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소변색이 이상해요, 혈뇨인가요?
데려가시는걸 추천합니다. 갈색으로 보이는것이 혈색소뇨의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근병증의 초기 증상 가능성, 심장사상충 감염, 심각한 수준의 방광염, 양파중독, 마늘 중독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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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막염 걸린 고양이 치사율이 궁금합니다.
신약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 사망율 100% 입니다. 만약 신약 치료를 하지 않았는데 치료가 되었다면 처음부터 복막염이 아닌데 오진한것입니다. 신약 치료를 했을때의 생존률은 연구자마다 보고가 달라 50~80% 정도이나 신약이다 보니 장기생존 즉, 재발에 대한 연구가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복막염 주사 잘못 넣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모든 약재의 공통 부작용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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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한테 먹여도 되는 것은 뭐가 있나요?
고양이 금기 식재료 리스트는 https://diamed.tistory.com/369 처럼 다양하고 해당 식재료가 들어 있는 모든 음식물이 금기 음식입니다. 고양이 사료를 주는것을 가장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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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복막염에 관해서 질문드리고 싶어요.
예, 가능합니다. 복막염 자체가 다발성 장기 부전을 유발하기 때문에 해당되는 장기에 뇌나 심장이 있으면 급사할 수 있습니다. 죽을 수 있습니다. 주사 할때 주사를 통해 피하의 혈관으로 약제가 바로 들어가거나, 부영제에 대한 과민반응, 흥분등에 의한 심정지, 스트레스성 급사 증후군에 의해서 사망할 수 있습니다. 복막염은 몇년전까지 불치의 병이었고, 그래서 안락사 대상이었습니다. 앞에서 말한것처럼 다발성 장기부전에 의해 치료 후에 후유증에 의한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질것으로 여겨진다면 안락사 대상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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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는 진딧물과 공생을 하는데요. 개미는 진딧물을 전혀 먹지 않나요?
개미와 진딧물의 공생 관계에서 개미는 일반적으로 진딧물을 직접 먹지 않습니다. 개미는 진딧물이 분비하는 달콤한 물질인 감로를 주요 food source로 활용하며, 진딧물을 보호하고 돌봐줍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개미가 진딧물을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개미 집단 내에 food가 부족하거나 진딧물의 개체수가 너무 많아질 때, 개미는 일부 진딧물을 포식하여 개체수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진딧물이 죽거나 감로 분비량이 적은 경우, 개미가 진딧물을 먹어치우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는 흔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경우 개미는 진딧물과의 공생 관계를 유지하여 상호 이익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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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살고 있는 산양의 근황은 어떤가요?
서울에서 발견된 산양은 2020년 용문산과 인왕산에서 목격된 이후, 꾸준히 모니터링되고 있습니다. 서울시와 국립공원공단은 산양의 서식지 보호와 개체수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인근 산악 지대에서 산양의 개체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서식지 환경 개선과 보호 활동의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도심 근처에 서식하는 산양은 여전히 인간의 활동에 의한 위협에 노출되어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향후 서울시와 관련 기관은 산양의 서식 환경을 보호하고,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는 한편, 인간과 야생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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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한테 심장사상충약을 발라주다가 흘렸는데 10%정도만 발라진거 같아요 다시 발라줘야하나요?
예, 다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정도 용량 추가라면 생리의학적으로 큰 무리가 없는 용량 정도이기에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닙니다. 생각 이상으로 심장사상충 예방제의 안전 범위가 넓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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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의료 서비스 확충과 의료 인프라 강화의 방법은 무엇인가요?
공공 의료 서비스를 확충하고 의료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우선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와 정책적 지원이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 의료 예산을 확대하고, 공공 의료 기관의 신설 및 확장, 의료 인력의 양성 및 처우 개선, 의료 장비 및 시설의 현대화 등에 집중해야 합니다. 또한,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전문성 향상, 의료 시스템의 효율화, 의료 정보 체계의 구축 및 활용,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제공 등이 필요합니다. 나아가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취약 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원격 의료 시스템 도입, 의료비 지원 확대 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공공 의료 서비스를 내실화하고 의료 인프라를 강화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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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밥을 안먹고 기력이 없고 똥이 이상해요
연변, 설사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443 처럼 다양합니다. 특히 "락토프리 우유, 새로바꾼 사료, 산딸기 한개"와 같은 식이 변화가 있었다면 췌장염 등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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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잠만 자는데 문제가 없는걸까요?
나이들어 철이 든거로 보시면 되는데 대부분 산책 횟수가 부족해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우선 이 최소기준을 충족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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