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은 정말 혼자오래있으면 우울증에걸리나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우울증의 원인들은 https://diamed.tistory.com/974 처럼 다양하고, 오래동안 혼자 있는 즉, 보호자와의 분리가 오래되면 우울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람도 같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우울증이 발생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는것처럼 개체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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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양념치킨 소스를 다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파, 파, 마늘 독성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642 되도록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구토 처치, 흡착 배출처치를 받으시는걸 권장합니다. 인터넷에서 괜찮다고 말해도 막상 죽으면 보호자분의 강아지가 죽는것이지 괜찮다고 말한 무책임한 사람의 강아지가 죽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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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분들의 관점으로 길고양이질문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영역을 정의하는게 꼭 먹는것을 기준으로 삼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환경적 요소가 있다면 떠날 수도 , 머무를 수도 있습니다. 먹이 행위를 위해 이동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캣맘들의 먹이제공은 단순히 측은지심이 아니라 도심지 음식물 쓰레기 봉투의 훼손등을 막기 위한 목적이 있기에 좋고 나쁘고를 한 가지 기준으로 생각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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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메진과 다른 약을 같이 먹이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섞어주면 두 약물의 모든 작용을 감약 시킵니다. 주치의와 사정을 이야기 하고 처방 방법의 변동을 지시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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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중년 스피츠 마취가 조심스럽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마취전 검사를 성실하게 하여 마취 가능여부를 평가한다면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m/469마취 사고의 귀책 사유가 병원에 있고, 이를 증명할 수 있다면 손배소 소송을 통해 배상청구할 수 있으나, 그렇지 않는 경우라면 손배소 청구권이 없으며 시술에 대한 모든 비용은 보호자가 결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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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우림에는 더 많은 생물종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가요?
열대우림에는 전 세계 생물종의 절반 이상이 서식하는데, 이는 다양한 이유로 설명됩니다. 첫째, 열대우림은 일년 내내 따뜻하고 습한 기후를 유지하여 생물이 서식하기에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둘째, 이 지역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생태계 중 하나로, 오랜 기간 동안 생물 다양성이 축적되었습니다. 셋째, 열대우림의 복잡한 구조는 다양한 서식지를 제공하여 많은 생물종이 공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층층이 쌓인 수목 구조는 각기 다른 높이에서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넷째, 열대우림 지역의 높은 생산성과 풍부한 자원은 다양한 생물종이 필요로 하는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합니다. 마지막으로, 열대우림은 많은 미세 기후를 형성하여 생물들이 다양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결합되어 열대우림은 지구에서 가장 생물다양성이 높은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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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단풍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을에 나뭇잎 색이 변하고 떨어지는 현상은 나무의 생존 전략과 관련이 있습니다. 기온이 낮아지고 일조량이 줄어들면서 나무는 광합성 활동을 줄이고 동면을 준비합니다. 이 과정에서 나뭇잎의 엽록소 생산이 감소하고 분해되면서, 평소에는 가려져 있던 노란색(카로티노이드)과 주황색(잔토필) 색소가 드러납니다. 일부 나무에서는 안토시아닌이라는 붉은 색소도 생성됩니다. 나무는 잎에서 영양분을 회수하고, 잎과 가지 사이에 이층을 형성해 잎을 떨어뜨립니다. 이는 겨울철 수분 손실을 막고 눈의 무게로 인한 가지 손상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나무는 에너지를 보존하고 겨울을 견뎌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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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사람들이 힘이 더 강했나요?????
원시 시대 인류의 신체적 능력을 현대인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그들의 생활 방식으로 인해 특정 측면에서 더 강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냥과 채집, 생존을 위한 지속적인 신체 활동으로 인해 근력, 지구력, 민첩성이 뛰어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키는 현대인보다 대체로 작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영양 상태, 의료 기술의 부재, 높은 사망률 등으로 인해 전반적인 건강 상태는 현대인보다 좋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더 나은 영양, 의료, 훈련 방법으로 인해 특정 분야에서 더 뛰어난 신체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원시인들은 생존에 필요한 특정 신체 능력이 뛰어났을 수 있지만, 전반적인 건강과 수명 측면에서는 현대인이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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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를 많이 키우고 계신데요. 개 종류도 다양합니다. 개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개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며, 국제 견종 연맹(FCI)에서 인정하는 품종만 해도 300종이 넘습니다. 크게 사역견, 사냥견, 반려견으로 나눌 수 있으며, 대표적인 품종들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대형견으로는 골든 리트리버, 래브라도 리트리버, 저먼 셰퍼드, 시베리안 허스키 등이 있고, 중형견으로는 비글, 코커 스패니얼, 보더 콜리 등이 있습니다. 소형견으로는 치와와, 요크셔 테리어, 포메라니안, 푸들 등이 인기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진돗개, 삽살개, 풍산개 같은 토종견도 있습니다. 각 품종은 고유의 특성과 성격을 가지고 있어, 개를 키우려는 사람들은 자신의 생활 환경과 선호도에 맞는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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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은. 고통을 느끼지 못하나요?
곤충의 고통 인식에 대해서는 과학계에서 아직 완전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곤충은 포유류와 같은 복잡한 중추신경계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유해 자극에 대한 반응 메커니즘은 있습니다. 이는 생존을 위한 본능적 반응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곤충이 신체 일부를 잃어도 계속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그들의 신경계와 호흡 시스템이 분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곤충은 상처 부위를 빠르게 봉합하는 능력이 있어 출혈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곤충이 고통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최근 연구들은 일부 곤충이 고통과 유사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 주제에 대한 연구는 계속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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