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선천적 황격막허니아 수술 위험성
위험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현재 "호흡수가 1분에 60회 정도"로 빠른 임상증상을 보인다면 수술하지 않는것이 더 위험합니다. 특히 시간이 지날 수록 횡격막 조직들의 섬유화가 진행되어 수술이 점차 어려워 집니다. 다시 말해, 나중은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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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동물들과는 다르게 유독 고양이가 잠이 많은거 같던데 왜 잠이많은건가요?
야행성 동물이기 때문에 인간이 볼때는 계속 잠만 자는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마치 게임에 빠진 아들놈 낮에는 항상 잠만 자는것같이 보이는것과 비슷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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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있는 강아지가 눈꼽이 자꾸 낍니다.안약을 넣어도 잘 개선이 되지 않네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안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눈꼽이 과도하게 자꾸 생기는건 눈꼽이 아니라 고름일 수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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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혀로 자기 코를 계속 햝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건조해서일 수도 있고, 코가 간지러워서일 수도 있고, 치통이 심해서일 수도 있고, 각각 강아지마다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계속" 핥는다면 질병과 연관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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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고양이가 숨을 빨리 쉬어요!!
초당 3회면 분당 180회로 극히 비정상적인 호흡인데 대부분은 보호자가 잘못 측정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335 하지만 호흡수 증가를 보이는 심장이나 폐장의 이상 혹은 통증, 고열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빠른 시간내에 동물벼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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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이 있는 생물은 어떻게 자체적으로 독을 만들어내나요?
독을 가진 생물들은 자신의 체내에서 특별한 생화학적 과정을 통해 독을 생성합니다. 이들은 독 생성에 관여하는 특정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며, 이 유전자의 발현을 통해 독성 물질을 합성합니다. 독 생성에 필요한 전구체 물질은 생물의 대사 과정에서 얻어지거나, 식물의 경우 광합성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생성된 독은 특수한 세포나 조직에 저장되었다가 필요시 분비되거나 이동됩니다. 예를 들어, 독사의 경우 독샘에서 독을 생성하고 저장하며, 물 때 독니를 통해 독을 주입합니다. 식물의 경우 잎, 줄기, 뿌리 등 다양한 부위에 독을 저장합니다. 이러한 독의 생성과 저장은 오랜 진화 과정을 통해 발달된 생존 전략으로,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먹이를 사냥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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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의 진화 과정에 대해 알려 주세요~
타조의 진화 과정은 약 6천만 년 전 백악기 후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타조의 조상은 작은 크기의 나는 새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몸집이 커지고 날개가 퇴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했습니다. 이는 아프리카 대륙의 환경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광활한 초원이 확장되면서 타조는 날기보다는 빠르게 달리는 것이 생존에 더 유리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타조의 긴 다리와 강력한 근육은 달리기에 최적화된 구조로 진화했고, 날개는 평형을 유지하는 용도로만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또한, 타조의 큰 눈과 긴 목은 먼 거리의 위험을 감지하고 먹이를 찾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처럼 타조는 오랜 시간에 걸친 진화를 통해 달리기에 특화된 지상 생활 방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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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눈을 긁으면서 눈을 못떠요
각막 손상의 가능성 및 이로인한 극심한 통증반응으로 생각되니 자해할 수 없도록 넥칼라를 씌워주는 등 조치를 취하고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각막 검사 후 처치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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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복막염 - 뇌부전? 뇌부종? 질문드립니다.
예, 급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뇌에서도 심박과 호흡등 바이탈을 관장하는 연수에 영향이 가면 사망 할 수 있습니다. 예, 사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칙적으로 보호자에 의한 약물적용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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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잘 때도 방귀를 계속 뀌나요??
네, 사람은 잠을 자는 동안에도 방귀를 계속 뀝니다. 방귀는 소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현상으로, 수면 중에도 위장관 운동이 지속되기 때문에 가스가 축적되고 배출됩니다. 다만, 잠들어 있는 동안에는 의식이 없고 근육이 이완된 상태이기 때문에 방귀 소리나 냄새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개인마다 방귀의 양과 빈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식습관, 건강 상태,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잠자는 동안 방귀를 많이 뀌는 것이 건강에 해로운 것은 아니지만, 과도한 가스 배출로 인한 불편함이 있다면 식단 조절이나 생활 습관 개선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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