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면 꼭 빼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이가 계속 눈을 비비면"서 눈을 파버리는 아이도 있기 때문에 빼주는게 추천됩니다. 각막 손상이 오는 경우 반드시 조기 치료를 받아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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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 주위가 조금 부운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결막염일 수도 있지만 알러지나 기타 염증을 유발하는 다른 원인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증가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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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에 소화는 어디에서 이루어지는 건가요?
소화는 주로 위와 소장에서 이루어집니다. 위에서는 위산과 효소가 음식물을 분해해 작은 입자로 만들고, 이후 소장에서 소화 효소와 담즙이 음식물을 더 작게 분해하여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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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된영양소는 어디에서 흡수를 하게 되나요?
소화된 영양소는 주로 소장의 벽에서 흡수됩니다. 소장은 표면적이 넓고 미세융모가 많아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가 대부분 여기서 혈액으로 흡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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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반사는 뇌에 전달되기 전에 반응을 하는건가요?
무조건 반사는 뇌에 전달되기 전에 반응을 합니다. 이러한 반사는 척수에서 자극을 받아 빠르게 처리하며, 뇌로 신호가 전달되기 전에 즉각적인 반응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무릎 반사나 뜨거운 물체에 대한 반응처럼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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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외출시 출입문을 주인이 먼저 나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서열 문제가 아니라 안전상의 문제로 그런 순서의 행동양식을 각인시켜야 합니다. 문 밖으로 뛰쳐 나가 사고를 치거나, 혹은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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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즐컨트롤 할때 주의할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의 단호함과 무엇보다도 일관성 있는 행동과 태도입니다. 머즐컨트롤은 주둥이를 잡아 통제하는것에만 집중해야 하는데 말을 하여 소리 신호를 추가하는것은 일관성을 떨어뜨리는 행위가 됩니다. 이런 소소한 행동 하나하나의 통제가 필요하기에 강아지의 훈련보다 보호자의 훈련이 더욱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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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최저온도 몇 도 까지 생존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일반적인 사람은 체온이 약 28도 이하로 떨어지면 생존이 어렵습니다. 외부 기온으로는 약 영하 20도 정도에서 보호 장비 없이 오래 노출되면 치명적일 수 있으며,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지면 저체온증이 시작되고 28도 이하로 떨어지면 의식 상실 및 심장 기능 저하로 생명이 위태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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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모기때문에 고생을 많이하는데 모기는 몇 월부터 점점 사라지게 될까요?
모기는 일반적으로 9월부터 기온이 내려가면서 점점 줄어들기 시작하고, 10월이 되면 대부분 사라집니다. 모기는 따뜻한 온도에서 활발히 활동하므로, 기온이 15도 이하로 떨어지면 활동이 크게 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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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청각이 있는데 곤충도 청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곤충들도 청각이 존재하며, 특정한 구조로 소리를 감지합니다. 예를 들어 귀뚜라미나 메뚜기는 다리에 청각기관이 있고, 나방은 가슴 쪽에 간단한 청각기관을 가지고 있어 초음파를 감지합니다. 이처럼 곤충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소리를 듣고 주위 환경을 인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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