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강아지 목욕주기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방접종 3차 진행된 후에 시키는 것이 일반적으로 추천되나 집에서 목욕을 시키신다면 그전에도 시켜도 크게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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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심장과 관련해 호흡이 정상적이지 않을때 어떻게 응급처치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가 해야 하는 일은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으로 이송시키는 앰뷸런스 역할입니다. 안타깝게도 그 역할을 성실하게 하시는게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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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노장 증상 어떤것들이 있나요? 다이어트하면 나아질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반적인 상부호흡기계 폐색 증상 즉, 코골이가 주증입니다. 수술 이외의 치료법이 없어 다이어트가 일부 증상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 이외의 다른 약이나 치료 방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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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빨갛지 않은 동물들도 있나요??
네, 피가 빨갛지 않은 동물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체동물 중 하나인 오징어와 같은 두족류의 피는 푸른색입니다. 이 동물들은 산소를 운반하기 위해 헤모글로빈 대신 헴시아닌이라는 구리 기반 단백질을 사용합니다. 헴시아닌은 산소와 결합할 때 파란색을 띠어 피가 푸르게 보입니다. 이 외에도 일부 곤충들은 산소를 피로 운반하지 않고, 기관이라는 특별한 구조를 통해 직접적으로 산소를 체내로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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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는 왜 아직도 아가미가 발달하지 않을까요?
고래는 육상 포유류에서 진화하여 바다로 돌아간 생명체로, 육지에서 살 때의 호흡 방식인 폐호흡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바다에 적응하면서도 기존의 폐호흡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생존에 유리했기 때문에, 아가미가 발달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또한, 아가미 호흡은 해양에서의 산소 농도에 의해 제한을 받지만, 폐를 통한 호흡은 고농도의 산소를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어 장시간 잠수와 깊은 수심에서도 유리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고래는 아가미를 발달시키지 않고도 바다에서 성공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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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성격은 어떻게 파악해야 할까요?
강아지의 성격을 파악하려면 먼저 관찰이 중요합니다. 강아지가 사람이나 다른 동물과 상호작용할 때의 반응, 낯선 환경에서의 행동, 장난감에 대한 관심도 등을 통해 성격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평소에 강아지가 보이는 에너지 수준, 두려움이나 호기심 같은 감정 표현도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시간을 두고 다양한 상황에서 강아지를 관찰하면서 그들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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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계속 신발을 물어뜯는데 교육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켜 주시고물어 뜯을줄 뻔히 알면서도 강아지가 닿는곳에 신발을 방치하는 사람의 버릇을 고쳐놓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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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가 우리나라에 생겨난 이유가 뭔가요?
러브버그는 원래 중남미 지역이 원산지이며, 기후 변화와 인류의 교통 발달로 인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러브버그가 우리나라에서 번식할 수 있는 이유는 따뜻하고 습한 기후가 그들의 생육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농업 활동으로 인한 유기물 증가도 그들의 번식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남부, 호주 등 여러 국가에서도 러브버그가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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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햇빛쐬는 동물들 얼굴 왜 안 까매요?
동물들의 피부가 강한 햇빛에도 불구하고 까맣지 않은 이유는 털이 햇빛을 차단하는 보호막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야생 동물들은 두꺼운 털이나 깃털로 덮여 있어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직접적인 자외선 노출이 적습니다. 또한, 동물들은 진화 과정에서 햇빛에 강한 피부 구조를 갖추거나 멜라닌이 적절히 분포하도록 발달했습니다. 반면 사람은 털이 거의 없기 때문에 피부가 자외선을 직접 받아 멜라닌 생성이 촉진되면서 피부가 까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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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동물은 긴 머리카락이 계속 안자라요?
사람의 머리카락이 계속 자라는 것은 진화적으로 특화된 특징입니다. 대부분의 동물은 필요에 따라 털이 일정 길이에서 멈추도록 진화했으며, 이는 에너지 절약과 생존에 유리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사자나 다른 동물들은 특정 기능에 맞는 털이 자라도록 진화했으며, 필요 이상으로 길어지지 않도록 조절됩니다. 반면 사람은 진화 과정에서 털이 기능적으로 필요하지 않게 되면서 머리카락이 계속 자라는 특성을 갖게 되었고, 이는 문화적, 사회적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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