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밤껍질을 씹어서 삼켰는데 ㅇ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변으로 나오는 친구도 있지만 위장관을 막아서 문제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문제는 이 위장관을 막는것이 당장 막는게 아니라 6개월 후 쯤 막는 경우가 많아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내시경 검사가 가능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내시경으로 사전에 꺼내주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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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꺼풀위에 빨간물집?혹같은게 갑자기 생겼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면 종양농양육아종혈종중의 하나로 여깁니다. 제시된 사진으로 볼때 3과 4의 가능성은 낮으나 1과 2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진료가 필요합니다. 물론 대부분 2인 경우가 많아 약물치료나 배액 치료로 문제가 해결되기도 하지만 1의 경우도 종종 있어 감별이 필요합니다. 진료 받으시고 주치의의 치료 계획에 따라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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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귀지 면봉으로 파줘도되나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미국 수의사회에서는 강아지 귀 질환 발병 제 1의 원인을 보호자에 의한 면봉사용에 있다고 말합니다. 코끼리 다리보다 얇은것은 절대 귓속에 넣지 말라는 말리 있는것처럼 절대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되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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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고 있는 강아지가 있는데 또 데려온다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안괜찮습니다. 대부분 심각한 수준의 스트레스를 받아하고, 노쇠해 가면서 소외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친구가 아니라 경쟁상태, 영역침입자로 밖에 인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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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을 새벽에 시키는 것은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을 언제 하는가보다 얼마나 규칙적으로 자주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강아지를 위한 마음 훌륭하시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잘 시켜주기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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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포피염과 요로감염 신장결석이 있어도 단백뇨가 계속 나올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나올 수 있습니다. 신장 결석에 의해 신장 실질이 지속적으로 자극되면 염증산물로서 단백질이 일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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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은 역대 동물중에 길이가 가장 긴가요?
기린은 현재 지상에서 사는 동물 중 가장 키가 큰 동물로, 성체 기린은 약 5~6미터에 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길이 측면에서는 가장 긴 육지 동물은 아닙니다. 몸길이로 따지면 코끼리나 뱀, 특히 그린 아나콘다 같은 종이 더 길 수 있습니다. 기린의 긴 목은 주로 먹이를 얻기 위한 적응으로, 높은 나무의 잎을 먹기 위해 진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의 성장에 기린의 원리를 적용하기는 어려운데, 이는 기린의 뼈, 근육, 혈관 구조가 목의 길이를 지탱할 수 있도록 특수하게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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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와 나방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나비와 나방은 비슷해 보이지만 몇 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먼저, 나비는 주로 낮에 활동하고 날개를 접어 세우는 반면, 나방은 밤에 활동하며 날개를 펼치고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비의 더듬이는 끝이 둥근 모양이고, 나방의 더듬이는 빗살 모양이나 끝이 가늘어지는 형태입니다. 또한, 나방은 대체로 몸이 두껍고 털이 많은 반면, 나비는 몸이 가늘고 매끄럽습니다. 생태적 역할은 비슷하지만, 이러한 특징들이 나비와 나방을 구분하는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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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로 은행나무가 주로 쓰이는 이유는 무엇때문인가요?
은행나무가 가로수로 주로 쓰이는 이유는 내구성과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은행나무는 공기 오염, 병충해, 가뭄 등 환경 변화에 강하며, 도시의 다양한 스트레스에도 잘 견딥니다. 또한 수명이 길고 관리가 용이해 장기적인 가로수로 적합합니다. 공기 정화 능력도 우수하며, 잎이 넓어 그늘을 제공하는 효과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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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이 바뀌게 되면 생길 수 있는 몸의 변화는 무엇일까요?
낮밤이 바뀐 생활이 지속되면, 충분한 수면과 식사를 챙기더라도 생체 리듬에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생체 시계는 자연스러운 낮과 밤의 빛 변화에 맞춰 조절되기 때문에, 밤에 활동하고 낮에 자는 생활이 이어지면 호르몬 분비, 소화 기능, 체온 조절 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멜라토닌 분비가 감소해 수면의 질이 낮아질 수 있고, 장기적으로 피로감, 집중력 저하, 면역력 약화,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등 다양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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