것같을때 풀을 먹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만큼 아직도 속이 좋지 못하다는 의미라 이차적인 췌장염등의 발생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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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아이라인 점막에 뭐가 낫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면 종양농양육아종혈종으로 구분하여 평가합니다. 사진상으로 4의 가능성은 낮고, 나머지는 개과 동물의 안검에서 잘 발생하는 질환들이 많아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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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셨을 때 서로 다른 반응이 나타나는 이유
술을 마셨을 때 얼굴이 빨개지는 이유는 알코올이 분해될 때 생성되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이 체내에서 잘 처리되지 못해 혈관이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주로 아시아인들에게 흔한 현상으로, 유전적으로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해서 발생합니다. 반면, 얼굴이 하얘지거나 창백해지는 현상은 혈압이 낮아지거나, 알코올이 신체에 부담을 줘서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는 술에 대한 개개인의 반응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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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연장에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생명 연장 기술이 발달하면 수명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지만, 급격한 수명 연장은 아직 불확실합니다. 현재 노화를 방지하거나 젊음을 유지하는 연구는 활발히 진행 중이며, 유전자 편집, 줄기세포 연구, 노화 관련 약물 개발 등이 그 예입니다. 하지만 완전한 노화 방지나 회춘 기술이 실현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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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가 있는 자리는 무조건 알이 생겼는지 궁금합니다
바퀴벌레 한 마리만으로는 그 자리에 바로 알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바퀴벌레는 암컷이 알을 낳기 위해 따로 알집을 만들어 둡니다. 따라서 바퀴벌레가 발견된 자리마다 알이 반드시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다만, 바퀴벌레가 서식하는 환경에서는 알이 숨겨진 곳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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