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들을 위한 영양제 제품들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들은 많은 종류가 생산 유통되고 있습니다. 다만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생리의학적으로 효과가 있는 성분과 용량은 영양제로 생산 판매 될 수 없는게 한국의 법입니다. 그래서 생산 유통된다는 사실이 아무 효과가 없다는것을 증명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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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위해서 훈련을 대행해주는 그런 기관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설 훈련소에서 그런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강아지의 행동교정이나 훈련은 강아지 자체의 교정보다 보호자의 태도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훈련하는 훈련소를 찾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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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 평균 수명이 종에 따라 많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미국 기준의 반려견의 품종별 평균 수명 자료는 https://diamed.tistory.com/773 에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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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몸에 이런 게 나 있는데 종양은 아니겠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 사마귀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지만 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면종양농양육아종혈종 중의 하나로 보아야 하고 1과 3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에게 평가 받으시고 되도록 조직검사 까지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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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질염 그대로 놔둬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원인에 의한 질염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주치의가 약물처치를 하지 않았다면 그만한 근거가 있었을 것이니 주치의에게 어떤 근거로 약물 처치를 하지 않는걸 결정했는지 문의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환자를 직접 본건 주치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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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마귀 수술 진행 하려합니다 부분 마취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조직 검사를 위해서는 동결수술법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마취 가능여부는 수술전 혈액검사와 흉부 방사선 검사를 최소한으로 하되, 심잡음등이 들린다면 심장초음파 검사 등 검사들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그 검사결과에 따라 마취여부가 결정됩니다. 마취를 하지 않고 제거하는 시술들은 사람에서는 좋을지는 모르지만 동물에서는 동물이 사람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가하는 일종의 고문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 과정중에 안전사고가 일어나기도 하고 시술 후 48시간내에 스트레스성 신경원성 폐수종등에 의한 급사 증후군이 유발되기도 하여 통상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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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과 물고기의 크기에는 어떤 연관이 있나요?
수온이 낮은 환경에서는 물고기의 성장 속도가 느려지고 대체로 성체의 크기도 작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따뜻한 수온에서는 대사율이 높아지면서 성장 속도가 빨라져 크기가 더 크게 자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온도가 너무 높으면 대사 부담이 커져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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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인 안내견은 강아지의 품종이 결정되어 있나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 시각장애인 안내견으로 리트리버 종이던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외국에서는 셰퍼드같은 다른 품종이 많이 사용되지만 한국은 반려견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 않은 반려동물문화 후진국이라 비교적 국민들의 인식에서 순하고 착한 이미지로 굳어 있는 리트리버종을 주로 사용하는것입니다. 문화사회적 측면에서의 선정이지 해당 품종이 꼭 우수해서 선택된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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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간식 뭐가 좋을까요?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질의 사료, 산소, 물 이렇게만 좋습니다. 간식을 많이 먹는 강아지가 잘 걸리는 질환은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의 질환과 유사합니다. 그래서 간식은 강아지에게 사람의 술과 같다고 생각하며 되니, 안주는게 가장 좋고, 주더라도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게 권장됩니다. 몸에 좋은 술은 없는것처럼, 몸에 좋은 간식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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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겨울잠 자는 시기가 언제 들어가나요.
우리나라 토종 다람쥐는 보통 10월 말에서 11월 사이에 겨울잠을 시작하며, 이 시기는 기온이 낮아지고 먹이 구하기가 어려워지는 시기와 맞물립니다. 이들은 완전히 잠에 들기보다는 깨어나는 것을 반복하는 형태로 겨울을 나며, 3월이나 4월경 기온이 오르면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합니다. 다람쥐의 겨울잠은 주로 온도가 낮을 때 몸의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생리적 적응으로, 이때 저장해둔 먹이를 먹기 위해 잠시 깨어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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